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돈을 빌려달라네요 20만원... 제가 차였습니다.... 전 돌아올거라고 계속 기다리는 중이구요 5개월 되어갑니다... 지금 남친 있는것두 알구요... 다아는데 전 포기가 안되더라구요... 돈을 빌려달라는데 무언가에 홀리듯 그냥 30만원 쥐어주었습니다... 곧 생일이고 맛잇는거랑 따뜻한 옷좀 사입으라고... 네 저 호구인거 알아요 아는데...안되네요 잊는게 저렇게라도 곁에 있고 싶네요... 기다려도 되냐구 물어도 기다리지 말라고 저한텐 안온다고... 3년 만났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권태기였구요... 그녀가 서울로 공부하러 가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습니다... 저도 학생이라 돈도 없고... 학교에서 알바하면서 지내는데... 사실 저도 돈이 풍족한건 아닌데 자꾸 희망을 걸게 되네요 전 못끊어요... 돌아온다는 생각은 안해요...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요 이리도 나약한 사람인지 저도 몰랐습니다... 제어가 안되네요 죽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냥 편하답니다... 아주 편한 친오빠같은 사람이라고...설레지 않는다고... 하루하루가 희망 고문이네요..운동도 하고 취미를 가져보아도... 단 몇분이라도 틈이 생기면 깊고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 롤러코스터 타는거 같네요 휴.... 지칠만도 한데 왜 안지치고 제 심장은 더 뛰는걸까요... 언제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정리도 제대로 안되네요 횡설수설 죄송합니다...... 4
연락이 왔네요...
헤어진 여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돈을 빌려달라네요 20만원...
제가 차였습니다....
전 돌아올거라고 계속 기다리는 중이구요 5개월 되어갑니다...
지금 남친 있는것두 알구요... 다아는데 전 포기가 안되더라구요...
돈을 빌려달라는데 무언가에 홀리듯 그냥 30만원 쥐어주었습니다...
곧 생일이고 맛잇는거랑 따뜻한 옷좀 사입으라고...
네 저 호구인거 알아요 아는데...안되네요 잊는게 저렇게라도 곁에 있고 싶네요...
기다려도 되냐구 물어도 기다리지 말라고 저한텐 안온다고...
3년 만났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권태기였구요... 그녀가 서울로 공부하러 가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습니다... 저도 학생이라 돈도 없고... 학교에서 알바하면서 지내는데...
사실 저도 돈이 풍족한건 아닌데 자꾸 희망을 걸게 되네요 전 못끊어요...
돌아온다는 생각은 안해요...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요
이리도 나약한 사람인지 저도 몰랐습니다...
제어가 안되네요 죽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냥 편하답니다... 아주 편한 친오빠같은 사람이라고...설레지 않는다고...
하루하루가 희망 고문이네요..운동도 하고 취미를 가져보아도...
단 몇분이라도 틈이 생기면 깊고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느낌... 롤러코스터 타는거 같네요
휴.... 지칠만도 한데 왜 안지치고 제 심장은 더 뛰는걸까요...
언제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정리도 제대로 안되네요 횡설수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