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더니 또 존1나 착한척하면서 누가 훔쳐간줄 알앗다고 다썼으면 돌려주고 담부턴 그러지 말라고 그러는거임ㅡㅡ
아니 누가 훔쳐감 반도 개 쫍고 애들끼리 다 아는데ㅡㅡ
솔직히 그깟 가위 얼마나한다고;;;;
그래서 왜 사람 도둑년 취급하냐고 뭐라햇더니 애들이 싸우는줄 알고 모임
근데 A가 애들 모이니까 우는거임
와;;;;;;;;;;;;;;;;;; 어이가 없어서 나만 나쁜년됨;;
일단 그건 내가 사과하고 넘어감 ㅡㅡ 왜 사과해야되는지 모르겟지만 ㅡㅡ
그러더니 A가 연극부에 들어감
근데 연극부에 잘생긴 오빠가 잇어서 소개시켜달라고 할려고 일부러 A한테 착한척함
어차피 A도 사람들한테 착한척하는데 똑같은거 아님?
그래서 착한척햇더니 엄청 친한척함ㅋㅋ
그오빠때문에 얘 버릴수도없고ㅡㅡ
그래서 대충 맞춰주다가 얘가 소개 안해준다는걸 겨우 소개받앗더니 그 남자가 알고보니 썸녀가 잇던거임 ㅡㅡ
그럼 썸녀가 잇다고 말해주던가ㅡㅡ
A한테 따졌더니 그러길래 자기가 안해준다고 하지 않았냐고 지도 정확하진 않앗는데 연락하는 여자가 잇는거같아서 안해줄려고햇는데 내가 계속 졸라서 걍 친한 오빠동생으로라도 지내라고 소개시켜준거라고함 ㅡㅡ 내가 어떤 맘인지 알면서 ㅡㅡ
어쨋든 걔랑 일이 진짜 많앗음 지금도 긴데 더 쓰면 더 길어질꺼같으니까 줄이겟음
그러다가 고3이 됫음 걔는 성적도 않좋고 그래서 직업반으로 들어가서 무슨 지잡대에 합격함
난 수능때 망쳐가지고 재수중임ㅠㅠ;진짜 아까움
연락 안되다가 우연히 지난달에 만낫는데 A가 얼굴이 진짜 개달라짐
내가 보기엔 백퍼 수술이라서 수술햇냐고 어디햇고 얼마들엇냐고 물어보니까 A가 개당황해하면서 지는 자연이라고 앞트임도 쌍카풀도 자연이라고 함 나보고 중1때부터 알지 않앗냐고 내가 안경때문에 쌍카풀이랑은 잘 안보엿을 수 잇겟는데 고1때부턴 안경 벗고 다녀서 알지 않냐고ㅡㅡ 자기가 수술한건 라식밖에 없다고 나를 거짓말쟁이로 모는거임 ㅡㅡ
그러더니 자기 옆에 잇는 남자를 소개시켜줌 이사람이 B임. 자기 남자친구라고 함 솔직히 첫인상은 키도 작고 눈도 째지고 잘생긴게 아니라서 ㅉㅉ 끼리끼리 만나네 햇었음
근데 지난주에 A랑 고등학교 1학년 애들이랑 모이는 자리가 잇어서 갓는데 A가 남친자랑을 엄청 하는거임ㅋㅋ
막 무슨 춤도 잘추고 성격도 좋다 이런얘기들ㅋㅋㅋ
솔직히 춤은 연습만 하면 누구든 잘추고 성격 좋은것도 다들 거의 그러지 않음 ?ㅡㅡ
그리고 A만 계속 얘기해서 애들도 분위기 안좋은거 같아서 야한드립으로 분위기를 풀라고 일부러 야 너네 잣냐?ㅋㅋ 잣지?ㅋㅋ 이러고 장난침
근데 그거에 개정색하고 무슨 그런 질문을 하냐고 우리가 그렇게 친한것도 아닌데 농담이여도 기분 나쁘다하는거임 ㅡㅡ 분위기 풀라고 그런건데 애들 앞에서 쪽주고ㅡㅡ
A랑 친한 다른 친구한테 들엇는데 알고보니까 B가 중소기업 회장 외동아드님이라 B 군대갓다오면 대학교 다시 들어가서 경영학과 졸업하고 기업 물려받는다고 함ㅋ
