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반년이 넘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최근에 남자친구몰래 카톡을보다가 제가 알고있는 남다친구에대한 진실이 거짓인걸 알았어요(학교-4년제 재학중이라고했는데 일다님, 사는지역 ,경제능력-돈쓰는 부분에서 저도 학생이여서 용돈받는데 많이못써서 남자 친구가 거의 모든 비용지불).처음엔 당황스럽고 미안했는데(돈이 많은게 아닌데 돈 많이 쓴 부분) 반년이 지나도록 속인 남자친구가 시간이 갈 수록 무섭고 이유를 모르겄더라구요..제가 결혼할 나이는 아니지만 남아 판에 올리는건 남자분들 입장과 여자분들 입장 모두 생각해주실 수 있을것 같아서 여기에 글을 남기게지되었어요. 남자친구를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계속 모른척할 정도로 가벼운 일로 느껴지지않아요,현명하게 대처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바일이라읽기힘드시더라도 부탁드립니다.
읽고 같이 고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