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며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다 군대를 갔다온 한 학생입니다.^_^군대도 전역한지 한달이 다 되어가고,복학에 대한 기대와 불안(?)속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ㅎㅎㅎ 그런데 저한테 아주 정말 큰(?)일은 아니지만 정말 속상한 일이 있어요....어떻게 보면 큰 일이 될 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은 전역을 앞둔 9월말 쯔음 이였을겁니다.저는 말년 휴가를 나왔었어요ㅎㅎㅎ전역이 10월 14일이라 기분 좋게 휴가를 나와 집으로 왔답니다.부대안에서 이미 부모님께서 폰을 미리 사놓으셨다고 하는 소식을 들었던지라정말 기대하는 마음(ㅠㅠ군필자들은 아실거에요.. 새로 따끈따끈한 폰을 언 2년만에 산다는게 어떤느낌인지를.....)으로 휴가를 나왔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좋았어요 써보니 난생 처음 써보는 스마트폰이면서그 첫 스마트폰이 가장 최근폰이였던 갤럭시 S III !!!였으니까요.. 그렇게 한...1주반? 2주정도를 사용했나?어느날 부터인가 자기전에 머리옆에 폰을 놔두면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에요;;아니 원래 소리가 났는데 처음 쓰는 스마트 폰이고 해서 정확히 인지를 못했던 것 일수도...있구요'지지직....지직..직..'소리가 한...1~2초 지속되다가 다시 안나고밝은 화면이 켜지는 카톡(노란색)이나 페이스북 (파란색) 을 실행하면 그 순간 스피커 쪽에서 소음이또 나는 거에요 ......... 그래도 저는 그때 까지만해도 '아~ 스마트폰들이 이때까지의 2D 폰들과는 다르게 성능도 정말 뛰어나고하니까 이런 잡음같은게 나는거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뭘 모르니까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제 폰을 구입하실 때 이왕 사는거.. 같이 갤럭시 s III로 바꾸셨거든요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어머니 폰을 사용해보니 뭔가...뭔가 처음써보는 사람인 저한테도 느껴졌습니다내 스마트폰보다 화면의 이동이 좀 더 부드럽고 매끄럽고잡음 그런것은 전혀 들리지 않고 베터리도 뭔가 오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말이죠... 그래도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남에 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니까요... 그러다 10월 첫째 주 어느날이였어요그냥 심심해서 네이버 검색창에 "갤럭시 s3" 를 처보았는데.....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거 아닙니까..??알고보니 원래 그런게 아니라 불량이었던 거죠 생각해 보니 요즘이 무슨시대인데..;;이렇게 최신폰에서 잡음이 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 제가 좀 바보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그나마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삼성서비스센터를 찾아가 문의를 했습니다처음에는 제가 뭐 필요없는 어플들을 깔아서 이런 잡음이 들리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첫날은 집에와서 완전 폰 초기화를 했습니다.스마트폰 많이 써보지도 못한 저는 동기화뭐 이런거 전혀 몰랐으니 당연히 전화번호부 다 날라갔죠...그런데 초기화를 해도 똑같은 겁니다..잡음이 나는거요 그래서 다음날 또 서비스센터에 찾아갔습니다.상황 설명을 드리고 폰을 건내면서 또 잡음이 계속 들리다고하니그곳의 기사분이 "어? 확실히 이상한 소음이랑 잡음이 계속 들리네요?" 이러시더라고요그래서 조치를 취할 수 있는건 해주신다고 분해하셔서 뭘 막 만지시더라고요..'-' 그 다음 폰을 받고 집에올 때 까지는 소음이 안나는 겁니다그래서 '휴~ 이제 됬네~!!^_^'하면서 몇일 뒤 전역할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자기전에 누워있으니 또 소음이 들리는거에요 -_-...;;'지지직..지직..직..' 생각해보니 조용할때, 폰소리에 귀가 잘 귀울려질때는 정말 확실히 들리는겁니다 그 잡음이.. 갑자기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몇일 뒤 시간을 또 내서 대리점에 찾아가 문의를 드렸습니다 계속 이렇다고...그러자 그곳 기사분이 폰의 데이터를 전부 저희가 본사로 전송했으니빠른시일내에 문제원인 파악후 확실하게 조치를 취해 불편없으시게 해드리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또 안심이 됬죠 연락을 준다는데 뭐라 할말이 있겠습니까 ^^;; 그런데 지금 몇일이죠?11월 9일입니다 몇일전에도 한번 전화를 드렸어요2주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셨는데..무슨 한달이 지나가는데도 깜깜 무소식이냐고..소비자가 먼저 연락을 안했으면 끝까지 나몰라라 하셨겠다고 이런식으로 섭섭한 마음에 말씀을 드리니.. 그 기사분 말씀이"저도 정말 죄송하고 뭐라 드릴 말씀이 없는데..본사측에서 계약이 구입하고 15일까지만 교환이 가능하고또, 잡음소리도 본사 기준치에 미달되기 때문에 교환을 해줄 수가 없다라고 하더라고요 고객님" ????????????정말 화가 나는겁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중의 한 사람 입니다!!!삼성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큰 그룹중에 하나가아니였던가요?? 제가 폰을 추첨을 통해 당첨된 것도 아니고 순전히 제 돈!!을 주고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아니..처음 스마트폰을 사는 저 같은 소비자가 기분 좋고 들뜬 마음으로 휴대폰을 구입했는데이런 잡음과 기대에 못미치는 증상이 있고(그것도 최신 폰에)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문의를 드리고기다려달라는 말에 아무 말 없이 좋은 생각하며 기다려 주고
네 좋습니다 다 좋다고 쳐요..............그런데!! "제가 왜이래야 합니까??""당연히 새로 구입한 제품이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당연히 아무런 문제 없는 좋은 제품을 사용할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직접 제 돈을 주고 물건을 구입한 소비자니까요! 대기업이면 정말 말 그대로 대기업처럼소비자 한명 한명의 의견을,소비자 한명 한명의 소리를 귀담아 들어야 하는 것아닙니까??????
