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기 너무나도 이쁜 우리 냥철이 소개합니다 .지 이름 부르면 반응하는 웃긴 녀석 ㅋㅋ 이런글도 첨써보네용 ㅋㅋ 바야흐로 2012년 8월. 밤마다 동네 개울가에 난 산책로 길을 따라 운동을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정말 손바닥만큼이나 작은 고양이를 데리고 산책?을 하더군요. 저는 한 20미터 뒤에 있었구요.... 너무너무 이쁜데 아저씨가 엄청 빨리 가시는거에요... 고양이는 뒤에서 쫒아가고 있고. 마치 주인인가? 아닌가? 헷갈릴정도... 그런데 제가 다가가 보니 아저씨는 저만치 가있고 꼬질꼬질한 길고냥이 새끼였습니다. 아저씨는 그냥 산책하시던 분이엇죠!! 제가 부르니 아무 거리낌없이 제 다리사이에 다가와서 저를 처다 보더라구요. 차도가 바로 옆인데 위험하고 아무리 둘러봐도 어미는 없고. 어떻하지 고민을 하다가 마침 어머니와 동생이 장을보러 나왔다길래. 이곳으로 와보라고 연락을 했지요. 신중히 결정 했습니다. 평생 못책임질거면 여기서 데리고 가면안됀다!!!엄청난 고민끝에 결국 키우기로 결정하고 바로 예방접종서부터 이것저것 사고사고 병원도 엄청 델코가고 그랬지요. 아이 키우시는 분들 애가 눈에 밟혀 집에 일찍 들어간다는 말이 딱 이해되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투척합니다. 혼자보기 넘 아까운 냥철이 ㅋ 델코왔을때가 두달 반쯤. 이라는 의사선생님 말씀. 사람손을 좀 탄거 같다. 어려서 버려진거 같다는 말씀. 코에 뭍은 딱지는 쓰레기통같은데 뒤져서 그런거다...( 나중에 크면서 떨어졌어용) 등등 ㅋㅋㅋ 서두가 길었죠. ㅋ 처음...만난날 팔자 눈섭을 하고 절 올려다본 모습입니다 ㅋㅋㅋㅋㅋ 애기때 방문앞에서 절 감시하는 냥철이.... ㅋㅋㅋ감시 하다가 잠들어 버렸어요 ㅋㅋ대박웃김 ㅋㅋ 요염한 뒷태 ㅋㅋ 갑자기 잠들기 시작한 냥철이 ㅋㅋ그냥 골아 떨어졌네 ㅋ ====================================================== 이제 어느정도 큰 사진입니다. ㅋㅋㅋ 부엌문을 열어 놓으면 쓰레기통을 자꾸 뒤질라고 해서 문을 닫아놓습니다. 밥먹을때도 식탁위로 펄쩍펄쩍 뛰어 올라와서 ㅋㅋㅋ 문을 닫는 순간부터 저기 앉아서 에옹 에옹 에옹 울곤 하지요 ㅋㅋ 문좀 열어주세요 이러는 사진이네용 ㅠㅠ 딱하지.... ㅜㅜㅠㅠ 장화신은 고양이 마냥 어서 퍼온거 아니냐는 소리 무지 많이 들은 사진입니다 ㅋㅋ 이제는 강아지 처럼 오뎅꼬치를 던지면 물어 옵니다 ㅋㅋ 제가 한눈팔때도 놀아달라고 오뎅꼬치를 물고 와요 ㅋㅋ 아침에 다 자고 있을 시간에 문을열고 나가보면 문앞에 오뎅꼬치가 있습니다 ㅋㅋ 놀아달라고 가지고 왔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그냥 갓나봐요 ㅋㅋㅋㅋㅋㅋ 변비가 걸려서 고생을 했던 냥철이.... 똥꼬에서 똥꾸리 냄새가 ㅋㅋㅋㅋㅋㅋ 똥꾸리 고냥철이라는 별명이 생길정도 였답니다. 똥시원하게 싸구서 저러고 잡니다 ㅋㅋ 제가 침대서 잘 준비를 하고 있거나 뭔가 하고 있으면 쥐처럼 움츠리고 몰래 들어와서 눈치를 봅니다. 뭐하나 감시중인 냥철이 어디 있으까요? 저기 있지요 ㅋㅋㅋ 저렇게 까꿍놀이를 한 열번을 하고 나서 완전히 누으면.... 침대위로 펄쩍 뛰어 올라와요 ㅋㅋㅋ 잠자리 들기전엔 유연하게 쫙쫙 스트레칭해주며 몸을 정갈하게 ㅋㅋㅋㅋ 앗 19금 못했넴 ㅜㅜ 너도 학교갈래? ㅋㅋㅋㅋ 옥상 감상하는 냥철군.... 아 인생무상이로구나 ㅋㅋㅋ 자라면서 눈이 더 땡글땡글 해지는거 같애요 마지막은 인도 고냥철 ㅋㅋㅋㅋㅋ 이제 최근 사진입니다. ^^부쩍 자랏지용 제법 장가보낼 티가 나네용 지도 남자라고 깔깔이 조아하나 봅니다 ㅋㅋ 지가 사람인줄 아나봅니다 ㅋㅋㅋ 혼자 보기 넘 아까웟던 우리 냥철이 사진 엄청 많죠 ㅋㅋㅋ 봐주셔서 감사 해용용용 ㅋㅋㅋ 눈이 좀 즐거우셧길 ^^ 46
고냥철고냥철고냥철을 소개 합니다!! ㅋㅋㅋㅋㅋ
혼자 보기 너무나도 이쁜 우리 냥철이 소개합니다 .지 이름 부르면 반응하는 웃긴 녀석 ㅋㅋ
이런글도 첨써보네용 ㅋㅋ
바야흐로 2012년 8월. 밤마다 동네 개울가에 난 산책로 길을 따라 운동을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정말 손바닥만큼이나 작은 고양이를 데리고 산책?을 하더군요.
