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xx캡택배의 어느 기사님.

모락산에 묻으리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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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라오는 다른 사연들에 비하면 별거 아닌 일 같지만...

옐xx캡택배 고객소리에 올렸지만, 그곳 명성을 보아하니 누가 보지도 않고 신경도 안쓸거  같아서요..


행사건으로 물건을 빌렸다가 택배 반납하는 과정입니다.


 11월 2일에 수거요청 예약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그곳 식당에 맡겨 두었습니다.

 

 11월 5일에 전화드렸을때는 수거해 가시겠다고 했습니다.

       수거해 갈줄 알고 바뻐서 확인 안했습니다.

 

 11월 7일 확인해보니 수거가 안되서 안양지점에 독촉을 했습니다.

  

 11월 8일/9일 기사 통화안되고, 안양지점 독촉


 11월 10일(현재)까지 수거를 안해가셨네요.

      

  오늘 겨우 다시 통화를 해서 곧바로 수거해달라고 했더니 딴택배사 알아보라시네요.

 예약했다고 다 배송해주는거 아니라고.

 지금 좀 가달라고 했더니 자기 바쁘다고 역정을 내시며 '물건 가져가라면 내가 가야하냐?'고 하시고.

  안양지점 공xx 기사님은 골라서 배송해주시는거 같네요.

 

 

 이 물건은 행사용 대여후 반납건입니다. 연체 기한에 따라 가산금이 붙습니다.

 옐xx캡택배에서 이 금액을 대신 내줄거라고는 생각안합니다. 워낙 악평이 많은 곳이니까요.

 

 딴 택배사를 알아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