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미깡 난 24살 흔녀임 글제주가 없으니 바로 들어가겠음 이건 내가 6살때부터 7살 때 까지의 일임. 무슨 6~7살떄 일을 기억하겠냐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다른건 다 기억안나는데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함. 그 당시에 주택에 살았었는데 한 울타리에 세채가 있는 그런 집이었음 본체는 우리가 살고 별체 두개는 세를 내주고 살았음(우리 집주인) 그 집에서 7년정도 살았었는데 우리가 그 집에 이사를 간지 1년정도 됫을 때였음. 내가 자다가 경끼를 하기 시작했을때가 ,,, 그냥 흔히 생각하는 간질같은 경끼 가 아님,, 빙의 같은 경끼였음. 자다가 12시가 땡하면 일어나서 경끼를 하기 시작했다고함, 아빠말로는 1분의 오차도 없이 딱 12시만 되면 이었다고 함. 내 기억으론 그냥 자다가 어느 순간 눈이떠짐 . 그럼 그때부터 거지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함, 그냥 초조하고 먼가 굉장히 불안하고 내 몸이 녹아 없어지는 그런 느낌임. 그리고 내눈앞에 보이는 이상한 현상. 그냥 모든게 흐물거림 우왕우왕 하게 보인다고 해야하나 물표면에 비치는 사물이 돌을 던졌을 때 퍼지면서 울렁거리는,, 그렇게 보이기 시작하면서 난 알수없는 말들을 내밷음. 내가 말을 하고 있는건 알겠는데 도데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는 나도 알수가 없었음 . 울기도 하면서 엄마가 괴물로도 보였다가. 아빠나 오빠가 괴물로 보이기도 했음. 사물이 커졌다 작아졌다 를 반복하면서 그것들이 꼭 나를 죽일것 같았음. 난 매일 우황청심원을 먹고 잠들었고. 엄마 아빠는 내가 12시에 일어나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 나서야 겨우 잠들 수 있었다고 함. 매일밤 그짓을 반복했음. 다음 날 항상 엄마가 나에게 전날 밤 기억을 물어봤음 난 기억을 하긴 했지만 부분 부분이엇고 기억을 못할때도 만았음. 내가 계속 매일 밤 쉬지도 않고 그짓을 하니 엄마아빠는 내 뇌에 이상이 있구나 싶었다고함. 그래서 그 어린아이를 데리고 안다녀본 병원이 없다고 함. 그 수많은 병원에서 들은 대답은 원인 불명 뇌에도 이상이 없을 뿐더러 내 건강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고 함. 용하다는 한의원이랑 한의원도 다 다니면서 보약이란 보약도 다 해먹였다함. 그래도 나아질 기미가 조금도 보이지 않았음. 오히려 더 증세가 심해졌음 밤에만 그러던 증세가 이제는 낮에도 일어낫고, 도저히 제어가 안됬다고함. 이 증세가 낮에도 이어지자 난 다니던 유치원을 그만 두어야 했음. 한번은 나랑 오빠는 낮잠을 자고있고 엄마는 별체 세들어 사 는 새댁 이모가 놀러와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고함. 근데 자던 내가 갑자기 일어나 다다닥 밖으로 뛰쳐나가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다고 함. "엄마 빨리 나와 !! 빨리 빨리 " 이러면서 엄마는 너무 놀라 왜그러냐며 나를 달랬다 고함. 나는 그런 엄마를 뿌리치며 방방방 뛰었다고 함. " 엄마 집이 무너져!! 빨리 나와 빨리 빨리 빨리 나와 !!" 그러다가 같이 자고 있던 오빠가 안보였던지 빨리 오빠 데리고 나오라고 엄마를 재촉했고 거의 눈이 돌아가 방방 뛰던 내가 곧이라도 뒤로 넘어갈것 같아 엄마는 내 말대로 자고 있는 오빠를 마당으로 데리고 나와 나를 안심 시켜 달랫다고 함.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내가 정신이 들었는데 난 방금 전의 그 상황을 기억하지 못했다고 함. 