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부터 풍기듯, 하나뿐인 조강지처를 헌신짝 버리듯 쉽게 버리고, 새로운 아내를 맞았다가 결국 쫄딱 망하는 소재로 재미나게 쓰여졌다.
이 드라마를 보신 어른분들은 한결같이 "그러게 조강지처에게 잘했어야지. 바람이 왠말이야?"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가하면, "부부는 서로의 단점을 찾아내어 비난하는게 아닌, 단점은 덮어주고 장점은 찾아내어 칭찬해주며 서로를 신뢰하며 살아야 한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단연 이 이야기가 부부사이에서 뿐만은 아닌 것 같다.
공생, 공존해야하는 관계에서는 이 말이 다 통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로 대선이 딱 48일 남은 이 시점, 국민와 정권 또한 공생, 공존해야하는 관계임은 틀림없다. 그런데, 믿음과 신뢰는커녕 비난과 비방이 판을 친다. 이러한 관계는 지속되지 못하고 금방 깨어질 듯 위태롭기만 하다. 그런 위태위태한 관계가 좋을게 뭐가 있을까..
장점은 고사하고 단점 투성이인 이 관계를 지속해야만 하는걸까? 드라마속 부부처럼 정 때문에라는 핑계를 대며 어쩔수 없이 모른척 해야만 하는걸까?
절대 그래선 안된다.
한번 금이 생긴 그릇을 그대로 방치하면 언젠간 틈새가 벌어져 깨어지고 말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된다. 금이 생긴 자리에 접착제를 바르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 감쪽같진 않아도, 오랫동안 불편함없이 두고두고 사용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 국민과 정권 사이도 마찬가지 방법을 사용하면 좋지 싶다.
의심하고, 오해하지 말고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 무슨 이유가 있어서는 아닐까' 라는 신뢰를 보여주자. 믿음이야말로 그 어떤것보다 막강한 파워가 있고, 때론 부담감으로 양심에 영향을 주어 그릇된 행동을 하지 못하게 막아주기도 할 것이다.
국민과 정권은 뗄레야 뗄수 없는 공존, 공생 관계에 놓여있다.
더 이상 비난을 퍼붓기보다 오늘부터라도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낌없이 꺼내어주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 제목도 있듯, 칭찬은 기적과 같은 일을 만들수도 있다는걸 기억하자.
조강지처 클럽 - 국민을 버리지 말라~
예전에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 중 조강지처클럽 이란게 있다.
제목에서부터 풍기듯, 하나뿐인 조강지처를 헌신짝 버리듯 쉽게 버리고, 새로운 아내를 맞았다가 결국 쫄딱 망하는 소재로 재미나게 쓰여졌다.
이 드라마를 보신 어른분들은 한결같이 "그러게 조강지처에게 잘했어야지. 바람이 왠말이야?"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가하면, "부부는 서로의 단점을 찾아내어 비난하는게 아닌, 단점은 덮어주고 장점은 찾아내어 칭찬해주며 서로를 신뢰하며 살아야 한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단연 이 이야기가 부부사이에서 뿐만은 아닌 것 같다.
공생, 공존해야하는 관계에서는 이 말이 다 통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로 대선이 딱 48일 남은 이 시점, 국민와 정권 또한 공생, 공존해야하는 관계임은 틀림없다. 그런데, 믿음과 신뢰는커녕 비난과 비방이 판을 친다. 이러한 관계는 지속되지 못하고 금방 깨어질 듯 위태롭기만 하다. 그런 위태위태한 관계가 좋을게 뭐가 있을까..
장점은 고사하고 단점 투성이인 이 관계를 지속해야만 하는걸까? 드라마속 부부처럼 정 때문에라는 핑계를 대며 어쩔수 없이 모른척 해야만 하는걸까?
절대 그래선 안된다.
한번 금이 생긴 그릇을 그대로 방치하면 언젠간 틈새가 벌어져 깨어지고 말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된다. 금이 생긴 자리에 접착제를 바르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 감쪽같진 않아도, 오랫동안 불편함없이 두고두고 사용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 국민과 정권 사이도 마찬가지 방법을 사용하면 좋지 싶다.
의심하고, 오해하지 말고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 무슨 이유가 있어서는 아닐까' 라는 신뢰를 보여주자. 믿음이야말로 그 어떤것보다 막강한 파워가 있고, 때론 부담감으로 양심에 영향을 주어 그릇된 행동을 하지 못하게 막아주기도 할 것이다.
국민과 정권은 뗄레야 뗄수 없는 공존, 공생 관계에 놓여있다.
더 이상 비난을 퍼붓기보다 오늘부터라도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낌없이 꺼내어주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 제목도 있듯, 칭찬은 기적과 같은 일을 만들수도 있다는걸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