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냄새에 대한 결/시/친 글 작성자 보세요

개판남2012.11.11
조회4,087

 

역시, 해외에 거주 하신다니

한국 판녀들 생각과는 많이 다르고, 공정하시네요.

 

한국에 살면, 친구들 판녀들, 주위 아줌마들 끼리 모여 얘기하다보니

전부 판녀들 생각처럼 이기적인 논리를 폅니다.

 

남자편을 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남자도 무례한 얘기긴 하나, 님 말처럼 남편의 생리적인 암내, 발냄새, 방귀 ..

그런 냄새에 대해 남자들도 창피해하기도 하고 존심도 상하지만,

받아 들인건 받아 들입니다.

 

님말처럼, 그런 고민 여자들이 올리면 , 직접 얘기해 줘야 한다.. .란 여성들의 댓글이 판칩니다.

 

남편 또한, 평생 살아야 하는데 그런 고민 하다가 직접 말로 했겠죠.

 

참  님 같이 공정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댓글들이 뭐 예상은 했지만, 3:7 정도의 비난 정도는 당연한 걸로 봤으나 ...

 

이건 뭐 거의 100% 미친년 취급 받네요...

 

여자만 쓸수 있는 공간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거기 찬성수도 아주 조금 있는데,

그것 또한 저같이 글 못쓰는 사람이 찬성만 누르고 가서 그렇지 여자들 대부분 반대 눌렀을 거 같네요.

 

생리 자체나, 생리통에 대해 말하는게 아니라,

냄새 그 자체에 서로 조심하는게 맞지 않냐는 말에 과민반응 ...

 

아니 거의 피해망상증 수즌들의 댓글에 너무 상처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역시 한국에 살지 않는 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이렇게 공정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 입니다.

 

 

원글 ==> http://pann.nate.com/talk/317129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