저는 한 20미터 뒤에 있었구요....
너무너무 이쁜데 아저씨가 엄청 빨리 가시는거에요...
고양이는 뒤에서 쫒아가고 있고. 마치 주인인가? 아닌가? 헷갈릴정도...
그런데 제가 다가가 보니 아저씨는 저만치 가있고
꼬질꼬질한 길고냥이 새끼였습니다. 아저씨는 그냥 산책하시던 분이엇죠!! 제가 부르니 아무 거리낌없이 제 다리사이에 다가와서 저를 처다 보더라구요.
차도가 바로 옆인데 위험하고 아무리 둘러봐도 어미는 없고. 어떻하지 고민을 하다가 마침 어머니와 동생이 장을보러 나왔다길래. 이곳으로 와보라고 연락을 했지요.
신중히 결정 했습니다. 평생 못책임질거면 여기서 데리고 가면안됀다!!!엄청난 고민끝에
결국 키우기로 결정하고 바로 예방접종서부터 이것저것 사고사고 병원도 엄청 델코가고 그랬지요.
아이 키우시는 분들 애가 눈에 밟혀 집에 일찍 들어간다는 말이 딱 이해되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투척합니다. 혼자보기 넘 아까운 냥철이 ㅋ
델코왔을때가 두달 반쯤. 이라는 의사선생님 말씀. 사람손을 좀 탄거 같다. 어려서 버려진거 같다는 말씀.
코에 뭍은 딱지는 쓰레기통같은데 뒤져서 그런거다...( 나중에 크면서 떨어졌어용) 등등 ㅋㅋㅋ
서두가 길었죠.
ㅋ
처음...만난날 팔자 눈섭을 하고 절 올려다본 모습입니다 ㅋㅋㅋㅋㅋ
애기때 방문앞에서 절 감시하는 냥철이.... ㅋㅋㅋ감시 하다가 잠들어 버렸어요 ㅋㅋ대박웃김 ㅋㅋ
요염한 뒷태 ㅋㅋ
갑자기 잠들기 시작한 냥철이 ㅋㅋ그냥 골아 떨어졌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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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정도 큰 사진입니다. ㅋㅋㅋ
부엌문을 열어 놓으면 쓰레기통을 자꾸 뒤질라고 해서 문을 닫아놓습니다. 밥먹을때도 식탁위로 펄쩍펄쩍 뛰어 올라와서 ㅋㅋㅋ
문을 닫는 순간부터 저기 앉아서 에옹 에옹 에옹 울곤 하지요 ㅋㅋ
문좀 열어주세요 이러는 사진이네용 ㅠㅠ 딱하지.... ㅜㅜㅠㅠ
장화신은 고양이 마냥 어서 퍼온거 아니냐는 소리 무지 많이 들은 사진입니다 ㅋㅋ
이제는 강아지 처럼 오뎅꼬치를 던지면 물어 옵니다 ㅋㅋ
제가 한눈팔때도 놀아달라고 오뎅꼬치를 물고 와요 ㅋㅋ
아침에 다 자고 있을 시간에 문을열고 나가보면 문앞에 오뎅꼬치가 있습니다 ㅋㅋ
놀아달라고 가지고 왔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그냥 갓나봐요 ㅋㅋㅋㅋㅋㅋ
변비가 걸려서 고생을 했던 냥철이....
똥꼬에서 똥꾸리 냄새가 ㅋㅋㅋㅋㅋㅋ 똥꾸리 고냥철이라는 별명이 생길정도 였답니다.
똥시원하게 싸구서 저러고 잡니다 ㅋㅋ
제가 침대서 잘 준비를 하고 있거나 뭔가 하고 있으면 쥐처럼 움츠리고 몰래 들어와서
눈치를 봅니다. 뭐하나 감시중인 냥철이 어디 있으까요?
저기 있지요 ㅋㅋㅋ 저렇게 까꿍놀이를 한 열번을 하고 나서 완전히 누으면....
침대위로 펄쩍 뛰어 올라와요 ㅋㅋㅋ
잠자리 들기전엔 유연하게 쫙쫙 스트레칭해주며 몸을 정갈하게 ㅋㅋㅋㅋ
앗 19금 못했넴 ㅜㅜ
너도 학교갈래? ㅋㅋㅋㅋ
옥상 감상하는 냥철군....
아 인생무상이로구나 ㅋㅋㅋ
자라면서 눈이 더 땡글땡글 해지는거 같애요
마지막은 인도 고냥철 ㅋㅋㅋㅋㅋ
이제 최근 사진입니다. ^^부쩍 자랏지용
제법 장가보낼 티가 나네용
지도 남자라고 깔깔이 조아하나 봅니다 ㅋㅋ
지가 사람인줄 아나봅니다 ㅋㅋㅋ
혼자 보기 넘 아까웟던 우리 냥철이 사진 엄청 많죠 ㅋㅋㅋ
봐주셔서 감사 해용용용 ㅋㅋㅋ
눈이 좀 즐거우셧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