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쩡쩡한 사이...

흠... 201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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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어쩡쩡한 사이가 되는건 좋은게 아닌데... 왜 자꾸 어쩡쩡한 사이가 되지 우리...

내가 질질끌어서 일까.. 내 마음이 문제인걸까... 아님 좋다 싫다 말없는 너때문일까...

도대체 우리 어떻게 해야 되는거니... 끊어야 하는게 맞는건지... 먼지.. 모르겠다

답답하기만 할뿐... 결국 제자리이고 결론을 얻은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말 모르겠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최선인지.. 어떤게 서로를 위한 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