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이 바닥에 떨어진 지금. 너무 슬프다.지금은 전혀다른일을 하고있지만, 오랫동안 나는 교사를 꿈꾸었다. 나는 누군가를 가르쳐주는걸 좋아했고, 누군가의 꿈을 키워주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교사라는 직업이 멋져보였다.우리 세대의 청소년들은 우리 부모님세대의 청소년들과 또 달랐겠지만우리때는 예의라는게 있었다.학교에서 소위 일진이라고 불리는 애들도 선생님께 폭력이나 욕설은 하지 못했고선생님한테 혼나거나 맞고나서도 선생님과 웃으며 잘 지냈다. 오히려 가끔은 일반 학생들보다 더 가까워 보이기도했다.흡연자로 공공연히 알려진 학생들도 학교건물내에서는 절대 담배피지않고 하교길에 피웠다. 물론 담배피는 자체가 잘못이긴 하지만 내가하고싶은 말은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켰다는거다. 우리부모님세대에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선생님께 맞았다 하면 이유를 묻기도전에 "니가 맞을짓을 했겠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나지금은 "너따위가 뭔데 감히 내자식에게 손을대?" 라고 생각하는 부모가 더 많은것 같다.그러니 위아래를 모르고 기본예의를 모르고 자라는것은 당연하고 사회나가서 개념없고 눈치없고 이기적이고 맘에안들면 때려치고 뭐 그렇게 되는건 당연지사인것같다.나는 지금의 청소년문제가 모두 부모님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내자식 귀한줄알면 남의자식귀한줄도 알아야지] 이건진짜 명언아닌가?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학생을 바른길로 가도록 인도해주려는 교사에게 때로는 체벌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본다.학생들이 스스로 뭘 잘못했는지 알게하고 스스로 반성하게 만들도록 합리적인 선에서 적당한 체벌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쓴이의 경우 어릴적 엄마한테 혼날때 엄마앞에서 무릎을꿇고 엄마가 나에게 "니가 뭘 잘못했냐" 물어서 스스로 내자신을 돌아보게 했고"잘못했지?" 물어서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게 했고"몇대맞을래?" 물어서 스스로 내게 벌을 정하게 했고맞은후에는 뒤끝없이 깔끔하게 나를 대해주셨다.학교에서 매를 맞았다고 해도 "그러게 좀 잘하지" 오히려 핀잔을 주셨고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를 안가려고 하면 "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라"며 나의 등을 떠미셨다.그만큼 나의 어머니는 학교와 선생님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계셨다.나를 믿고 맡기신 거다. 어린아이가 흙장난을 못하게 하려면2번은 말로 "하지마 하면안돼" 경고 하고 3번째에는 손등을 살짝 때리면서 "하지말라고 했지" 하며 알려줘야한다고 했다."아 흙장난을 하면 엄마가 나를 때리는 구나 이건 하면 안되는구나" 인식시켜줘야 한다고 했다.이것은 어린아이에게만 해당되는것이 아니라고 본다. 교직에 있는 몇몇 친구들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앞으로 나도 언젠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될텐데 내 아이가 이런환경에서 자라나야 한다니 너무 슬프다. 네이트뉴스 - 10대 훈계하려면 '맞아 죽을 용기' 필요한 사회http://news.nate.com/view/20121108n01522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베플님들의 말처럼 강력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물론 처음에는 말도많고 탈도많고 반말이 거셀테지만점차 안정을 되찾을거라고 확신한다.
교권이 땅에 떨어진 지금. 너무슬프다.
우리부모님세대에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선생님께 맞았다 하면 이유를 묻기도전에 "니가 맞을짓을 했겠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나지금은 "너따위가 뭔데 감히 내자식에게 손을대?" 라고 생각하는 부모가 더 많은것 같다.그러니 위아래를 모르고 기본예의를 모르고 자라는것은 당연하고 사회나가서 개념없고 눈치없고 이기적이고 맘에안들면 때려치고 뭐 그렇게 되는건 당연지사인것같다.나는 지금의 청소년문제가 모두 부모님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내자식 귀한줄알면 남의자식귀한줄도 알아야지] 이건진짜 명언아닌가?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학생을 바른길로 가도록 인도해주려는 교사에게 때로는 체벌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본다.학생들이 스스로 뭘 잘못했는지 알게하고 스스로 반성하게 만들도록 합리적인 선에서 적당한 체벌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쓴이의 경우 어릴적 엄마한테 혼날때 엄마앞에서 무릎을꿇고 엄마가 나에게 "니가 뭘 잘못했냐" 물어서 스스로 내자신을 돌아보게 했고"잘못했지?" 물어서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게 했고"몇대맞을래?" 물어서 스스로 내게 벌을 정하게 했고맞은후에는 뒤끝없이 깔끔하게 나를 대해주셨다.학교에서 매를 맞았다고 해도 "그러게 좀 잘하지" 오히려 핀잔을 주셨고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를 안가려고 하면 "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라"며 나의 등을 떠미셨다.그만큼 나의 어머니는 학교와 선생님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계셨다.나를 믿고 맡기신 거다.
어린아이가 흙장난을 못하게 하려면2번은 말로 "하지마 하면안돼" 경고 하고 3번째에는 손등을 살짝 때리면서 "하지말라고 했지" 하며 알려줘야한다고 했다."아 흙장난을 하면 엄마가 나를 때리는 구나 이건 하면 안되는구나" 인식시켜줘야 한다고 했다.이것은 어린아이에게만 해당되는것이 아니라고 본다.
교직에 있는 몇몇 친구들이 얼마나 힘들지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앞으로 나도 언젠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될텐데 내 아이가 이런환경에서 자라나야 한다니 너무 슬프다.
네이트뉴스 - 10대 훈계하려면 '맞아 죽을 용기' 필요한 사회http://news.nate.com/view/20121108n01522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베플님들의 말처럼 강력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물론 처음에는 말도많고 탈도많고 반말이 거셀테지만점차 안정을 되찾을거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