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윙입니다~제가 잘 몰라서 사진은 첨부할수 없지만....... 너무 충격받아서 글을 써봅니다^^...;; 그러니까 얘기를 하자면 이렇죠. 며칠전 저는 친구와함꼐 가방을 메고 등교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좀 인상이 험악하신 할아버지가 흠흠 거리시며 저희옆을 지나가셨습니다. 뒤엔 강아지두마리가 뒤따랐는데요. 하얀 말티즈 같았는데 털이 좀 엉성하게 깎여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군데군데가 한쪽은 털이있고 없고 그랬다는 겁니다. 털이없는 쪽은 피부병이 있는것 같았어요. 눈엔 눈물자국이 좀 심했구요. 털이있는쪽에는 피가 좀 군데군데 묻어있었고 씻기지도 않은것 같았아요. 한마리는 이랬구, 또 다른 한마리는 완전 벌벌떨면서... 저희를보며 메달리기에 저는 깜짝놀라 "으악!"하며 넘어졌습니다. 그런데저와제친구를바라보던 다른강아지가 그자리에 털썩 누웠습니다 앞다리에서 피가 흘르고 있었고요. 다른 강아지는 뒤에 꼬리가 피로 덕지덕지 되있어 엉켜있었습니다. 정말 볼수없을 만큼 참혹 했어요.... 그런데 저희를 보던 강아지가 따라오지 않자 앞에가시던 할아버지가 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이 개x끼들아!!!!!!! 빨리 안와?" 이러시면서요. 강아지들은 한번 힐끔 보더니 서서히 느릿느릿 걸음을 뗐습니다. 정말 강아지가 어찌 저렇게 될수있었을까요? 할아버지는 한손엔 두꺼운 나뭇자락으로땅을 치며 강아지에게 빨리호라는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 강아지..지금은 어떻게되었을까요? 그 상처들은 도대체 어떡하다 났을까요? 집에서 관리는 잘 받는 걸까요?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고 잃어버린 저희 옛날 강아지두 생각나네요....ㅠㅠ(지금은 닮은 강아지키우고있어요) 등교중이고, 또 할아버지가 너무 무서워서 사진조차도 찍지 못했네요... 너무 불쌍한 그 강아지들.. 무슨죄가있다구........ 정말 불쌍합니다. 너무도 도와주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도 무서운건 겁나더라고요.... 그 강아지들을 보며 안타까운듯 혀를 쯧쯧 차는 사람들도 계셨지만, 할아버지의 눈길에 모두들 발을 돌렸습니다... 너무 무섭고 불쌍합니다... 8
피투성인 강아지... 이 강아지는 왜 이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윙입니다~
제가 잘 몰라서
사진은 첨부할수 없지만.......
너무 충격받아서 글을 써봅니다^^...;;
그러니까 얘기를 하자면 이렇죠.
며칠전 저는 친구와함꼐 가방을 메고
등교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좀 인상이 험악하신
할아버지가 흠흠 거리시며
저희옆을 지나가셨습니다.
뒤엔 강아지두마리가 뒤따랐는데요.
하얀 말티즈 같았는데
털이 좀 엉성하게 깎여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군데군데가 한쪽은 털이있고 없고
그랬다는 겁니다.
털이없는 쪽은 피부병이 있는것 같았어요.
눈엔 눈물자국이 좀 심했구요.
털이있는쪽에는
피가 좀 군데군데 묻어있었고
씻기지도 않은것 같았아요.
한마리는 이랬구, 또 다른 한마리는 완전 벌벌떨면서...
저희를보며 메달리기에
저는 깜짝놀라 "으악!"하며 넘어졌습니다.
그런데저와제친구를바라보던
다른강아지가 그자리에 털썩 누웠습니다
앞다리에서 피가 흘르고 있었고요.
다른 강아지는 뒤에 꼬리가 피로 덕지덕지 되있어 엉켜있었습니다.
정말 볼수없을 만큼 참혹 했어요....
그런데 저희를 보던 강아지가
따라오지 않자
앞에가시던 할아버지가
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이 개x끼들아!!!!!!! 빨리 안와?"
이러시면서요.
강아지들은 한번 힐끔 보더니
서서히 느릿느릿
걸음을 뗐습니다.
정말 강아지가 어찌 저렇게 될수있었을까요?
할아버지는 한손엔 두꺼운 나뭇자락으로
땅을 치며 강아지에게
빨리호라는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 강아지..지금은 어떻게되었을까요?
그 상처들은 도대체 어떡하다 났을까요?
집에서 관리는 잘 받는 걸까요?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고
잃어버린 저희 옛날 강아지두
생각나네요....ㅠㅠ(지금은 닮은 강아지키우고있어요)
등교중이고, 또 할아버지가
너무 무서워서 사진조차도 찍지 못했네요...
너무 불쌍한 그 강아지들..
무슨죄가있다구........
정말 불쌍합니다.
너무도 도와주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도 무서운건 겁나더라고요....
그 강아지들을 보며 안타까운듯 혀를 쯧쯧 차는
사람들도 계셨지만,
할아버지의 눈길에
모두들 발을 돌렸습니다...
너무 무섭고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