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친구에게 쓰듯 반말로 쓰겠습니다. 얘 때문에 아주 미쳐 죽겠어요~ 구 남친이랑 헤어진지는 벌써 2년 반이 다 되어가거든? 난 아직 싸이월드를 열심히 하고 있어~ 구 남친은 다른 SNS로 갈아탔으면서 내가 싸이 아직 하는 거 알고 열심히 일촌 신청 하고 사람 미쳐 돌아가시게 함. 전에 하도 사람 볶아서 운영자한테 말하고 전화도 하고 했더니 싸이월드 측에서 한달 정지 해줬어 구 남친 싸이를~ 그랬더니만 네이트 온으로 친추 걸더니 장난하냐;;;;;; 사과해라 이러는 거 있지 메시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 난 다음에 내 주변 사람들한테 내 욕 하고 얼굴 한 번도 본 적 없는 내 친구네 오빠한테 썸남인가 뭔가 싶어서 랜덤으로 미니홈피 온 척 헛소리 작작 늘어놓고 그걸 몰랐던 친구 오빠는 자기보다 동생인 거 같은 구 남친 미니홈피 방명록으로 가서 그러지 말고 다른 사람 만나서 잘 지내라고 했더니 방명록 닫고 나중에 쪽지 보내서 자기가 자살 시도 해서 재활 중이라고 그러면서 그랬대~ 아 어쩌라고 ㅋㅋㅋ 둘이 같이 아는 동생 아이디빌려다가 내 홈 훔쳐보고, 한번 같이 봤던 내가 아는 여동생한테는 내 인간 관계 운운 하면서 잘 대해주라고 오지랖을 떨질 않나, 오랜 기간 오해로 안 좋은 사이였던 친구가 있는데 걔 일에 끼어들어서 (이미 헤어진지 한참 된 후에 구 남친이랑) 오히려 일을 크게 만들고 더 크게 싸워서 얼마 전에 해명 아닌 해명, 사과 아닌 사과 하고 사과도 받고 하느라고 아주 그냥 얼마나 진땀 뺏는지 몰라~ 그 밖에도 여러 미친 행동들을 해~ 그래놓고는 지는 내 욕을 한 적이 없대~ 이거 말고도 만행이 많아~ 내 사진 올려놓고 안 본 사이에 늙었다고 욕하기, 도저히 못 참아서 사이버 수사대에 전화해서 이러저러 한 일이 있는데 겁이라도 좀 주셔라(이런 일은 일도 아니라 귀찮아 하는 거 뻔히 아니까 더 그러면 재미없단 식으로 말이라도 좀 전해달라고) 했더니 전화 받고서도 오히려 사람 돌게 약 올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막 내가 전화하니까 받지도 않고~ 자꾸 내 홈에 왔다갔다 하면서 사람 성질나게 해서 못 참고 댓글로 가서 욕했더니 자기는 나를 이제 안 좋아한다면서 정신 차려 왜 그래;;;;; 거리면서 이성의 끊을 놓게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런 사람이 왜 괴롭힘? 그리고 위에서 말한 오랜 기간 내가 서로 오해로 사이 안 좋았던 친구하고 통화 하는데 아 글쎄 (그 친구하고 구 남친하고도 본 적 없는 사이임.) 구 남친이 지한테 연락해가지고 나를 혼내줘야되는데 버릇을 같이 고쳐주자고 하면서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그 친구 말이 그냥 잊고 다른 좋은 여자 만나서 알콩달콩 사랑해라 그렇게 말했댜~ 아 진심 쪽팔려가지고........ 그냥 남들처럼 성격이고 뭐고 안 맞아서 헤어진거고! 이유도 내가 얘기해줬거든~ 막판에 가서 너무 집착하고 성실하지도 않고 뭘 해도 열심히 안 해서 내가 더 이상 사귀어야 할 명분이 없지 않음? 그래서 그런건데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싸이월드를 탈퇴하지 않는 이유는 그래~ 아직까지 들러주는 사람들도 있는데다 친한 사람 중에 아픈 사람이 있어서 진짜 가끔 가다가 싸이월드로 연락을 해와~ 그 사람은 핸드폰도 지금 없음. 내가 만약에 싸이월드를 탈퇴하면 그 사람이랑 연락이 끊어지는 걸 ㅠㅠ 내가 진짜 전생에 뭔 죄를 져서... 남들은 이만하게 무시하면 떨어져나간다는데 나는 더 해 어째~ 진짜 요즘 들어 청부 폭력을 왜 가하는지 알 수 있을 것만 같아... 오죽했으면 그래!
