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떄 이야기임..ㅎㄷ;

박주환2012.11.07
조회355

안녕하십니까~?ㅋㅋㅋ

 

 

제 친구에게 있었던일임돠.ㅠㅠ;;

 

고등학교가 특성화??  아무튼 실업인거같음..

 

금은세공을하는 학교였는데..

 

어느날이엇음..

 

 

친구가 열심히 왁스를가지고 매스를 가지고 모양을 만들고 잇엇음..

 

근데. 선생님이 그친구를 부르고 친구가..  매스를 든채로 의자에 앉다가 

 

 

 

 

 

 

 

 

 

 

 

 

매스로 지 다리를 실수로 약  20센치 가량을 찢었음/ㅡㅡ;;;

 

 

 

ㅁ진짜 내 평생에 사람 몸에서 그렇게 피가 많이 나는건 첨봤는데.ㅠㅠㅣㅣㅣ

 

 

진짜 칼조심해야겠구나란 생각이들음.ㅎㅎㅎㅎ

 

 

 

 

 

 

 

 

 

 

 

 

 

 

 

 

 

 

님들아 묻지마 칼부림 하는놈들 조심하세요

 

 

님의 몸 어디에도 칼빵으로 20센치가 아니라 세상빛 보는날이 마지막 날일수도 잇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