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언어문화 개선으로 군대 악습 뿌리 뽑는다...!(대군신뢰)

김달곤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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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군대 병영문화 개선을 위해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병영문화에 “따까리, 쫄다구, 군바리...” 은어, 비속어 등 저속한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실정, 올바른 언어 사용으로 명랑하고 밝고 훈훈한

병영문화로 개선은 사회 언어 순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11/08/9437645.html?cloc=olink|article|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