또 한번은 엄마가 매일 밤 바로 앞에 있는 목욕탕 청소 일을 하셨었는데, 원래는 매일 엄마 일하는 곳에 데려가 엄마가 청소도 하면서 나랑 오빠를 목욕시키곤 했었는데 (옛날 주택이라 밖에 세면장이 있는 곳이고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아 집에선 목욕을 하기기가 힘들었음) 그 날은 내가 너무 일찍 잠이 들어 데리고 가지 않으셨음. 그래서 사건이 터졌음. 아빠랑 오빠는 티비를 보고있고 난 옆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고함. 그런데 자던 내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엄마를 외치며 뛰어나갔다고 함. 너무 순간에 일어 난 일이라 아빠랑 오빠는 멍하니 보다가 나를 잡으려 나와보니 이미 대문을 열고 나가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너무놀라 아빠랑 오빠도 맨발로 뛰쳐나왔다고 함. 근데 내가 달려가는데 도저히 7살 아이의 달리기 실력이 아니었다고 함. 아빠도 있는 힘껏 달렸지만 나와의 거리가 좁혀 지지 않았다고 함. 내가 골목길을 벗어나 도로 까지 나왔다고함. 아빠가 겨우 나를 잡아 안았고 난 발버둥을 치고 울면서 엄마를 불러제꼈다고 함. 아빠가 계속 "아빠야 아빠" 라고 했지만 아빠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함. 계속 그러고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빠를 이상하게 보기 시작했다고 함. 유괴범으로 본것임. 아빠는 그때 오빠가 같이 달려 나와서 다행이었다고 함. 오빠 아니었음 정말 신고 당했을 지도 모른다며, 아빠가 겨우 달래 집으로 날 데리고 왔고, 난 그 골목길을 달려가던 상황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음. 우리 가족은 나의 알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많이 지쳐 있을 때 였음. 세들어 살던 이모가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냇다고 함. 그 새댁이모 엄마가 무속인인데 엄마한테 가서 주인집 애기가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니 부담갖지 말고, 친구 엄마네 놀러 온다고 생각하고 아이랑 같이 한번 놀러 오라고, 그 당시 무속인이라 하면 안좋은 인식이 많았던 때라 내키지 않으면 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고함. 엄마는 고민 할 것도 없이 가겠다고 함. 그 할머니께선 우리 집터가 너무 쎄서 그렇다고 하셨다고함. 그런것도 있고 조상님께서 내가 너무 예뻐 자꾸 쓰다듬으려고 하시다보니 그러신것이라고 굿으로 집터를 눌러 주면 괜찮다고 하셨다고 함. 엄마는 정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당시 7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굿을 하셨음. 그당시 70만원 이면 정말 큰돈이었음. 엄마는 그때는 수입이 우리 간식정도 밖에 되지 않으셨기에 돈나올 구멍이라곤 아빠밖에 없었음. 하지만 아빠는 미신이 라고는 씨알도 안먹히는 분이셨고 허튼데로는 돈을 절대 쓰시는 분도 아니셨음. 엄마는 아빠가 절대 돈을 내어주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어렵게 어렵게 말을 꺼냇다고 함. 근데 아빠도 정말 절박했는지 한마디 토도 달지 않고 돈을 내주었다고 하심. 그렇게 우리집에서 난 굿을 하였음. 할머니는 이제 내가 괜찮을 거라고 했음. 굿을 하고 딱 이틀이었음. 이틀뒤에도 내가 자다 경끼를 하게 되면 돈을 내어 주겠다고 하셨음. 근데 정말 신기 하게도 일년 동안 지속됬던 내 이상한 행동들이 말끔히 나았음. 청심환 없이 잠을 자게됬고. 아빠 엄마는 더이상 밤 12시까지 마음졸이며 잠못드는 일이 없게 되었음. 아직도 이따금씩 아빠 엄마는 그 때의 이야기를 하곤 함. 정말 신기하기도 했지만 다신 겪고 싶지 않은 일이라며 몸서리를 치심. 그 때의 일은 생각하기도 싫다고 하심. 그 뒤로 아무 일 없이 건강 하게 잘 자라 왔지만 가끔씩 가위에 눌릴 때면 그 때의 그 더러운 기분들과 감정들이 다시 되살아 나곤 함 . 2
