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구의 한 청년입니다. 군대요... 전역한 지 한 달 정도 됐고 말년휴가 나와서부터 꾸준히 일하고 있슴돵 ^^ 열심히 살고 있죠 겉보기에는,,, 해가 뜰 때 일하러 가서 해가 지고 퇴근하고, 아예 늦게 가서 새벽에 올 때도 있으니까...(대형마트에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제 고민이 무엇이냐... 여자입니다.. 너무나도 외로운데,,, 여자가 안 생겨요... 솔직히 변명 아닌 변명이라면 시간이 없죠... 피곤함에 찌들어 출근해서 좀 더 많이 피곤해져서 퇴근하니깐요 ㅜㅜ 그렇다고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할 친구가 있느냐... 그것도 아닌 게 고등학교 때는 공부밖에 몰라서 우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웠고,,, 대학교는 다른 지역에서 1년 다녔고 군대를 가는 바람에 그동안 사귄 친구마저도 서로 바삐 지내느라 현 재는 1,2명 정도만 연락하는 정도에요,,(그렇다고 그들에게 소개팅 시켜서 원정연애까진 하고 싶지 않슴돵) 대구에서 친한 친구들도 다 군대 가있고... 도저히 소개팅은 엄두도 안 나고 스스로 찾아야 하지만 그럴 용기도 없다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제가 오덕하게 생겼느냐... 저는 키 180cm에 패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정네라 어디 가서 못생겼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어여 (잘생겼다는 소리도 그닥이지만...) 이런 저 어떡해 해야하죠... 20살 때는 돈 땜에 여자를 못 사겼다면 이제는 조~금은 여유있어졌는데,,, 만날 껀덕지가 있어야지... 어디서 여자를 만나야 될까요... ㅜㅜ 불쌍한 영혼 구원해주소서ㅜㅜ 도와주세요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구의 한 청년입니다.
군대요... 전역한 지 한 달 정도 됐고 말년휴가 나와서부터 꾸준히 일하고 있슴돵 ^^
열심히 살고 있죠 겉보기에는,,, 해가 뜰 때 일하러 가서 해가 지고 퇴근하고,
아예 늦게 가서 새벽에 올 때도 있으니까...(대형마트에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제 고민이 무엇이냐...
여자입니다..
너무나도 외로운데,,, 여자가 안 생겨요... 솔직히 변명 아닌 변명이라면 시간이 없죠...
피곤함에 찌들어 출근해서 좀 더 많이 피곤해져서 퇴근하니깐요 ㅜㅜ
그렇다고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할 친구가 있느냐... 그것도 아닌 게
고등학교 때는 공부밖에 몰라서 우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웠고,,,
대학교는 다른 지역에서 1년 다녔고 군대를 가는 바람에 그동안 사귄 친구마저도 서로 바삐 지내느라 현
재는 1,2명 정도만 연락하는 정도에요,,(그렇다고 그들에게 소개팅 시켜서 원정연애까진 하고 싶지 않슴돵)
대구에서 친한 친구들도 다 군대 가있고... 도저히 소개팅은 엄두도 안 나고 스스로 찾아야 하지만
그럴 용기도 없다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제가 오덕하게 생겼느냐...
저는 키 180cm에 패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정네라 어디 가서 못생겼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어여
(잘생겼다는 소리도 그닥이지만...)
이런 저 어떡해 해야하죠...
20살 때는 돈 땜에 여자를 못 사겼다면 이제는 조~금은 여유있어졌는데,,, 만날 껀덕지가 있어야지...
어디서 여자를 만나야 될까요... ㅜㅜ 불쌍한 영혼 구원해주소서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