구 남친 진짜 짜증나요 패고 싶어요!
편의상 친구에게 쓰듯 반말로 쓰겠습니다. 얘 때문에 아주 미쳐 죽겠어요~
구 남친이랑 헤어진지는 벌써 2년 반이 다 되어가거든?
난 아직 싸이월드를 열심히 하고 있어~ 구 남친은 다른 SNS로 갈아탔으면서
내가 싸이 아직 하는 거 알고 열심히 일촌 신청 하고 사람 미쳐 돌아가시게 함.
전에 하도 사람 볶아서 운영자한테 말하고 전화도 하고 했더니 싸이월드 측에서 한달 정지 해줬어
구 남친 싸이를~ 그랬더니만 네이트 온으로 친추 걸더니 장난하냐;;;;;; 사과해라 이러는 거 있지
메시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고 난 다음에 내 주변 사람들한테 내 욕 하고
얼굴 한 번도 본 적 없는 내 친구네 오빠한테 썸남인가 뭔가 싶어서 랜덤으로 미니홈피 온 척
헛소리 작작 늘어놓고 그걸 몰랐던 친구 오빠는 자기보다 동생인 거 같은 구 남친 미니홈피
방명록으로 가서 그러지 말고 다른 사람 만나서 잘 지내라고 했더니 방명록 닫고 나중에 쪽지 보내서
자기가 자살 시도 해서 재활 중이라고 그러면서 그랬대~ 아 어쩌라고 ㅋㅋㅋ
둘이 같이 아는 동생 아이디빌려다가 내 홈 훔쳐보고, 한번 같이 봤던 내가 아는 여동생한테는
내 인간 관계 운운 하면서 잘 대해주라고 오지랖을 떨질 않나,
오랜 기간 오해로 안 좋은 사이였던 친구가 있는데 걔 일에 끼어들어서
(이미 헤어진지 한참 된 후에 구 남친이랑) 오히려 일을 크게 만들고 더 크게 싸워서
얼마 전에 해명 아닌 해명, 사과 아닌 사과 하고 사과도 받고 하느라고 아주 그냥
얼마나 진땀 뺏는지 몰라~ 그 밖에도 여러 미친 행동들을 해~ 그래놓고는 지는 내 욕을 한 적이 없대~
이거 말고도 만행이 많아~ 내 사진 올려놓고 안 본 사이에 늙었다고 욕하기, 도저히 못 참아서
사이버 수사대에 전화해서 이러저러 한 일이 있는데 겁이라도 좀 주셔라(이런 일은 일도 아니라
귀찮아 하는 거 뻔히 아니까 더 그러면 재미없단 식으로 말이라도 좀 전해달라고) 했더니
전화 받고서도 오히려 사람 돌게 약 올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막 내가 전화하니까 받지도 않고~ 자꾸 내 홈에 왔다갔다 하면서 사람 성질나게 해서
못 참고 댓글로 가서 욕했더니 자기는 나를 이제 안 좋아한다면서 정신 차려 왜 그래;;;;;
거리면서 이성의 끊을 놓게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런 사람이 왜 괴롭힘?
그리고 위에서 말한 오랜 기간 내가 서로 오해로 사이 안 좋았던 친구하고 통화 하는데
아 글쎄 (그 친구하고 구 남친하고도 본 적 없는 사이임.) 구 남친이 지한테 연락해가지고
나를 혼내줘야되는데 버릇을 같이 고쳐주자고 하면서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그 친구 말이 그냥 잊고 다른 좋은 여자 만나서 알콩달콩 사랑해라 그렇게 말했댜~
아 진심 쪽팔려가지고........ 그냥 남들처럼 성격이고 뭐고 안 맞아서 헤어진거고!
이유도 내가 얘기해줬거든~ 막판에 가서 너무 집착하고 성실하지도 않고 뭘 해도 열심히 안 해서
내가 더 이상 사귀어야 할 명분이 없지 않음? 그래서 그런건데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싸이월드를 탈퇴하지 않는 이유는 그래~ 아직까지 들러주는 사람들도 있는데다
친한 사람 중에 아픈 사람이 있어서 진짜 가끔 가다가 싸이월드로 연락을 해와~
그 사람은 핸드폰도 지금 없음. 내가 만약에 싸이월드를 탈퇴하면 그 사람이랑 연락이 끊어지는 걸 ㅠㅠ
내가 진짜 전생에 뭔 죄를 져서... 남들은 이만하게 무시하면 떨어져나간다는데 나는 더 해 어째~
진짜 요즘 들어 청부 폭력을 왜 가하는지 알 수 있을 것만 같아... 오죽했으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