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한국의 결혼실태

칼퇴근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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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평범하게 대학 졸업하고 신입으로 들어가서 박봉에 고생 고생하다 30대 초반쯤 몇천 모아서 서울에서 반 전세나 할까 말까...A.B.C 중 B급 기준.

여자도 평범하게 대학 졸업하고 신입으로 들어가서 박봉에 고생 고생하다 20대 후반즘 위에 쓴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잘 살면 문제 없음. B급 기준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성형의 힘.

여자가 성형을 통해 외모스킬을 올린 경우...같은 B급 보단 자신의 몸값이 더 높다는 착각에 빠짐.

그래서 의사다 변호사다 A급 신랑을 물색하나 문제는 A급 신랑들은 외모만A급(그것도 성형을 통해)

인 여성들은 엔조이의 대상일 뿐 '결단코' 결혼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 다는 것.그리고 A급 남자들이 얼마나 똑똑한 넘들인가? 이넘들이 지들 손해보는 결혼을 쉽게 할거라 보는가?종국엔 A급 처자들하고 결혼함.하지만..몇 몇 재수없는 넘들이 임신테클에 걸리거나 울고짜고 신파극에 넘어가서 결혼하는 케이스도 있기는 있으나 극소수

 

외모만 A급인 여성들 정신못차리고 20대 끝끝내 B급 남자들 외면.

그러다 30대 넘어가고 성형으로 감당안되는 나잇살 먹으면 그대는 이미 중년....

 

B급 남자들 어차피 의사,약사,등의 A급의 여자들은 넘보지도 않고 평범한 B급 여자들이랑 살아야 하는데

이것들이 죄다 성형수술하고서는 콧대만 졸라게 높음. 그렇다고 어린시절 놀기만 하다 나이만 먹은 C급 아가씨들은 괜시리 결혼했다가 패가망신 하기 쉽상이라 결혼상대자로는 꽝. 대신 연애용으로만 즐김.이러다 C급의 여성들이 성형수술하고 외모를 B급으로 업그레이 한 다음 내숭100단 기술 발휘해서 대략 30전 후로(그 전은 이리저리 간보는 기간) B급 남자와 결혼.

또는 한국여성에 환멸을 느끼고 국제결혼.

 

남는건 외모만 A급인 여성과 C급 남성..

외모A급(뭐 이제는 나이가 있으니 B-)들 나이먹어도 콧대는 낮아지지 않아 C급 남성은 안봄.

그나마 남아있는 B급이라도 물려고 난리를 침.

 

C급 남성. 같은 C급이나 아니면 국제결혼으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