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 요즘 여자들 조심하세요

여자2012.11.09
조회377
어느날 통장을 하나 발견했는데  은행에 가서 조회 해 보니  2천만원 대출이 되어 있더라고요 . 카드 대금도 엄청 많이 나와있구요  여자앞으로 돈이 송금이 되어있어서  남편한테  전화왔더니동료 와이프라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누굴 바보로 아냐고 추궁하였더니 바람이 난거예요 사연을 들어보니 너무 기가 막혀어요그 년이 잠자리 한번 하고서 남편을 협박을 헀고요  와이프한테 알리곗다고  해서 남편은 그년한테 빠져들어간것 같에요그년이 남편을 이용한것은 소들공제 해준다고 1억을 현금영수증 해준다고 미끼를 던진거예요 남편은 그것을 믿고 대출 받아주고 카드도 백화점 카드를 만들어 주었는데 26백만원이나 카드값도 연체되어 있었구요그년  아파트로 찾아갔더니 하는 말이 홀아비인줄 알고 만났고 카드도 남편이 쓰라고 해서 썼덴는ㄱ거예요  처음부터 유부남인거 알고 있어거든요 너무 뻔뻔한년이더군요제가 한눈에 보기에도 꽃뱀이더라구요  나이 41세  하는일은 중국여자들 상대로 성형외과 소개하는 일을 하거든요   지금까지 남자들 한테 돈 뜯어서  살아온것 같더라구요다음날 지구대에 신고를  헀더라구요  경찰서에 아시는 분이 신고가 접수되었으니  합의 보라고 연락이 온거예요 신고 취소하라고 헀더니 카드값 하고 대출금 안갚는 조건을 내세우더라구요제가 남편한테  봐라 그년은 너한테  고의로 접근해서  돈을 뜯기위해서였다고말햬거든요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떨려요여자 항상 조심하세요   특히 사귀면서 대출 받아달라고  하거나 카드 만들어 달라고 하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보세요 제가 이 일을 겪어나니 다시는 저희와 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ㅁ마음에 이글을 올립니다 지금도 그년은 누군가의 피를 빨아먹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