이뻐해주는 사람도 없는데, 정성들여 화장도 하고 조금이라도 더 예쁘게 보이려 옷 골라입고 출퇴근. 좋은 몸매 갖고싶어서 매일같이 열심히 운동하고 나면 나 스스로에게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 든다. 더 좋은 사람 되려고 노력하는데, 봐주는 사람이 있어야지 1
난 남자가 없는데,
이뻐해주는 사람도 없는데,
정성들여 화장도 하고
조금이라도 더 예쁘게 보이려 옷 골라입고 출퇴근.
좋은 몸매 갖고싶어서 매일같이 열심히 운동하고 나면
나 스스로에게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 든다.
더 좋은 사람 되려고 노력하는데, 봐주는 사람이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