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다가 남자가 가슴을 만질 때...

ㅋㅋ2012.11.09
조회55,642

인간의 가슴, 항문 주변에 신경이 집중되고, 자극하면, 혈액이 몰리면서 흥분상태에 도달한다.

 

특히 여성의 신체 부위도 매우 민감하다.

 

그래서 남자가 자극을 주면서 덩달아 여성도 흥분상태에 도달한다.

 

근데, 여성들이 거부반응을 보이는 건,

 

성관계의 생물학적인 흥분 상태를 느끼기보다는

인간적인 이성으로 억누르려는 문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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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반박...

1. 인간 진화는 계속되고, 지금 남, 여 행동의 차이로 진화의 증거를 찾을 수 있다.
물론 진화는 생물학에 문화도 포함된다.

복잡하고 세분된 인간 문화는 마치 인간의 사고가 생물학에 무관심하고, 사랑과 철학을
쫓는 다른 생물과 차원이 다른 고차원적인 존재로 인식하게 한다. 이게 착각이다.

 

밑에 댓글처럼 남, 여 인식의 차이는 존재한다.
모르는 남성 또는 연애 기간이 짧으면 저런 행동이 여성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그렇더라도, 남성은 계속 시도를 할 것이다. 왜? 대부분 남성은 많은 횟수의 육체적 관계를 원한다.
남성이 육체적 관계 때문에 저 전략을 쓰는 이유는, 저 전략이 아직도 여성에게 통한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가슴, 생식기의 자극에 남, 여가 흥분(번식, 쾌락)하도록 신체는 진화했다.

 

2. 여기에 글들을 보면
여성이 남성의 신체 자극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것은, 연애기간이 긴 커플, 부부들에게도 나타난다.
이런 여성들의 대부분은 "사랑"하면 육체적 자극이 필요하나? 또는 다른 여성에게 의견 동의를
요구하며,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남성의 나에 대한 "사랑"을 의심한다.

 

늘 말했지만, 남자의 "성욕"은 "사랑"과 별개다. 별개가 "사랑"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바람(성욕)을 피워도, 사랑하는 아내와 관계를 유지하려는 남자도 있다.
남성의 바람에 강경한 이혼 요구가 없는 여성의 대처로 남성의 바람이 늘어나는 경향도 있다.
1번 글에서 "전략"과 같은 맥락이다.

 

여성이 원하는 일부일처제가 법(문화)으로 정해진 나라에서 태어난 남자는, 당연하다는 듯이,
대부분 일부다처제를 하는 포유동물의 생물학적 요소를 잃어가고 있다.
물론 남성의 바람기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한편 여성은, 생물학적 요소를 발굴하고, 건강한 부부관, 연애관보다는, 여성은 신체 자극이
싫으니, 남성에게 불응하는 문화적인 태도가 강경하다. 그러면서, 성인 나이트에서 섹스 파트너를
찾는 유부녀들이 적지 않은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