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난 동물사랑방을 매일보는 21살 여자사람임 항상 판을 즐겨보다가 울깝지도 써보면 어떨가 해서 써보개됨 말솜씨 읍스므로 음슴체로 써보겟음 우리집에 9월 11일에 2달된 닥스훈트를 입양함. 나님이 매일 남친몬에게 강아지강아지 노래를 부름. 결국 강아지를 입양하기로함. 성은 "개" 이름은 "깝지" 임. 닥스훈트가 하두 까분다길래 깝치지말라고 지어준 이름인데.. 난리남. 날아다님ㅡㅡ먹성또한 죽여줌.(소화력또한 죽여줌)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ㄱㄱㄱㄱㄱ 이 사진은 데려왔을때 얼마안됬을떄의 사진임. 저 가방과 상자 물어뜯기를 무척좋아함. 들어갓다가 나왔다가 난리났기레 넣어봄 귀엽지않음? 난 귀여움. 위에 말했다 싶이 깝지 상자를 정말좋아함 상자를 주면 나왔다가 뒹굴엇다가 밀었다가 물어뜯엇다가 속에 들어가서 땅파듯이 박스를 마구마구팜 그럼 박스는 산산조각이나잇음. 먹성좋은 깝지가 가만놔둘 일이있음? 갈기갈기 씹어먹음 그럼 이제 깝지는 종이을 쌈-_-.. 친구중에 닥스훈트 (여아,1살)를 키우는 친구가있음. 깝지는 이제겨우 3달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머니가 애기때 입던옷을 깝지에게 선물을해줌. but, 3 2 1 . . . . 깝지의 귀여운 건포도보임? 깝지는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옷이 작아서 볼레로가 되었음 하루는 나님이 플레인요플레를 먹고있었음 근데 그걸본 깝지님이 가만둘리가있음? 달라고 난리남. 네x버 검색을 했더니 줘도된다함 그래서 나 먹다남은 것을 깝지에게 줌. 입에묻히고 코에묻히고 난리가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사진찍을라는데 안찍혀서 사료 3알로 시선고정을시킴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엽지않음? 나 어딨개? 나 여깄개 메롱 울 개 깝지님은 내 침대를 너무좋아함-_- 요새 추워서 전기장판을 트는데 개님도 따뜻한걸 아나봄 1. 심심하개 2. 나어딧개 3. 까꿍이개 4. 별로 재미없다개 지금까지는 귀여운 울 깝지의 소개였음 왜 악마깝지는 이제부터 ㅅㅣ작임. #1 울 개깝지가 탈출을 시도하게됨 . . . . 이렇게 그렇치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함.. 사실, 가둬놓기는 나도싫고 깝지가 스트레스받는것 같아서 잘 가둬놓치는 않음 그런데 이녀석이 좀 크더니 침대에 올라오기시작함. 내가있을때는 올라와도 상관이없지만, 내가 강의들으러 갔을때가 문제임. 똑똑한 개깝지.. 침대에 올라갈줄은 알지만.... 내려올줄은 모름;; 그럼 내가 올때까지 침대위에서 물도못마심 집에도못감 쉬도 못쌈. 쉬도못쌈......!!!!!!!!!!?!?!?!?!?!?!?!?! 배변훈련은 되있는데 참다가 결국 찌림.. 그럼나님 화가 남 안남. #2 그래서 이번엔 목줄 두개를 연결해 침대에 못닿게 했음 근데 똑똑한 개깝지님 가만히 있을리가있음? 줄은 비비꼬여서 결국 가슴에 차여진 줄을 벗어내고 탈출을함.. 그래서 나님 이번엔.. 울타리보다 더 높은 육각장을 사줬음... 3 2 1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옷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앞에선 못넘는 척 내숭부리더니 꼭 내가 업스면 저렇게 넘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침대에 또 올라가서 내려오질 못해 또 낑낑대고있음..하.. #3 그래서 누가이기자 해보자는 심보로 이번엔 저 울타리로 지붕을 만들어보았음.. 3 2 1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명 지붕뚫고 탈출.... 저 왼쪽에 깝지 옷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은 난장판이 되어있음. 