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그냥 무지흔녀입니다 아ㅜㅜ요즘제가 저희 친언니때문에 너무힘들어요ㅜㅜ 아무도제이야기를 안듣길래 하다못해 여기에 글 적어봐요 지금언니가저를괴롭힌지한2달?정도됏을꺼에요 아닌가? 쨋든 꽤 오래됏어요. 싸운이유는 저도 잘기억도안나고 왜싸웟는지는 모르겟는데 어쩌다보니깐 이렇게 크게 싸우게됏네요. 저랑언니는나이3살차이로 언니는 18살이고 저는 15살이에요 둘다여자라서그런가 싸우면 의외로 빨리 풀리고그러는데 이번에는 꽤 많이오래갈것같네요. 앞에서말햇듯이 왜싸운지는 저도 잘모르겟어요 어느날부터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햇어요. 근데저는 솔직히 처음에는 언니랑 다시 화해하고싶어서 자존심버리고 사과해볼까 라는생각도 해봣긴햇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그런생각을 딱 하게됏을때 언니의 괴롭힘이 시작됏어요. 처음에는그냥 저랑예기안하고 가끔 친구들이랑 전화할때 저욕?하거나 할때 ? 그런거밖에없어서 그냥 원래 그래서 그려러니 넘겻어요 . 근데 점차점차 심해지더니 그다음부터는 엄마가 우리둘이 먹으라고 사주신 음식이라든지 그런거를 낳두고 엄마가 나가면 언니가와서는 넌먹지마라며 니가뭔데 먹냐며 내가다먹을꺼니 가라며 이런식이라든지 아니면 같이입으라고 옷을사주거나 같이하라고 무엇을사주면 엄마앞에서만 같이하는척을하지 엄마가없으면 무조건 자기것인척 저는 절대 못쓰게 합니다, 그래요 그냥이것도 그려러니 넘기려햇지만 그다음부턴진짜ㅋㅋ제가어느날은 생리통이심해서 학원을빠지고 집에와서엄마방에 누워서 티비를보고잇으니깐 너가뭔데 거기잇냐며 썩 꺼지라고 그래서제가 배아프다고 그냥여기누워잇겟다고하니깐 싫다며 빨리안나가냐고 협박을하지를 않나 쨋든 그래요 . 그리고 친구랑 전화통화하는것까지 관섭합니다 요즘은 그리고 요즘 제옷이 너무 없는것같아서 보니깐 언니옷장에 제옷이 한가득잇지를안나ㅋㅋ (저는옷을헐렁하게입어서언니한테 딱맞아요!) 저번에는 저가 친구들이랑 오랜만에놀러가서 받은돈을 지갑에넣어낫는데 언니가 너가돈이 뭐가 필요하냐며 자기가 들고나가고 막그래요. 근데 진짜 어이없는건 엄마가없을때만 그런다는거에요. 엄마앞에선 진짜 가식 가식 가식 어우 가식부리는꼴을 진짜 못보겟어요ㅡㅡ 오늘도 엄마없으니깐 저보고 욕을한바가지 하면서 제방에서까지 나가라고 하네요ㅋㅋ 엄마한테도 당연히 말씀드렷지만 엄마앞에선 워낙 착한 언니인지라 믿을려고 하지를않고 계속시도해봣지만 들을려고도 하지를 않네요 . 진짜저는 요즘 언니의 행동에 사과하고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고요 사과한다해도 응 그래 화해하자 이러고 사과받아줄 언니도아니고요ㅋㅋ 제가언제가지 꾹꾹참을순 없자나요 진짜 동생이 무슨 노예도아니고 이것저것 부려먹고 이것저것 자기가 다가지고 제돈은돈도아니고 제물건은 물건도 아닌것처럼 취급해요ㅋㅋ그것땜에 요즘 밖에도 애들이랑 놀러도못가고 있어요ㅜㅜ 저는진짜언니를 한번 제대로 골탕먹이고싶은데 어떤방법없을까요ㅜㅜㅜ (자작이라하실분 댓글달지마시고 나가세요.)
