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친구들이랑 어른들이랑 찜질방에 갔는데 내가 완전 피곤한 상태였거든그래서 땀 조금만 빼고 자려고 찜질방의 마루? 거실?의 큰 기둥이 있어서 친구한테나 저기서 잔다고 말하고 자러갔는데 옆에 어떤 남자분이 이불같은것을 덮고 자고 계신거야나도 거리를 벌려놓고 깔판?깔고 자려고 하는데 너무 추워서 수건으로 배만 덮고 누워있었는데옆에 그 남자가 깼나봐 인기척이 들리더니갑자기 내 몸 위로 뭐가 쓱 올라오는 거야 깜짝 놀라서 눈 뜨니까 이불같으거 덮어주시더라 ㅜㅜㅜㅜㅜㅜ그러고는 다시 그 남자분은 자리에 앉아서 티비보시고나는 두근거려서 잠도 못자고 조금 뒤에 실눈으로 보니까 다른데로 가셨더라고ㅜㅜㅜ 완전 멋져 얼굴도 멋져 키도 멋지고 모델같았는데.......아쉽다 ㅋㅋㅋㅋㅋㅋㅋ
찜질방에서 이불 덮어준 남자ㅠㅠㅠㅠ
교회 친구들이랑 어른들이랑 찜질방에 갔는데 내가 완전 피곤한 상태였거든그래서 땀 조금만 빼고 자려고 찜질방의 마루? 거실?의 큰 기둥이 있어서 친구한테나 저기서 잔다고 말하고 자러갔는데 옆에 어떤 남자분이 이불같은것을 덮고 자고 계신거야나도 거리를 벌려놓고 깔판?깔고 자려고 하는데 너무 추워서 수건으로 배만 덮고 누워있었는데옆에 그 남자가 깼나봐 인기척이 들리더니갑자기 내 몸 위로 뭐가 쓱 올라오는 거야 깜짝 놀라서 눈 뜨니까 이불같으거 덮어주시더라 ㅜㅜㅜㅜㅜㅜ그러고는 다시 그 남자분은 자리에 앉아서 티비보시고나는 두근거려서 잠도 못자고 조금 뒤에 실눈으로 보니까 다른데로 가셨더라고ㅜㅜㅜ
완전 멋져 얼굴도 멋져 키도 멋지고 모델같았는데.......아쉽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