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1-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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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7일 오후 8시께 대구시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수능 삼수생 A(20)씨가 바닥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옷에서는 죽음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유서가 나왔으나 수능 압박감 등에 관한 직접적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18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이 아파트 인근에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수능시험을 하루 앞두고 부담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침 8시 수능생 투신자살 (거짓아님)
수능> 수능 삼수생 아파트서 투신자살
기사입력 2012-11-08 08:04 광고 <iframe id="f280240" height="240" marginheight="0" border="0" src="http://ad.naver.com/adshow?unit=120H" frameborder="0" width="280" name="f280240" marginwidth="0" scrolling="no" align="center" _cssquery_UID="11"></iframe>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7일 오후 8시께 대구시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수능 삼수생 A(20)씨가 바닥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A씨의 옷에서는 죽음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유서가 나왔으나 수능 압박감 등에 관한 직접적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18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이 아파트 인근에 사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수능시험을 하루 앞두고 부담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msh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