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일 한지 9개월밖에 안된 초년생입니다.. 근데 비슷한 내용의 실수를 반복해서 자꾸 합니다 처음에는 실수하면 피하고싶어서 변명하고 거짓말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직장에서 다 드러나졌고 제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저도 깨닫고는 안그러려고 노력하고 마음속으로도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잘 지내다가 또 다시 실수를 하게되었는데 좀 큰 실수를 해서 주위사람들까지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순간 주의깊게 보지 않았기 때문에 실수를 하게 된 건데 그래도 일한지 9개월 10개월이 다 되가는데 항상 보는 걸 왜 갑자기 실수했는지에 대해 많이 혼났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부끄럽고 미치겠습니다 신뢰도 잃고 제가 하는 실수로 인해 주위사람들이 뒷처리를 해야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제가 정신차리고 일하지 않은 탓입니다. 평소 주의깊게 보는 것이 부족한 탓입니다 그런데 일 한지 한달 두달도 아니고 10개월이 다 되가는 사람인데 자꾸만 비슷한 종류의 실수를 하니 회사 사람들도 절 답답해하고 저로 인해 화도 나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직장인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마음을 가져야할까요.. 3
직장에서 일 한지 9개월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수가..
전 직장에서 일 한지 9개월밖에 안된 초년생입니다..
근데 비슷한 내용의 실수를 반복해서 자꾸 합니다
처음에는 실수하면 피하고싶어서 변명하고 거짓말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직장에서 다 드러나졌고 제가 그런 사람이라는 걸 저도 깨닫고는
안그러려고 노력하고 마음속으로도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잘 지내다가
또 다시 실수를 하게되었는데
좀 큰 실수를 해서 주위사람들까지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순간 주의깊게 보지 않았기 때문에 실수를 하게 된 건데
그래도 일한지 9개월 10개월이 다 되가는데 항상 보는 걸 왜 갑자기 실수했는지에 대해
많이 혼났습니다. 저도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부끄럽고 미치겠습니다
신뢰도 잃고 제가 하는 실수로 인해 주위사람들이 뒷처리를 해야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제가 정신차리고 일하지 않은 탓입니다. 평소 주의깊게 보는 것이 부족한 탓입니다
그런데 일 한지 한달 두달도 아니고 10개월이 다 되가는 사람인데
자꾸만 비슷한 종류의 실수를 하니
회사 사람들도 절 답답해하고 저로 인해 화도 나고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직장인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마음을 가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