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서울갔다와서 남자친구 집에서 고기 구워먹을려고 같이 장보고 집에가서 같이 준비하고 했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굶었다보니 좀 예민해져서 남자친구한테 짜증을 냈어요.. 짜증낸거 인정하구요 근데 갑자기 젓가락을 집어던지는거에요.. 그래서 그 모습에 제가 되려 화가났습니다 이게 그 정도로 분노할 일인가 하면서.. 그래서 싸움으로 번졌는데 고기 궈먹을려고 셋팅해논 김치며..쌈장있는곳을 발로 밟아서 아..... 전 분명히 먼저 짜증낸거 인정 합니다 하지만 저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미안하다고 말안했네요 저런일이 화가나면 가끔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서로 결혼얘기도 하면서 잘 지내는데 가끔 싸우게 되면..꼭 저런일이 있네요..
폭력이 정당화 될수 있는지..남자친구 얘기에요
남친 31
저 27
어제 제가 서울갔다와서
남자친구 집에서 고기 구워먹을려고
같이 장보고
집에가서 같이 준비하고 했습니다.
근데 하루종일 굶었다보니 좀 예민해져서
남자친구한테 짜증을 냈어요..
짜증낸거 인정하구요
근데 갑자기 젓가락을 집어던지는거에요..
그래서 그 모습에 제가 되려 화가났습니다
이게 그 정도로 분노할 일인가 하면서..
그래서 싸움으로 번졌는데
고기 궈먹을려고 셋팅해논 김치며..쌈장있는곳을
발로 밟아서
아.....
전 분명히 먼저 짜증낸거 인정 합니다
하지만 저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미안하다고 말안했네요
저런일이 화가나면 가끔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서로 결혼얘기도 하면서 잘 지내는데
가끔 싸우게 되면..꼭 저런일이 있네요..
남자친구가 말하기를 니가 나를 너무 화나게 해서 이런다
라고 하는데
제 생각은 아무리 화가나도..그럴수 있냐
이거네요
남자친구 말대로 서로 성격이 너무 안맞는 부분이라는데
그 말이 맞는건지..이해가 안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