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1975 - ) 2010 프랑스 슈발리에 문예 훈장 2008 제8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8 제6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8 제6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 2008 제33회 세자르 영화제 여우주연상 2008 제2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2007 시애틀 국제 영화제 최우수 여배우상 2007 제33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2005 제30회 세자르 영화제 여우조연상 2004 뉴포트 필름 페스티벌 심사위원상 2001 베로나 러브 스크린즈 필름 페스티벌 최우수 여배우상 현재 자국 대표 프랑스 여배우로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여배우로 꼽힌다. 엄마, 아빠 모두 배우 집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시작한 마리옹은 우리나라에는 사랑스런 영화 <러브미 이브 유 데어>로 인상 깊은 첫 선을 보였다. 발렌타인 데이때마다 케이블 TV에서 꼭 만난다는 흐흐 이 작품으로 만난 ‘기욤 까네’와 현재 진행형 연애 중!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마리옹은 사랑과 일 모두 순항 중이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게 한 <라비앙 로즈>로 할리우드의 본격적인 러브콜을 받은 그녀는 <인셉션>에서 반전의 키를 쥔 신비로운 여인으로 등장하여 열연을 펼쳤고 세월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에바 그린 (Eva Green 1980~) 치명적인 미모의 소유자 에바 그린은 2003년 데뷔 후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자국내 가장 고혹적인 여배우로 꼽힌다. 소피 마르소를 잇는 청순 글래머 프랑스 여배우로 주목 받은 그녀는 <몽상가들>에서 순수하지만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연기로 유로피안필름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은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를 잇는 007 본드걸로 할리우드의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팀버튼 감독의 <다크 셰도우>에서 금발머리 악녀로 등장! 이전의 모습과는 다른 파격적인 악녀의 모습을 선보인다. 동시에 <다크 셰도우>로 17세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섹시가이 ‘조니 뎁’과 염문설을 뿌리며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멜라니 로랑 (Melanie Laurent 1983~) 2009 오스틴영화비평가협회상 최우수여배우상 수상 2007 세자르영화제 신인여배우상 수상 2007 뤼미에르영화제 신인여배우상 수상 2008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 노미네이션 외 다수 배우 가수 작가 감독까지 탁월한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여배우 멜라니 로랑! 프랑스 탑 여배우들만 하는 크리스찬 디올의 향수 모델로 활동하기도 하고 진정한 프렌치 시크 룩을 보여주는 파리지앤이다. 프랑스를 넘어 쿠엔티 타란티노의 작품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쇼샨나 역으로 국내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그녀는 작년 가을 <비기너스>로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 우리나라 관객들을 만났다. 엉뚱하면서 사랑스런 여배우 애나 역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던 그녀는 실제 이완 맥그리거와 사랑에 빠져 영화 속 커플이 이어 진 듯 영화 팬들을 설레이게 했다.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하고 있는 그녀가 2012년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과 주연까지 도맡은 첫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우리를 찾았다. 영화는 12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영화 팬들을 다시 한번 설레게 하고 있다. 레아 세이두 (Lea Seydoux 1985~)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미드나잇 인 파리><시스터>의 그녀! 1898년에 설립되어 현재도 프랑스 영화계를 이끌어 나가는 ‘고몽 영화사’ CEO 니콜라스 세이두의 증손녀이자, 프랑스 거대 미디어 기업 ‘파테’의 CEO 인 ‘제롬 세이두’의 손녀이기도 한 그녀는 프랑스 대표 엄친딸이다. 우리나라에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올 여름, 개봉했던 <시스터>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우월한 신체 조건으로 모델로 데뷔한 그녀는 헝클어진듯한 머리에 청바지와 흰티셔츠 만으로도 완벽히 아름다운 배우이다. 일찌감치 그녀의 매력을 눈여겨본 할리우드 감독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에 다양한 역할로 국내 팬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아름다운 프랑세즈들의 스크린 점령!