A가 쫌 반반해지고 성격도 좋은척하니까 B가 A한테 속는거 같음
B 인생이 불쌍함;;; A랑 헤어졌으면 좋겟음
A는 초4땐가? 그때부터 중2때까지 왕따당할정도로 이상한 애엿고 중3때부터 착한척하고 그래서 사람들 속이고 다니고 지금은 지잡대도 휴학까지 하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연기 할꺼라고;;;
솔직히 20살에 연기 배우면 늦은거 아님? 지딴엔 뭐 평생 연기 못해도 좋으니까 평생교육원같은 데 연기과라도 들어가서 연기 깊게 배우고 일다니면서 직장인 연극단 이런거로 활동한다는데ㅋㅋㅋ
걍 철이 없어보임 그렇게 예쁜 애도 아니고ㅡㅡ 연기도 잘하는거 같지도 않는데ㅡㅡ
B는 솔직히 성격좋고 돈 만은데(지금 데이트 비용도 B가 거의다 낸다고함;;;) 왜 구지 A같은앨 만나서 인생을 망치려고 하는지 모르겟음
내가 냅둬도 언잰가 헤어지겟지만 최대한 빨리 B랑 A랑 떨어뜨리고싶음
지금 A랑 B랑 서로 좋아 죽을라하고 A는 B 군대 기다린다는 드립이나 치고 B는 자기 군대 A가 기다려주면 결혼한다는데 솔직히 인생이 아까움;;
친구가 친구 남자친구랑 헤어졌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입니다.
어이가 없음으로 음슴체ㅋㅋㅋㅋㅋ
친구는 A, 친구 남친은 B라고 치면
A는 20살 B는 22살임
난 A를 중1때 A가 전학와서부터 알았음.
A는 맨날 애가 음침하고 오바하고 나대는 경향이 잇어서 중2때까지 왕따였음
심지어 중2때부턴 중2병에 걸려서 병1신같은 오덕후가 돼서 코스프레 하고 다니고 진짜 찌질이였음;
생긴것도 눈도 진짜 개나빠가지고 두꺼운 안경끼고 다니면서 머리도 잘 안감고해서 막 비듬도 잇었음;
근데 얘가 중3때부터 렌즈를 가끔 끼기 시작하면서 애들이 빈말로 예쁘다 예쁘다해주니까 진짜 지가 이쁜줄알고 렌즈도 자주 끼기 시작하고 애들한테 왕따 안당하려고 착한척 하고 진짜 쩔었음;;
그리고 고1들어가서 난 내신따러 일부러 꼴통학교 지원해서 들어가고 A는 성적이 안되니까 꼴통학교로 들어감.
고1때 우연히 같은 반이 됫는데 (중1,중2때 같은반이고 중3때 따른반 고1때 다시 같은반) 맨날 렌즈끼고다니고 머리도 기르고 또 착한척하면서 나대는거임ㅋㅋ
당연히 고1친구들은 얘 실체를 모르니까 와 진짜 착한애구나 하고 걔한테 속아서 친하게 지내고 그랫음
근데 그 성격이 어디 가겟음? 내가 가위가 필요한데 A책상에 잇길래 걍 썼음
그때A는 수준별수업 나랑 다른반이라 딴반에 가잇엇고 난 걔 오기전에만 갖다놓으면 될꺼같아서 썻는데 깜빡함.
나중에 A가 자기 가위 없어졋다고 난리치는거임;
막 얘한테도 묻고 쟤한ㄴ테도 지 가위 어디갓는지 아냐고 그러면서;;;;
그러다가 어떤애가 내가 가져갓다는걸 봣다고 햇음
그래서 A가 나한테 와서 따짐
왜 가위 말도 없이 쓰냐고ㅡㅡ
아니 친구끼리 빌릴 수 잇는거 아님?