톡커님들제예기좀들어주세요 ㅜㅜ휴
안녕하세요 중2 그냥 무지흔녀입니다
아ㅜㅜ요즘제가 저희 친언니때문에 너무힘들어요ㅜㅜ
아무도제이야기를 안듣길래 하다못해 여기에 글 적어봐요
지금언니가저를괴롭힌지한2달?정도됏을꺼에요 아닌가? 쨋든 꽤 오래됏어요.
싸운이유는 저도 잘기억도안나고 왜싸웟는지는 모르겟는데 어쩌다보니깐
이렇게 크게 싸우게됏네요.
저랑언니는나이3살차이로 언니는 18살이고 저는 15살이에요
둘다여자라서그런가 싸우면 의외로 빨리 풀리고그러는데 이번에는
꽤 많이오래갈것같네요. 앞에서말햇듯이 왜싸운지는 저도 잘모르겟어요
어느날부터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햇어요.
근데저는 솔직히 처음에는 언니랑 다시 화해하고싶어서 자존심버리고 사과해볼까
라는생각도 해봣긴햇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그런생각을 딱 하게됏을때
언니의 괴롭힘이 시작됏어요.
처음에는그냥 저랑예기안하고 가끔 친구들이랑 전화할때 저욕?하거나 할때 ? 그런거밖에없어서
그냥 원래 그래서 그려러니 넘겻어요 .
근데 점차점차 심해지더니 그다음부터는 엄마가 우리둘이 먹으라고 사주신 음식이라든지
그런거를 낳두고 엄마가 나가면 언니가와서는 넌먹지마라며 니가뭔데 먹냐며 내가다먹을꺼니 가라며
이런식이라든지 아니면 같이입으라고 옷을사주거나 같이하라고 무엇을사주면 엄마앞에서만
같이하는척을하지 엄마가없으면 무조건 자기것인척 저는 절대 못쓰게 합니다,
그래요 그냥이것도 그려러니 넘기려햇지만 그다음부턴진짜ㅋㅋ제가어느날은 생리통이심해서
학원을빠지고 집에와서엄마방에 누워서 티비를보고잇으니깐 너가뭔데 거기잇냐며 썩 꺼지라고
그래서제가 배아프다고 그냥여기누워잇겟다고하니깐 싫다며 빨리안나가냐고 협박을하지를 않나
쨋든 그래요 .
그리고 친구랑 전화통화하는것까지 관섭합니다 요즘은 그리고 요즘 제옷이 너무 없는것같아서
보니깐 언니옷장에 제옷이 한가득잇지를안나ㅋㅋ (저는옷을헐렁하게입어서언니한테 딱맞아요!)
저번에는 저가 친구들이랑 오랜만에놀러가서 받은돈을 지갑에넣어낫는데 언니가 너가돈이
뭐가 필요하냐며 자기가 들고나가고 막그래요.
근데 진짜 어이없는건 엄마가없을때만 그런다는거에요. 엄마앞에선 진짜 가식 가식 가식
어우 가식부리는꼴을 진짜 못보겟어요ㅡㅡ
오늘도 엄마없으니깐 저보고 욕을한바가지 하면서 제방에서까지 나가라고 하네요ㅋㅋ
엄마한테도 당연히 말씀드렷지만 엄마앞에선 워낙 착한 언니인지라 믿을려고 하지를않고
계속시도해봣지만 들을려고도 하지를 않네요 .
진짜저는 요즘 언니의 행동에 사과하고싶은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고요 사과한다해도 응 그래 화해하자
이러고 사과받아줄 언니도아니고요ㅋㅋ 제가언제가지 꾹꾹참을순 없자나요 진짜 동생이
무슨 노예도아니고 이것저것 부려먹고 이것저것 자기가 다가지고 제돈은돈도아니고 제물건은 물건도
아닌것처럼 취급해요ㅋㅋ그것땜에 요즘 밖에도 애들이랑 놀러도못가고 있어요ㅜㅜ
저는진짜언니를 한번 제대로 골탕먹이고싶은데 어떤방법없을까요ㅜㅜㅜ
(자작이라하실분 댓글달지마시고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