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냥판 보면서 우리집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지금 올려요ㅋㅋ당연 판이니까는 음슴체로♬--------------------2012.5월 어느 날글쓴이는 방과후 하다가 고양이를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김작년부터 맘속으로 냥이를 키우고 싶었지만 엄마의 막강반대 등으로 고양이 키우자는 말도 못하고 있었음친구에 말에 그냥 무작정 데려왔음근데 글쓴이 성격이 지르고 보자라서 이때까진 아무 걱정이 없었음...하지만 문 앞에서 고민이 되는거임일단 너무 무서웠음 고양이를 데리고 놀이터에서 왔다갔다 안절부절하다가결국 과외 선생님이 생각났음ㅋㅋ 10분에 과외 시작이니까 같이 들어가면 덜 혼날꺼같다는 생각에 무작정 선생님을 기다림 고양이랑 놀다가 선생님을 만나 올라갔음엄마의 표정은.... 생략하겠음과외 선생님이 계시면 기분이 나빠도 포커페이스인 엄마지만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셨음..난 고양이를 내려놓고 과외하로 빨빨 들어갔음이때 엄마와 고양이가 너무 걱정됐지만 수업을 열심히 했음. ㅇ...아마수업이 끝나고 우선 아무렇지 않은척을 하며 나갔음어..어라?엄마가 예상외로 "고양ㅇ아 고양아 절루 가 있어 다림질하잖아."감지했음 엄마와 고양이는 친해지고 있었음과외 끝나고 학원을 가야했으므로 우선 학원 끝나고 보자는 엄마님의 말을 뒤로하고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와보니 고양이 화장실이 준비되어 있고 밥그릇도 준비되어 있었음엄마는 일주일안에 다른데로 안보내면 동물병원 데리고 간다며 겁줌결국 일주일 동안 빌고 각서쓰고 역할 분담하고 결국 키우기로 했음@+지금 엄만 우리보다 김말이를 더 좋아하심...^^*사실 고양이를 무작정 데려온 바람에 첫날 엄마와 싸우기 급급했기에 첫날 사진은 음슴ㅜ 한 2틀후 사진 .jpg 이건 뭐지냥.jpg ---------------------------------------------------------------------------------------- 가족이 되고 한 얼마후부터 갑자기 동생을 겁나 따름...데리고 온건 글쓴이지만 글쓴이는 아웃 오브 안중 한시라도 떨어질수 없다냥.jpg 글쓴이가 학원에 쪄들어 방에 들어가니 잘 들어왔냥?.jpg 내 베개에^_^ 얘 맨날 이러고 있음 편하다 냥.jpg 꼽냥.jpg ....jpg 사진좀 찍어주라.jpg 사진좀 찍어주라2.jpg 편하다냥.jpg ㅋㅋㅋㅋ봉지에서 못나옴.jpg 화보.jpg 사실 글쓰이가 사진 찍으려고 장남감으로 유인햇음 화보2.jpg 박스만 보면 환장함.jpg 제목 뭐라해야되?.jpg 프로필 사진.jpg 말이 동생 별이도 있음 더 보고 싶으면 추천/댓글안보고 싶어도 추천 / 댓글들어왔으면 추천 / 댓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52
◎냥판-김말이 소개판-
안녕하세요! 냥판 보면서 우리집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지금 올려요ㅋㅋ
당연 판이니까는 음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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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월 어느 날
글쓴이는 방과후 하다가 고양이를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김
작년부터 맘속으로 냥이를 키우고 싶었지만 엄마의 막강반대 등으로 고양이 키우자는 말도 못하고 있었음
친구에 말에 그냥 무작정 데려왔음
근데 글쓴이 성격이 지르고 보자라서 이때까진 아무 걱정이 없었음...
하지만 문 앞에서 고민이 되는거임
일단 너무 무서웠음 고양이를 데리고 놀이터에서 왔다갔다 안절부절하다가
결국 과외 선생님이 생각났음ㅋㅋ 10분에 과외 시작이니까 같이 들어가면 덜 혼날꺼같다는 생각에 무작정 선생님을 기다림 고양이랑 놀다가 선생님을 만나 올라갔음
엄마의 표정은.... 생략하겠음
과외 선생님이 계시면 기분이 나빠도 포커페이스인 엄마지만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셨음..
난 고양이를 내려놓고 과외하로 빨빨 들어갔음
이때 엄마와 고양이가 너무 걱정됐지만 수업을 열심히 했음. ㅇ...아마
수업이 끝나고 우선 아무렇지 않은척을 하며 나갔음
어..어라?
엄마가 예상외로 "고양ㅇ아 고양아 절루 가 있어 다림질하잖아."
감지했음 엄마와 고양이는 친해지고 있었음
과외 끝나고 학원을 가야했으므로 우선 학원 끝나고 보자는 엄마님의 말을 뒤로하고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 와보니 고양이 화장실이 준비되어 있고 밥그릇도 준비되어 있었음
엄마는 일주일안에 다른데로 안보내면 동물병원 데리고 간다며 겁줌
결국 일주일 동안 빌고 각서쓰고 역할 분담하고 결국 키우기로 했음@
+지금 엄만 우리보다 김말이를 더 좋아하심...^^*
사실 고양이를 무작정 데려온 바람에 첫날 엄마와 싸우기 급급했기에 첫날 사진은 음슴ㅜ
한 2틀후 사진 .jpg
이건 뭐지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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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되고 한 얼마후부터 갑자기 동생을 겁나 따름...
데리고 온건 글쓴이지만 글쓴이는 아웃 오브 안중
한시라도 떨어질수 없다냥.jpg
글쓴이가 학원에 쪄들어 방에 들어가니
잘 들어왔냥?.jpg
내 베개에^_^
얘 맨날 이러고 있음
편하다 냥.jpg
꼽냥.jpg
....jpg
사진좀 찍어주라.jpg
사진좀 찍어주라2.jpg
편하다냥.jpg
ㅋㅋㅋㅋ봉지에서 못나옴.jpg
화보.jpg
사실 글쓰이가 사진 찍으려고 장남감으로 유인햇음
화보2.jpg
박스만 보면 환장함.jpg
제목 뭐라해야되?.jpg
프로필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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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고 싶어도 추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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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