내가 어렸을적 겪은 기이한 경험
안녕하심미깡 난 24살 흔녀임 글제주가 없으니 바로 들어가겠음
이건 내가 6살때부터 7살 때 까지의 일임. 무슨 6~7살떄 일을 기억하겠냐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다른건 다 기억안나는데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함. 그 당시에 주택에 살았었는데 한 울타리에
세채가 있는 그런 집이었음 본체는 우리가 살고 별체 두개는 세를 내주고 살았음(우리 집주인)
그 집에서 7년정도 살았었는데 우리가 그 집에 이사를
간지 1년정도 됫을 때였음. 내가 자다가 경끼를 하기 시작했을때가 ,,, 그냥 흔히 생각하는 간질같은 경끼
가 아님,, 빙의 같은 경끼였음. 자다가 12시가 땡하면 일어나서 경끼를 하기 시작했다고함, 아빠말로는
1분의 오차도 없이 딱 12시만 되면 이었다고 함. 내 기억으론 그냥 자다가 어느 순간 눈이떠짐 . 그럼
그때부터 거지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함, 그냥 초조하고 먼가 굉장히 불안하고 내 몸이 녹아 없어지는 그런
느낌임. 그리고 내눈앞에 보이는 이상한 현상. 그냥 모든게 흐물거림 우왕우왕 하게 보인다고 해야하나
물표면에 비치는 사물이 돌을 던졌을 때 퍼지면서 울렁거리는,, 그렇게 보이기 시작하면서 난 알수없는
말들을 내밷음. 내가 말을 하고 있는건 알겠는데 도데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는 나도 알수가 없었음 .
울기도 하면서 엄마가 괴물로도 보였다가. 아빠나 오빠가 괴물로 보이기도 했음. 사물이 커졌다 작아졌다
를 반복하면서 그것들이 꼭 나를 죽일것 같았음. 난 매일 우황청심원을 먹고 잠들었고. 엄마 아빠는
내가 12시에 일어나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 나서야 겨우 잠들 수 있었다고 함.
매일밤 그짓을 반복했음. 다음 날 항상 엄마가 나에게 전날 밤 기억을 물어봤음 난 기억을 하긴
했지만 부분 부분이엇고 기억을 못할때도 만았음. 내가 계속 매일 밤 쉬지도 않고 그짓을 하니 엄마아빠는
내 뇌에 이상이 있구나 싶었다고함. 그래서 그 어린아이를 데리고 안다녀본 병원이 없다고 함.
그 수많은 병원에서 들은 대답은 원인 불명 뇌에도 이상이 없을 뿐더러 내 건강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고 함. 용하다는 한의원이랑 한의원도 다 다니면서
보약이란 보약도 다 해먹였다함. 그래도 나아질 기미가 조금도 보이지 않았음. 오히려 더 증세가 심해졌음
밤에만 그러던 증세가 이제는 낮에도 일어낫고, 도저히 제어가 안됬다고함. 이 증세가 낮에도 이어지자
난 다니던 유치원을 그만 두어야 했음. 한번은 나랑 오빠는 낮잠을 자고있고 엄마는 별체 세들어 사
는 새댁 이모가 놀러와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고함. 근데 자던 내가 갑자기 일어나 다다닥 밖으로 뛰쳐나가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다고 함. "엄마 빨리 나와 !! 빨리 빨리 " 이러면서 엄마는 너무 놀라 왜그러냐며 나를 달랬다
고함. 나는 그런 엄마를 뿌리치며 방방방 뛰었다고 함.
" 엄마 집이 무너져!! 빨리 나와 빨리 빨리 빨리 나와 !!" 그러다가 같이 자고 있던 오빠가 안보였던지
빨리 오빠 데리고 나오라고 엄마를 재촉했고 거의 눈이 돌아가 방방 뛰던 내가 곧이라도 뒤로 넘어갈것
같아 엄마는 내 말대로 자고 있는 오빠를 마당으로 데리고 나와 나를 안심 시켜 달랫다고 함.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내가 정신이 들었는데 난 방금 전의 그 상황을 기억하지 못했다고 함.