또 옷은 걸어두고 깨벗은 상태로 돌아다님.. 이번에도 침대에 올라가서 내려오지도 못하고 아둥바둥있음.... 그래 내가 졌다 #4 나님은 고2때부터 덥고자던 이불이있음. 내가지금 21살임. 족히 3년을 덥고 자던 이불임. 그래서 그런지 이불이 좀 뜯어지기시작함. 학교갔다가 집에왔음 .. . . . . . . . 야!!!!!!!!!!!!!!!!!!!!!!!1 개!!!!!!!!!!!!깝지!!!!!!!!!!!!!!!!!!!!!!!!!!!!!!!!!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엄마찬스로 새로 이불을 장만함 이번에도 소화력이 쥑이는 깝지는 솜을 싸주었음ㅠ.ㅠ #5 대학교와서 친구들이 생일선물로 사준 홍돌이 인형과(분홍돌고래..) 친구들이 인형뽑기해서 뽑아준 보노보노 앵그리버드 강아지인형 아빠가 선물로 준하트쿠션 등등이있음.. 이거?! 다 깝지 차지가되었음. 깝지의 인형놀이가 시작됨.. 3 2 1 . . .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알 물어 뜯기를 좋아하는 개깝지님.. 홍돌이에게는 한쪽 실명을 안겨주었고 보노보노는 저렇게 싱겁게 성형수술을 해놓았음........... 홍돌아 보노보노야 친구들아..미안...ㅠㅠ 밥만축내구 가~ 끔 내밥 뺏어먹기도하고 맨날 탈출하고 맨날 고집대로 안되면 짖고 가끔 으르렁거리며 대들고 맨날 밤마다 낑낑대고 나 잠다깨우고 너는 자는 그런 뻔뻔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인지 난 가끔 너가 사람인가 헷갈릴때가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스릉흔드 귀엽다 추천! 2탄 또보고싶다 추천! 동물을 사랑한다 추천! 강아지 키운다 추천! 그냥 추천! 추천안하면 뺴뺴로 못받을거임!! 평생 솔로일것임!!! 추천하면 복받음 그니까 꾸욱^ㅠ^ 772
우리집악마 닥스훈트 깝지를 소개합니다!ㅎ
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난 동물사랑방을 매일보는 21살 여자사람임
항상 판을 즐겨보다가 울깝지도 써보면 어떨가 해서 써보개됨
말솜씨 읍스므로 음슴체로 써보겟음
우리집에 9월 11일에 2달된 닥스훈트를 입양함.
나님이 매일 남친몬에게 강아지강아지 노래를 부름.
결국 강아지를 입양하기로함.
성은 "개" 이름은 "깝지" 임.
닥스훈트가 하두 까분다길래 깝치지말라고 지어준 이름인데..
난리남. 날아다님ㅡㅡ먹성또한 죽여줌.(소화력또한 죽여줌
)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ㄱㄱㄱㄱㄱ
이 사진은 데려왔을때 얼마안됬을떄의 사진임.
저 가방과 상자 물어뜯기를 무척좋아함.
들어갓다가 나왔다가 난리났기레 넣어봄
귀엽지않음? 난 귀여움.
위에 말했다 싶이 깝지 상자를 정말좋아함
상자를 주면 나왔다가 뒹굴엇다가 밀었다가 물어뜯엇다가
속에 들어가서 땅파듯이 박스를 마구마구팜
그럼 박스는 산산조각이나잇음.
먹성좋은 깝지가 가만놔둘 일이있음?
갈기갈기 씹어먹음
그럼 이제 깝지는 종이
을 쌈-_-..
친구중에 닥스훈트 (여아,1살)를 키우는 친구가있음.
깝지는 이제겨우 3달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머니가 애기때 입던옷을 깝지에게 선물을해줌.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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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지의 귀여운 건포도보임?
깝지는 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옷이 작아서
볼레로가 되었음
하루는 나님이 플레인요플레를 먹고있었음
근데 그걸본 깝지님이 가만둘리가있음?
달라고 난리남.
네x버 검색을 했더니 줘도된다함
그래서 나 먹다남은 것을 깝지에게 줌.
