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헤어진지 열흘된 평범한 그저 흔한 여자입니다. 헤어지고나서 헤다판보며 . . 공감도 하고 슬퍼도 하고 위안도 삼으며 보냈네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는 열흘되었네요.울기도 많이 울고 생각도 많이 나고 그러네요 사실 헤어지자고는 제가 먼저 꺼냈습니다.도저히 힘들고 서로 맞춰가야하는게 연인인데 서로 맞추기는 커녕 서로가 맞다고 얘기하는턱에 오빠도 그리고 저도 지치고 힘들것같아 먼저 이야기 꺼냈습니다. 요 몇달간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싸웠던것같아요. 오빠는 예체능쪽 공부를 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자기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저는 계속 사랑해달라고 나좀 봐달라고 . . 한번만 나좀 생각해달라고 조르고 화내고 . . 사실 저희는 거의 주말에만 볼수있었습니다. 오빠는 늘 자기가 하고싶은거 해야했고 그나마 주말만은 학교도 안가니 저를 볼수있었던 거지요 근데 그 주말에 오빠가 학교 동아리에서 나가는 대회에 가야한다 하길래 졸업반이고 오빠안가도되니까 가지말라고 그랬었습니다. 처음에 이일로 몇번싸우고 헤어질뻔했던적이 있기에 오빠도 스스로 생각했는지 이번엔 안가겠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 . 다시 가겠다고 그러더라구요 . 서로 맞춰 나가보자고 한지 하루도 안되서 다시 또 그렇게 . . 그래서 헤어짐을 말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4일전쯤 만나 이런저런얘기를 했습니다. 사실 직감했죠. 이년정도 만난사람인데 이사람이 어떤마음으로 나왔을지 . . 전 사실 다시 만나기위해 나갔었던것같습니다. 오빤 헤어짐을 확실히 하기 위해 나왔더라구요. 제가 했던 행동들이 집착으로 받아졌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만나자고 주말만이라도 만나자고 했던것들이 집착처럼 느껴졌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충격이 컸던지라 . .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도 아무것도 없이 그렇게 지내고있네요 . 저를 위해 자길계속만나면 저만 힘들거라고 마음고생하는 것도 저라면서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주위에선 잘헤어졌다. 이러지만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돌아올 오빠 아니란거 알면서도 . . 돌아오진않을까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매정하게 가서 다신 오지않을거 알면서도 이렇게 미련하게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돌아오진 않겠죠. ㅎㅎ 두서없이 . . 글을 썼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울지마시고 기운냅시다~^^ 감사합니다...
내심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안녕하세요.헤어진지 열흘된 평범한 그저 흔한 여자입니다.
헤어지고나서 헤다판보며 . . 공감도 하고 슬퍼도 하고 위안도 삼으며 보냈네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는 열흘되었네요.울기도 많이 울고 생각도 많이 나고 그러네요
사실 헤어지자고는 제가 먼저 꺼냈습니다.도저히 힘들고 서로 맞춰가야하는게 연인인데
서로 맞추기는 커녕 서로가 맞다고 얘기하는턱에 오빠도 그리고 저도 지치고 힘들것같아
먼저 이야기 꺼냈습니다. 요 몇달간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싸웠던것같아요.
오빠는 예체능쪽 공부를 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자기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저는 계속 사랑해달라고 나좀 봐달라고 . .
한번만 나좀 생각해달라고 조르고 화내고 . .
사실 저희는 거의 주말에만 볼수있었습니다. 오빠는 늘 자기가 하고싶은거 해야했고
그나마 주말만은 학교도 안가니 저를 볼수있었던 거지요
근데 그 주말에 오빠가 학교 동아리에서 나가는 대회에 가야한다 하길래
졸업반이고 오빠안가도되니까 가지말라고 그랬었습니다.
처음에 이일로 몇번싸우고 헤어질뻔했던적이 있기에 오빠도 스스로 생각했는지
이번엔 안가겠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 . 다시 가겠다고 그러더라구요 .
서로 맞춰 나가보자고 한지 하루도 안되서 다시 또 그렇게 . . 그래서 헤어짐을 말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4일전쯤 만나 이런저런얘기를 했습니다.
사실 직감했죠. 이년정도 만난사람인데 이사람이 어떤마음으로 나왔을지 . .
전 사실 다시 만나기위해 나갔었던것같습니다. 오빤 헤어짐을 확실히 하기 위해 나왔더라구요.
제가 했던 행동들이 집착으로 받아졌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만나자고 주말만이라도 만나자고 했던것들이
집착처럼 느껴졌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충격이 컸던지라 . .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도 아무것도 없이 그렇게 지내고있네요 .
저를 위해 자길계속만나면 저만 힘들거라고 마음고생하는 것도 저라면서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주위에선 잘헤어졌다. 이러지만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돌아올 오빠 아니란거 알면서도 . . 돌아오진않을까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매정하게 가서 다신 오지않을거 알면서도 이렇게 미련하게 기다리고 있나봅니다.
돌아오진 않겠죠. ㅎㅎ
두서없이 . . 글을 썼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울지마시고 기운냅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