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울어도이쁘다는말 딱맞아요, 이뻐도 너~무 이뿨

안소라2012.11.11
조회18,303

 

 

 

애기아빠,애둘 다 잠든 야심한 새벽에..

 

판보다가 글쓰러왔어요 ㅎㅎㅎ

 

 

2012년 5월생 !

 

요랬던 우리둘째아들 !!!

 

 

 

 

 

 

이유식도 먹기사직했구요 :)

 

 

 

 

 

 

요로케 혼자서 잘앉아있어요

 

벌써 6개월,

 

뱃속에있을때가 엊그제같은데-

 

요로케 건강하게 자라주었어요 :)

 

결혼해서 살다보니 자식자랑만 하게된다는...ㅎㅎㅎㅎ

 

 

 

 

 

 

 

요즈음

 

엄마안보이면 울어버려서

 

멘붕..!

 

순둥이라고생각했더니 엄마껌딱지 ㅠ_ㅠ

 

그래도 이쁘요...부끄

 

울어도 이쁘요..!!!! 너므이뿨서 하루종일 쪽쪽 빱니당...ㅎㅎㅎㅎㅎ

 

내리사랑이 맞는말인거같아요

 

 

 

 

 

다섯살 큰아들과 6개월된 둘째아들

 

아들둘이라고하면 안쓰런 눈빛으로 쳐다 보시는데..

 

아들둘이면 어떻습니까..!? ㅎㅎㅎ

 

열딸 부럽지않을만큼 이쁘장한 우리둘째놈이 있으니까요 ㅎㅎㅎㅎ

 

우리 큰아들은 말을 너므안들어서 매일 혼나지만...

 

둘다 눈에넣어도 안아플 제 분신들이에요 사랑

 

채준,채윤 사랑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줘 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