또 한번은 엄마가 매일 밤 바로 앞에 있는 목욕탕 청소 일을 하셨었는데, 원래는 매일 엄마 일하는 곳에
데려가 엄마가 청소도 하면서 나랑 오빠를 목욕시키곤 했었는데 (옛날 주택이라 밖에 세면장이 있는 곳이고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아 집에선 목욕을 하기기가 힘들었음)
그 날은 내가 너무 일찍 잠이 들어 데리고 가지 않으셨음. 그래서 사건이 터졌음. 아빠랑 오빠는 티비를
보고있고 난 옆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고함. 그런데 자던 내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엄마를 외치며
뛰어나갔다고 함. 너무 순간에 일어 난 일이라 아빠랑 오빠는 멍하니 보다가 나를 잡으려 나와보니
이미 대문을 열고 나가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너무놀라 아빠랑 오빠도 맨발로 뛰쳐나왔다고 함.
근데 내가 달려가는데 도저히 7살 아이의 달리기 실력이 아니었다고 함. 아빠도 있는 힘껏 달렸지만
나와의 거리가 좁혀 지지 않았다고 함. 내가 골목길을 벗어나 도로 까지 나왔다고함. 아빠가 겨우 나를
잡아 안았고 난 발버둥을 치고 울면서 엄마를 불러제꼈다고 함. 아빠가 계속 "아빠야 아빠" 라고 했지만
아빠 얼굴은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함. 계속 그러고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빠를 이상하게 보기
시작했다고 함. 유괴범으로 본것임. 아빠는 그때 오빠가 같이 달려 나와서 다행이었다고 함. 오빠
아니었음 정말 신고 당했을 지도 모른다며, 아빠가 겨우 달래 집으로 날 데리고 왔고, 난 그 골목길을
달려가던 상황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음. 우리 가족은 나의 알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많이 지쳐
있을 때 였음. 세들어 살던 이모가 조심스레 이야기를 꺼냇다고 함. 그 새댁이모 엄마가 무속인인데
엄마한테 가서 주인집 애기가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니 부담갖지 말고, 친구 엄마네 놀러 온다고 생각하고
아이랑 같이 한번 놀러 오라고, 그 당시 무속인이라 하면 안좋은 인식이 많았던 때라 내키지 않으면
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고함. 엄마는 고민 할 것도 없이 가겠다고 함. 그 할머니께선 우리 집터가 너무
쎄서 그렇다고 하셨다고함. 그런것도 있고 조상님께서 내가 너무 예뻐 자꾸 쓰다듬으려고 하시다보니
그러신것이라고 굿으로 집터를 눌러 주면 괜찮다고 하셨다고 함. 엄마는 정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당시 7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굿을 하셨음. 그당시 70만원 이면 정말 큰돈이었음. 엄마는 그때는
수입이 우리 간식정도 밖에 되지 않으셨기에 돈나올 구멍이라곤 아빠밖에 없었음. 하지만 아빠는 미신이
라고는 씨알도 안먹히는 분이셨고 허튼데로는 돈을 절대 쓰시는 분도 아니셨음. 엄마는 아빠가 절대 돈을
내어주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어렵게 어렵게 말을 꺼냇다고 함. 근데 아빠도 정말 절박했는지 한마디
토도 달지 않고 돈을 내주었다고 하심. 그렇게 우리집에서 난 굿을 하였음. 할머니는 이제 내가 괜찮을
거라고 했음. 굿을 하고 딱 이틀이었음. 이틀뒤에도 내가 자다 경끼를 하게 되면 돈을 내어
주겠다고 하셨음. 근데 정말 신기 하게도 일년 동안 지속됬던 내 이상한 행동들이 말끔히 나았음.
청심환 없이 잠을 자게됬고. 아빠 엄마는 더이상 밤 12시까지 마음졸이며 잠못드는 일이 없게 되었음.
아직도 이따금씩 아빠 엄마는 그 때의 이야기를 하곤 함. 정말 신기하기도 했지만 다신 겪고 싶지 않은
일이라며 몸서리를 치심. 그 때의 일은 생각하기도 싫다고 하심.
그 뒤로 아무 일 없이 건강 하게 잘 자라 왔지만 가끔씩 가위에 눌릴 때면
그 때의 그 더러운 기분들과 감정들이 다시 되살아 나곤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