입에묻히고 코에묻히고 난리가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사진찍을라는데 안찍혀서
사료 3알로 시선고정을시킴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엽지않음?
나 어딨개?
나 여깄개 메롱
울 개 깝지님은
내 침대를 너무좋아함-_-
요새 추워서
전기장판을 트는데 개님도 따뜻한걸 아나봄
1. 심심하개
2. 나어딧개
3. 까꿍이개
4. 별로 재미없다개
지금까지는 귀여운 울 깝지의 소개였음
왜 악마깝지는 이제부터 ㅅㅣ작임.
#1
울 개깝지가 탈출을 시도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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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렇치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함..
사실, 가둬놓기는 나도싫고
깝지가 스트레스받는것 같아서 잘 가둬놓치는 않음
그런데
이녀석이 좀 크더니 침대에 올라오기시작함.
내가있을때는 올라와도 상관이없지만,
내가 강의들으러 갔을때가 문제임.
똑똑한 개깝지..
침대에 올라갈줄은 알지만....
내려올줄은 모름;;
그럼 내가 올때까지 침대위에서
물도못마심
집에도못감
쉬도 못쌈.
쉬도못쌈......!!!!!!!!!!?!?!?!?!?!?!?!?!
배변훈련은 되있는데 참다가 결국 찌림..
그럼나님 화가 남 안남.
#2
그래서
이번엔 목줄 두개를 연결해 침대에 못닿게 했음
근데 똑똑한 개깝지님 가만히 있을리가있음?
줄은 비비꼬여서 결국
가슴에 차여진 줄을 벗어내고 탈출을함..
그래서
나님 이번엔..
울타리보다 더 높은 육각장을 사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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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옷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앞에선 못넘는 척 내숭부리더니 꼭 내가 업스면 저렇게 넘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침대에 또 올라가서
내려오질 못해 또 낑낑대고있음..하..
#3
그래서
누가이기자 해보자는 심보로 이번엔
저 울타리로 지붕을 만들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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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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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지붕뚫고 탈출....
저 왼쪽에 깝지 옷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은 난장판이 되어있음.
또 옷은 걸어두고 깨벗은 상태로 돌아다님..
이번에도 침대에 올라가서
내려오지도 못하고 아둥바둥있음....
그래 내가 졌다
#4
나님은 고2때부터 덥고자던 이불이있음.
내가지금 21살임.
족히 3년을 덥고 자던 이불임.
그래서 그런지 이불이 좀 뜯어지기시작함.
학교갔다가 집에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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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1
개!!!!!!!!!!!!깝지!!!!!!!!!!!!!!!!!!!!!!!!!!!!!!!!!1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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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엄마찬스로
새로 이불을 장만함
이번에도 소화력이 쥑이는 깝지는
솜
을 싸주었음ㅠ.ㅠ
#5
대학교와서 친구들이 생일선물로 사준
홍돌이 인형과(분홍돌고래..
)
친구들이 인형뽑기해서 뽑아준
보노보노 앵그리버드 강아지인형
아빠가 선물로 준하트쿠션
등등이있음..
이거?! 다 깝지 차지가되었음.
깝지의 인형놀이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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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 물어 뜯기를 좋아하는 개깝지님..
홍돌이에게는 한쪽 실명을 안겨주었고
보노보노는
저렇게 싱겁게 성형수술을 해놓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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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돌아 보노보노야 친구들아..미안...ㅠㅠ
밥만축내구
가~ 끔 내밥 뺏어먹기도하고
맨날 탈출하고
맨날 고집대로 안되면 짖고
가끔 으르렁거리며 대들고
맨날 밤마다 낑낑대고
나 잠다깨우고 너는 자는 그런 뻔뻔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인지
난
가끔 너가 사람인가 헷갈릴때가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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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스릉흔드
귀엽다 추천!
2탄 또보고싶다 추천!
동물을 사랑한다 추천!
강아지 키운다 추천!
그냥 추천!
추천안하면
뺴뺴로 못받을거임!!
평생 솔로일것임!!!
추천하면 복받음
그니까 꾸욱^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