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엄마가 말하는 꼬깔콘아기 변천사!!!

최승희2012.11.11
조회163,340

 

 

 

 

 

 

 

음..

그래도 한아이엄마로

음슴체쓰기가 민망ㅜㅜ

어떤식으로 시작해야하나요 ㅠㅠ

그냥바로 우리딸자랑GOGO!!!!!!!!!!!><~~~~~~~~~~~~~

아기잘때 후딱 써야해서 마음이 급한엄마니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6kg 건강하게 태어난 우리 다현이~~~~

엄마뱃속에서 고생을 많이해서 뒷통수가 꼬깔콘처럼 뾰족했어요 ㅠㅠ

신랑이 보자마자 꼬깔콘을 외쳤다는....ㅋㅋㅋ

 

 

산후조리원에서 ~~

저랑신랑은 이때도 넘 예뻣었는데..지금보니까.....................^^;;;;;;;;;;

사내아이같죠?ㅋㅋㅋㅋ

 

 

 

 

 

조금씩 얼굴이 나왔어요!!! 태어난지 오십일좀넘었을때네요^^

 

 

 

 

 

 100일사진찍고 기념으로 할아버지가 머리를 빡빡 ㅋㅋㅋ

별명이 유낙지가 됬다지요 ㅠㅠ

바지안에 팔넣었는데도 좋다고 웃는우리다혀니 엄마기쁨조~~~~

 

 

 

 

헤헤 웃는 우리딸^^

머리가 점점 자라고있어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서있는 아기를 벽에다가 세워논...........

멘붕표정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뽀뽀><♥

 

 

 

 거울속에 자기모습에 신기한듯ㅋㅋㅋㅋ

 

 

 

 

 김치담글때 옆에서 알타리하나 챙겨들어서 어찌나 잘먹던지 ㅋㅋㅋㅋㅋㅋ

 

 

 

 

 

 

 미소천사에요*^^*

 여름쯤되니까 머리가 쫌 자라서 그조금인 머리를 여자티내려고..............ㅋㅋ엄마욕심ㅋㅋㅋ

 

 

 

 

잠투정이 심했던 ㅠㅠ

범보의자에 이마트끈을 연결해서ㅋㅋ끌어주면 어느새 잠들더라고요 ㅋㅋ

 

 

 

 

베이비카페첫나들이^^

 

 

 

 

아빠랑 커플트레이닝복입구 월미도 나들이 ~~~~~~~~ 

 

 

 

 

쇼파처음온날ㅋㅋㅋㅋㅋ표정ㅇ.................건방..........................................;;;

 

 

 

 

 노가리먹는거처음봐? 라고 말하는듯한표정ㅋㅋㅋㅋ

저노라기라 삶은 노가리가 되서 나왔다는 ..........ㅋㅋㅋ

 

 

 

 

 명성유통 홍보대사써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네가게에서 이모들소품으로 크레횬으로 변신!!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최근모습이네요^^

한창추운데도 매일 나가자고 조르는통에 집밖에서 자전거타고 이리저리~~~

 

 

 

돌사진이 요새 너무비싸서

셀프사진관가서 직접 찍어줬는데 우리다현이 표정이 너무좋은덕에 전문가사진못지않게나왔어요~*^^*

 

 

 

 

 

마지막으로..........

 

 

 

 

 

 

 

 할아버지 썬글착용후.......강남스타일을 열심히 췄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왠이................김..정..ㅇ.  ㅣ ㄹㄹ   느낌이 나지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너무많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

맘같아서는 집에있는사진 전부다올려 자랑하고싶은엄마마음 ㅋㅋㅋ

딸자랑 끝까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딸사진에 악플안되요

저주할꺼에요 진짜 찾아가서 진심.

 

 

 

 

근데 이거 어찌끝내야하나요?????????????????????????????????

 

 

 

 

 

 

아 오늘일요일이네요!

즐일즐일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