기껏 대기업에선 한다는 말이 계약상...................................15일..............................잡음 수치에 미달...........................지금 그런게 중요한걸까요??한 소비자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주지는 못하고일단 우리는 물건을 팔았으니 그건 당신네 일이니까 알아서해라라는 식이지 않습니까 완전...???다른 폰도 아니고 그때당시나 지금이나 고가를 넘나드는 가격대를 지닌신상이라면 신상폰 아닙니까?? 정말 속상하고 속상합니다삼성이라는 큰 대기업에 대해 정말 실망하게 됬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왜 소비자인 제가 물건에 대한 불편함을 참고 견디고 또, 해결하기 위해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스트레스 받고 해야되는건가요??? 애초당시 이런 물품의 결함이 있는 것을 판매하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정말 할 만큼 했습니다 ... 지칠때로 지쳤네요 그냥 써야겠네요 휴대폰 ... ^ ^;; 이게 전략이었을수도 있죠 ....어짜피 대기업에 비하면 힘없는 수 많은 국민중의 한 사람인 저처럼, 스스로들 포기할 테니까요.....
이상 긴 하소연 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ㅠ_ㅠ ..그냥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이나마 적어봤어요그렇다고 제가 설마 이곳저곳 다니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을 비하하고 그렇겠습니까...최소한 그런 파렴치한 짓은 하진 않지만 더 크고 더 웅장한 세계를 대표하기 위한 기업이 되기 위해선저와같은 경우는 앞으로 다시는!! 없어야 가능할 것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삼성 본사에 문의라도 한 번 해보는게 좋은 선택일까요?그것또한 이런식일까봐 벌써부터 속상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성에대한 실망...
그런데 저한테 아주 정말 큰(?)일은 아니지만 정말 속상한 일이 있어요....어떻게 보면 큰 일이 될 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은 전역을 앞둔 9월말 쯔음 이였을겁니다.저는 말년 휴가를 나왔었어요ㅎㅎㅎ전역이 10월 14일이라 기분 좋게 휴가를 나와 집으로 왔답니다.부대안에서 이미 부모님께서 폰을 미리 사놓으셨다고 하는 소식을 들었던지라정말 기대하는 마음(ㅠㅠ군필자들은 아실거에요.. 새로 따끈따끈한 폰을 언 2년만에 산다는게 어떤느낌인지를.....)으로 휴가를 나왔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좋았어요 써보니 난생 처음 써보는 스마트폰이면서그 첫 스마트폰이 가장 최근폰이였던 갤럭시 S III !!!였으니까요..
그렇게 한...1주반? 2주정도를 사용했나?어느날 부터인가 자기전에 머리옆에 폰을 놔두면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에요;;아니 원래 소리가 났는데 처음 쓰는 스마트 폰이고 해서 정확히 인지를 못했던 것 일수도...있구요'지지직....지직..직..'소리가 한...1~2초 지속되다가 다시 안나고밝은 화면이 켜지는 카톡(노란색)이나 페이스북 (파란색) 을 실행하면 그 순간 스피커 쪽에서 소음이또 나는 거에요 .........
그래도 저는 그때 까지만해도 '아~ 스마트폰들이 이때까지의 2D 폰들과는 다르게 성능도 정말 뛰어나고하니까 이런 잡음같은게 나는거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뭘 모르니까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제 폰을 구입하실 때 이왕 사는거.. 같이 갤럭시 s III로 바꾸셨거든요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어머니 폰을 사용해보니 뭔가...뭔가 처음써보는 사람인 저한테도 느껴졌습니다내 스마트폰보다 화면의 이동이 좀 더 부드럽고 매끄럽고잡음 그런것은 전혀 들리지 않고 베터리도 뭔가 오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말이죠...
그래도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남에 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니까요...