마리옹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1975 - )
2010 프랑스 슈발리에 문예 훈장
2008 제8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8 제6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8 제6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
2008 제33회 세자르 영화제 여우주연상
2008 제2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2007 시애틀 국제 영화제 최우수 여배우상
2007 제33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2005 제30회 세자르 영화제 여우조연상
2004 뉴포트 필름 페스티벌 심사위원상
2001 베로나 러브 스크린즈 필름 페스티벌 최우수 여배우상
현재 자국 대표 프랑스 여배우로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여배우로 꼽힌다.
엄마, 아빠 모두 배우 집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시작한 마리옹은
우리나라에는 사랑스런 영화 <러브미 이브 유 데어>로 인상 깊은 첫 선을 보였다.
발렌타인 데이때마다 케이블 TV에서 꼭 만난다는 흐흐
이 작품으로 만난 ‘기욤 까네’와 현재 진행형 연애 중!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마리옹은 사랑과 일 모두 순항 중이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게 한 <라비앙 로즈>로 할리우드의 본격적인 러브콜을 받은
그녀는 <인셉션>에서 반전의 키를 쥔 신비로운 여인으로 등장하여 열연을 펼쳤고
세월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에바 그린 (Eva Green 1980~)
치명적인 미모의 소유자 에바 그린은 2003년 데뷔 후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자국내 가장 고혹적인 여배우로 꼽힌다.
소피 마르소를 잇는 청순 글래머 프랑스 여배우로 주목 받은 그녀는 <몽상가들>에서
순수하지만 치명적인 팜므파탈의 연기로 유로피안필름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은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를 잇는 007 본드걸로 할리우드의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팀버튼 감독의 <다크 셰도우>에서 금발머리 악녀로 등장!
이전의 모습과는 다른 파격적인 악녀의 모습을 선보인다.
동시에 <다크 셰도우>로 17세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섹시가이 ‘조니 뎁’과 염문설을 뿌리며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멜라니 로랑 (Melanie Laurent 1983~)
2009 오스틴영화비평가협회상 최우수여배우상 수상
2007 세자르영화제 신인여배우상 수상
2007 뤼미에르영화제 신인여배우상 수상
2008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 노미네이션 외 다수
배우 가수 작가 감독까지 탁월한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여배우 멜라니 로랑!
프랑스 탑 여배우들만 하는 크리스찬 디올의 향수 모델로 활동하기도 하고
진정한 프렌치 시크 룩을 보여주는 파리지앤이다.
프랑스를 넘어 쿠엔티 타란티노의 작품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쇼샨나 역으로 국내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던 그녀는
작년 가을 <비기너스>로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 우리나라 관객들을 만났다.
엉뚱하면서 사랑스런 여배우 애나 역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던 그녀는
실제 이완 맥그리거와 사랑에 빠져 영화 속 커플이 이어 진 듯 영화 팬들을 설레이게 했다.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하고 있는 그녀가
2012년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과 주연까지 도맡은
첫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우리를 찾았다.
영화는 12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영화 팬들을 다시 한번 설레게 하고 있다.
레아 세이두 (Lea Seydoux 1985~)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미드나잇 인 파리><시스터>의 그녀!
1898년에 설립되어 현재도 프랑스 영화계를 이끌어 나가는 ‘고몽 영화사’ CEO 니콜라스 세이두의 증손녀이자, 프랑스 거대 미디어 기업 ‘파테’의 CEO 인 ‘제롬 세이두’의 손녀이기도 한 그녀는 프랑스 대표 엄친딸이다.
우리나라에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올 여름, 개봉했던 <시스터>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우월한 신체 조건으로 모델로 데뷔한 그녀는
헝클어진듯한 머리에 청바지와 흰티셔츠 만으로도 완벽히 아름다운 배우이다.
일찌감치 그녀의 매력을 눈여겨본 할리우드 감독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에
다양한 역할로 국내 팬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