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면 언제나 외롭다. 살고는 있지만 죽어있는 무생물처럼 서럽다. 그러고나서 남에게 사랑해달라고 이해해달라고 재촉을 하며 자신의 외로움과 사투를 벌인다. 그 외에 자신을 이해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외로움이 찾아와도 남에게 사랑해달라고, 나를 이해해달라고 재촉하지 않는다. 바람이 자신의 빈틈을 노리고 들어와 마음을 흔들어 놓을 때 쓸쓸히 빛나는 별빛조차도 흔들린다는 알고 있으므로 흔들리는 모든 것들은 외롭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자신을 떠미는 감정들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다. 외로움이란 감정이 우리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흔들어 놓는다는 걸 아는 사람은 누구 하나 붙잡으려 애쓰지 않고 떠나지 않으려 간청하지도 않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태어나 죽을 때까지 외로움에 흔들리며 산다.
흔들리지 말자, 외로움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면 언제나 외롭다.
살고는 있지만 죽어있는 무생물처럼 서럽다.
그러고나서 남에게 사랑해달라고 이해해달라고
재촉을 하며 자신의 외로움과 사투를 벌인다.
그 외에 자신을 이해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외로움이 찾아와도
남에게 사랑해달라고, 나를 이해해달라고 재촉하지 않는다.
바람이 자신의 빈틈을 노리고 들어와 마음을 흔들어 놓을 때
쓸쓸히 빛나는 별빛조차도 흔들린다는 알고 있으므로
흔들리는 모든 것들은 외롭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자신을 떠미는 감정들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다.
외로움이란 감정이
우리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흔들어 놓는다는 걸 아는 사람은
누구 하나 붙잡으려 애쓰지 않고 떠나지 않으려 간청하지도 않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태어나 죽을 때까지
외로움에 흔들리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