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 연년생 공주들이 사는집!!

공주셋☆2012.11.08
조회21,819

 

안녕하세요~ 요즘 판의 대세는 음슴인거 같으니 이 아줌마도 음슴체~

 

우리집은 신혼여행중에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되고 어제로 재선 되었으니 만 4년 꽉 채웠음

 

만 4년만에 아이가 셋... 큰 아이가 39개월 둘째가 22개월 막내가 5개월임.. 그것도 공주로만..

 

내 인생에 넷째는 없........................ 아직 모르겠음 ㅠㅠ

 

무튼!! 울 집 공주들 내 눈에만 이쁜건지 여러분 눈에도 이쁜건지 좀 봐달라고 사진 올리게 됐음..(사실 심심해서..)

 

판은 눈팅만 했지 첨 글이라 영 어색하고 아줌마라 뭔지 잘 모르니 양해하시길^^;;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울집 1번.

 

너무 행복해 하심 ㅎ

 

모자를 가장한 머리띠^^

 

 

온 몸으로 주전자를 표현하는 1번과 멋모르고 좋다는 2번 ㅎ

 

 

동생에게 눈 위를 뜯겼음.. 맨날 2번에게 당하는 1번.. ㅠㅠ

 

 

우리집 꼴통 2번 이에요~~

 

3등신 같지만.. 사실 4등신.....

 

 

발레는 이렇게 하는거야~~

 

 

 

오늘 아침임, 동네 옷가게 매대에서 득템한 2벌에 3마넌 짜리임~ ㅋㅋ

 

 

 

 

그리고 완전 내 사랑 3번..

 

너무 이쁜 내 아기 +ㅇ+

 

 

5개월인데 이방 저방 빡빡 배밀이로 청소해주는 효녀딸임.,

 

 

우리 세 공주들 어떤가요?? 역시 내 눈에만 이쁜가요??ㅋㅋ

 

음슴체라며.. 역시 영 어색함 ㅋ

 

뭔가 재밌는 에피소드를 풀어야할것 같은데..

 

우리집은 매일매일이 에피소드여서 뭘 풀어야할지 모르겠음

 

아.. 울 남편은 너무나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나 혼자서 애들 데리고 병원이고 마트며 다니는데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게 쳐다봄.. 생각보다 죽을것같진 않는데... 추천하고 싶지 않음 ㅋㅋㅋ

 

 

 

아..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