그러다 10월 첫째 주 어느날이였어요그냥 심심해서 네이버 검색창에 "갤럭시 s3" 를 처보았는데.....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거 아닙니까..??알고보니 원래 그런게 아니라 불량이었던 거죠
생각해 보니 요즘이 무슨시대인데..;;이렇게 최신폰에서 잡음이 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 제가 좀 바보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그나마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삼성서비스센터를 찾아가 문의를 했습니다처음에는 제가 뭐 필요없는 어플들을 깔아서 이런 잡음이 들리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첫날은 집에와서 완전 폰 초기화를 했습니다.스마트폰 많이 써보지도 못한 저는 동기화뭐 이런거 전혀 몰랐으니 당연히 전화번호부 다 날라갔죠...그런데 초기화를 해도 똑같은 겁니다..잡음이 나는거요
그래서 다음날 또 서비스센터에 찾아갔습니다.상황 설명을 드리고 폰을 건내면서 또 잡음이 계속 들리다고하니그곳의 기사분이 "어? 확실히 이상한 소음이랑 잡음이 계속 들리네요?" 이러시더라고요그래서 조치를 취할 수 있는건 해주신다고 분해하셔서 뭘 막 만지시더라고요..'-'
그 다음 폰을 받고 집에올 때 까지는 소음이 안나는 겁니다그래서 '휴~ 이제 됬네~!!^_^'하면서 몇일 뒤 전역할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자기전에 누워있으니 또 소음이 들리는거에요 -_-...;;'지지직..지직..직..'
생각해보니 조용할때, 폰소리에 귀가 잘 귀울려질때는 정말 확실히 들리는겁니다 그 잡음이..
갑자기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몇일 뒤 시간을 또 내서 대리점에 찾아가 문의를 드렸습니다 계속 이렇다고...그러자 그곳 기사분이 폰의 데이터를 전부 저희가 본사로 전송했으니빠른시일내에 문제원인 파악후 확실하게 조치를 취해 불편없으시게 해드리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또 안심이 됬죠 연락을 준다는데 뭐라 할말이 있겠습니까 ^^;;
그런데 지금 몇일이죠?11월 9일입니다
몇일전에도 한번 전화를 드렸어요2주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셨는데..무슨 한달이 지나가는데도 깜깜 무소식이냐고..소비자가 먼저 연락을 안했으면 끝까지 나몰라라 하셨겠다고
이런식으로 섭섭한 마음에 말씀을 드리니.. 그 기사분 말씀이"저도 정말 죄송하고 뭐라 드릴 말씀이 없는데..본사측에서 계약이 구입하고 15일까지만 교환이 가능하고또, 잡음소리도 본사 기준치에 미달되기 때문에 교환을 해줄 수가 없다라고 하더라고요 고객님"
????????????정말 화가 나는겁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중의 한 사람 입니다!!!삼성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큰 그룹중에 하나가아니였던가요??
제가 폰을 추첨을 통해 당첨된 것도 아니고
순전히 제 돈!!을 주고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 입니다...
아니..처음 스마트폰을 사는 저 같은 소비자가 기분 좋고 들뜬 마음으로 휴대폰을 구입했는데이런 잡음과 기대에 못미치는 증상이 있고(그것도 최신 폰에)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문의를 드리고기다려달라는 말에 아무 말 없이 좋은 생각하며 기다려 주고
네 좋습니다 다 좋다고 쳐요..............그런데!!
"제가 왜이래야 합니까??""당연히 새로 구입한 제품이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당연히 아무런 문제 없는 좋은 제품을 사용할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직접 제 돈을 주고 물건을 구입한 소비자니까요!
대기업이면 정말 말 그대로 대기업처럼소비자 한명 한명의 의견을,소비자 한명 한명의 소리를 귀담아 들어야 하는 것아닙니까??????
기껏 대기업에선 한다는 말이 계약상...................................15일..............................잡음 수치에 미달...........................지금 그런게 중요한걸까요??한 소비자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주지는 못하고일단 우리는 물건을 팔았으니 그건 당신네 일이니까 알아서해라라는 식이지 않습니까 완전...???다른 폰도 아니고 그때당시나 지금이나 고가를 넘나드는 가격대를 지닌신상이라면 신상폰 아닙니까??
정말 속상하고 속상합니다삼성이라는 큰 대기업에 대해 정말 실망하게 됬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왜 소비자인 제가 물건에 대한 불편함을 참고 견디고 또, 해결하기 위해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스트레스 받고 해야되는건가요???
애초당시 이런 물품의 결함이 있는 것을 판매하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정말 할 만큼 했습니다 ...
지칠때로 지쳤네요 그냥 써야겠네요 휴대폰 ... ^ ^;;
이게 전략이었을수도 있죠 ....어짜피 대기업에 비하면 힘없는 수 많은 국민중의 한 사람인 저처럼, 스스로들 포기할 테니까요.....
이상 긴 하소연 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ㅠ_ㅠ ..그냥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이나마 적어봤어요그렇다고 제가 설마 이곳저곳 다니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을 비하하고 그렇겠습니까...최소한 그런 파렴치한 짓은 하진 않지만
더 크고 더 웅장한 세계를 대표하기 위한 기업이 되기 위해선저와같은 경우는 앞으로 다시는!! 없어야 가능할 것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삼성 본사에 문의라도 한 번 해보는게 좋은 선택일까요?그것또한 이런식일까봐 벌써부터 속상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