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덕분에 칭구랑 절교했네요..

212012.11.08
조회170,462

예전에 여기따가 글쓴적이 잇는대;;

 

정말 너무들하시네요

 

 

칭구를 걱정하는일이 글케 큰 잘못인지???

 

솔직히 친구가 돈없고 능력없는남자한테 시집가서 시아버지 팬티나 손으로빨면서 빌빌거리면서사는데 님들은 이혼하란소리안해요?

 

어저께 친구랑 완전히 연락이끊어졌거든여???

 

사람들이 왜 결시친욕하는지 알만하네요..;

 

이쁘고 똑똑한 친구하나 잃어서 마음이 많이 아푸네요ㅡ..ㅡ..

 

저그렇게 미친여자아닌데두 미쳤다구 욕하고 정신병자라그러구 상처 많이받았어요...

 

사람하나 병;신 만들어놓고 또 아무일없엇단드시 살고잇죠?

 

님들때문에 글케똑똑했떤 친구가 선동당해가지고 지금 저완전 인간관계붕괴됐거든여??ㅡㅡ

 

어떡해 책임지실껀지???ㅡㅡ

 

그리고 칭구 강간당할때 옆에서쳐다보고있었단건 솔직히 뻥이에요

 

저 그때옆에서자고있었구 담날에 친구가 울면서 저한테 화내는거보고좀어의없었는데ㅡㅡ

 

아진짜 짜쯩나네요

 

아직친구네 애기도 못봤는데절교하게만드네요

 

저 원래 화나면 잘먹고잘살란말 하고 끝내는데 님들은 콱다죽어버렸음좋겠어요

 

그리고자꾸 오지랖퍼라고하셨었는데 친구일이니까 나선거지 님들 일이엇으면나서지도않아씀..

 

소중한칭구가 불쌍하고 가엾어서뭐어떻게도와줄게없나 물어본거엿는대..너무들하네요..

 

글쓴지오래됐지만 님들한테 먹은욕땜에맨날 자다가도 악몽꾸고 그러면서깨거든여??ㅡㅡ

 

이래서 연예인들이악플땜에 자살하는듯..

 

진짜...

 

짜증나요...

 

참고로 저누군지 모르시면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