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는 글로벌 호구다.... 왜냐하면 버젓이 바이블에 예수가 어떻게 가르쳤고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도 그걸 보지 못했고... 그저 사이비교회의 목사놈이 돈벌이 해먹고 자기손에 똥 뭍히지 않고 대신 앞장 세울 수 있는 호구들을 양성하여, 나쁜짓을 할때에는 그 호구들이 대신하고 대신 욕먹게 하는 보편적인 사실을 옆에서 말해줘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세뇌되었을 것이다... 먹사들은 자신들이 먹고 사는 것이 여러사람을 속여서 구렁텅이에 넣는 일보다도 더 중요 할테니까...
예수가 이방인들에게 욕한 부분이 4복음서에 나오는데 그건 그들이 이방인이어서가 아니라 그들의 행동이 무지하고 천박했기 때문에 어리석은 이들이라고 말한 것이고....
------------------------------------- 율법학자중 하나가 예수에게 묻기를
십계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느계명인지, 이 세상의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고 묻는 부분이 나온다...
거기서 예수는 하느님을 섬기는 것, 부모를 공경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 이 3가지가 중요하지만 나머지 십계명의 내용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느님을 섬기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이 두개는 어느쪽도 치우치지 않고 같이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율법학자는 다시 물어본다... "그러면 사랑해야 하는 그 이웃이 누구 입니까?"
예수는 그 이웃을 이렇게 말한다...
"어떤사람이 길가다가 강도를 만났다...강도들에게 돈이랑 옷을 다 빼앗기고 사막에 쓰러져 죽을때만 기다리고 있는데 제사장(개독교 먹사)놈은 모른척하고 지나갔고 레위인(말만 앞서는 개독들)도 못본척하고 지나갔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사마리아인(이방인,외국인,이교도)은 그걸 보더니 자기가 먹을 물을 주고(사막에서 물은 금보다도 귀하다) 자기돈으로 여관을 잡아주고 돌아갔다.... 자 여기서 네가 사랑해야 할 이웃은 누구인가?"
위의 내용은 구약도 아니고 예수의 제자들이 쓴 로마서 고린도서 이런 것들도 아니고 예수가 직접 말했다는 4복음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예수는 이방인을 배척하지 않았다... 오히려 위선적인 유대인들과 야훼를 섬기는 유대인들을 이웃이라고 하지 않고 구약의 선지자들과 야훼가 누군지도 모르는 예배도 볼 줄 모르는 아버지의 뜻대로 산 착한 사마리아인을 사랑해야 할 이웃이라고 말한거고 그 이웃을 사랑하는 일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마리아인에 대한 예수의 이야기는 4복음서에서 또 나온다... ---------------------------------------------------- 예수는 우물가에 매일같이 물을 길을러 오는 사마리아 여인과 자주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을 했다.... 그런 모습을 본 베드로는 예수에게 불만을 가지고 말한다...
david 라는 호구가 모르는 예수 이야기
david 는 글로벌 호구다....
왜냐하면 버젓이 바이블에 예수가 어떻게 가르쳤고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도 그걸 보지 못했고...
그저 사이비교회의 목사놈이 돈벌이 해먹고 자기손에 똥 뭍히지 않고 대신 앞장 세울 수 있는 호구들을 양성하여, 나쁜짓을 할때에는 그 호구들이 대신하고 대신 욕먹게 하는 보편적인 사실을 옆에서 말해줘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세뇌되었을 것이다...
먹사들은 자신들이 먹고 사는 것이 여러사람을 속여서 구렁텅이에 넣는 일보다도 더 중요 할테니까...
예수가 이방인들에게 욕한 부분이 4복음서에 나오는데 그건 그들이 이방인이어서가 아니라 그들의 행동이 무지하고 천박했기 때문에 어리석은 이들이라고 말한 것이고....
-------------------------------------
율법학자중 하나가 예수에게 묻기를
십계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느계명인지,
이 세상의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고 묻는 부분이 나온다...
거기서 예수는 하느님을 섬기는 것, 부모를 공경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 이 3가지가 중요하지만 나머지 십계명의 내용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느님을 섬기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이 두개는 어느쪽도 치우치지 않고 같이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율법학자는 다시 물어본다...
"그러면 사랑해야 하는 그 이웃이 누구 입니까?"
예수는 그 이웃을 이렇게 말한다...
"어떤사람이 길가다가 강도를 만났다...강도들에게 돈이랑 옷을 다 빼앗기고 사막에 쓰러져 죽을때만 기다리고 있는데 제사장(개독교 먹사)놈은 모른척하고 지나갔고 레위인(말만 앞서는 개독들)도 못본척하고 지나갔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사마리아인(이방인,외국인,이교도)은 그걸 보더니 자기가 먹을 물을 주고(사막에서 물은 금보다도 귀하다) 자기돈으로 여관을 잡아주고 돌아갔다....
자 여기서 네가 사랑해야 할 이웃은 누구인가?"
율법학자는 말한다...
"사마리아 인(착한 이방인 외국인 이교도)입니다..."
예수가 아렇게 말한다..
"그럼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
위의 내용은 구약도 아니고 예수의 제자들이 쓴 로마서 고린도서 이런 것들도 아니고 예수가 직접 말했다는 4복음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예수는 이방인을 배척하지 않았다...
오히려 위선적인 유대인들과 야훼를 섬기는 유대인들을 이웃이라고 하지 않고 구약의 선지자들과 야훼가 누군지도 모르는 예배도 볼 줄 모르는 아버지의 뜻대로 산 착한 사마리아인을 사랑해야 할 이웃이라고 말한거고 그 이웃을 사랑하는 일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마리아인에 대한 예수의 이야기는 4복음서에서 또 나온다...
----------------------------------------------------
예수는 우물가에 매일같이 물을 길을러 오는 사마리아 여인과 자주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을 했다....
그런 모습을 본 베드로는 예수에게 불만을 가지고 말한다...
"어찌 이방인과... 그것도 여인네와 그렇게 가깝게 이야기 하고 지내시는 겁니까?
그 말을 들은 예수는 크게 노하면서 이렇게 베드로를 야단쳤다...
"마귀야(이 나쁜놈아) 물러가라."
----------------------------------------------------
예수는 이방인들을 배척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로 이방인들을 높여주고 그들과 소통을 하였다....
그런데 david 라는 인간은 여기서 그것과는 전혀 반대되는 짓을 하면서 그걸 예수의 뜻이라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
한 술 더 떠서 자신이 원하는대로 예수의 행적조차 부분만 가지고 왜곡 날조해서 그걸 기독교라고 도배질을 하고 있다...
예수가 생전에 예배나 헌금은 중요하게 여기면서 아버지의 뜻대로 살지 않는 바리세인들에게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다고 말한 부분을 근거로 본다면....
'david' 글로벌 호구는 반드시 지옥에 갈 것이다..
예수가 진정 존재한다면....없어도 그만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