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었네..외모로 날 피하는 사람없고혐오스럽지 않고그냥저냥 흔남이어도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겠지.여자한테 한눈에 띄어서 바로 사랑받을 외모는 아니어도비호감 외모 아니란 건 얼마나 다행인지.뭐 키도 크다고는 못하겠지만 177.8키작남들의 처절한 슬픔의 외침을 들으니난 행복한 거더라... 만족하며 살아야지
난 외모적으로 불행한 삶을 산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
외모로 날 피하는 사람없고
혐오스럽지 않고
그냥저냥 흔남이어도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겠지.
여자한테 한눈에 띄어서 바로 사랑받을 외모는 아니어도
비호감 외모 아니란 건 얼마나 다행인지.
뭐 키도 크다고는 못하겠지만 177.8
키작남들의 처절한 슬픔의 외침을 들으니
난 행복한 거더라... 만족하며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