그러더니 또 존1나 착한척하면서 누가 훔쳐간줄 알앗다고 다썼으면 돌려주고 담부턴 그러지 말라고 그러는거임ㅡㅡ
아니 누가 훔쳐감 반도 개 쫍고 애들끼리 다 아는데ㅡㅡ
솔직히 그깟 가위 얼마나한다고;;;;
그래서 왜 사람 도둑년 취급하냐고 뭐라햇더니 애들이 싸우는줄 알고 모임
근데 A가 애들 모이니까 우는거임
와;;;;;;;;;;;;;;;;;; 어이가 없어서 나만 나쁜년됨;;
일단 그건 내가 사과하고 넘어감 ㅡㅡ 왜 사과해야되는지 모르겟지만 ㅡㅡ
그러더니 A가 연극부에 들어감
근데 연극부에 잘생긴 오빠가 잇어서 소개시켜달라고 할려고 일부러 A한테 착한척함
어차피 A도 사람들한테 착한척하는데 똑같은거 아님?
그래서 착한척햇더니 엄청 친한척함ㅋㅋ
그오빠때문에 얘 버릴수도없고ㅡㅡ
그래서 대충 맞춰주다가 얘가 소개 안해준다는걸 겨우 소개받앗더니 그 남자가 알고보니 썸녀가 잇던거임 ㅡㅡ
그럼 썸녀가 잇다고 말해주던가ㅡㅡ
A한테 따졌더니 그러길래 자기가 안해준다고 하지 않았냐고 지도 정확하진 않앗는데 연락하는 여자가 잇는거같아서 안해줄려고햇는데 내가 계속 졸라서 걍 친한 오빠동생으로라도 지내라고 소개시켜준거라고함 ㅡㅡ 내가 어떤 맘인지 알면서 ㅡㅡ
어쨋든 걔랑 일이 진짜 많앗음 지금도 긴데 더 쓰면 더 길어질꺼같으니까 줄이겟음
그러다가 고3이 됫음 걔는 성적도 않좋고 그래서 직업반으로 들어가서 무슨 지잡대에 합격함
난 수능때 망쳐가지고 재수중임ㅠㅠ;진짜 아까움
연락 안되다가 우연히 지난달에 만낫는데 A가 얼굴이 진짜 개달라짐
내가 보기엔 백퍼 수술이라서 수술햇냐고 어디햇고 얼마들엇냐고 물어보니까 A가 개당황해하면서 지는 자연이라고 앞트임도 쌍카풀도 자연이라고 함 나보고 중1때부터 알지 않앗냐고 내가 안경때문에 쌍카풀이랑은 잘 안보엿을 수 잇겟는데 고1때부턴 안경 벗고 다녀서 알지 않냐고ㅡㅡ 자기가 수술한건 라식밖에 없다고 나를 거짓말쟁이로 모는거임 ㅡㅡ
그러더니 자기 옆에 잇는 남자를 소개시켜줌 이사람이 B임. 자기 남자친구라고 함 솔직히 첫인상은 키도 작고 눈도 째지고 잘생긴게 아니라서 ㅉㅉ 끼리끼리 만나네 햇었음
근데 지난주에 A랑 고등학교 1학년 애들이랑 모이는 자리가 잇어서 갓는데 A가 남친자랑을 엄청 하는거임ㅋㅋ
막 무슨 춤도 잘추고 성격도 좋다 이런얘기들ㅋㅋㅋ
솔직히 춤은 연습만 하면 누구든 잘추고 성격 좋은것도 다들 거의 그러지 않음 ?ㅡㅡ
그리고 A만 계속 얘기해서 애들도 분위기 안좋은거 같아서 야한드립으로 분위기를 풀라고 일부러 야 너네 잣냐?ㅋㅋ 잣지?ㅋㅋ 이러고 장난침
근데 그거에 개정색하고 무슨 그런 질문을 하냐고 우리가 그렇게 친한것도 아닌데 농담이여도 기분 나쁘다하는거임 ㅡㅡ 분위기 풀라고 그런건데 애들 앞에서 쪽주고ㅡㅡ
A랑 친한 다른 친구한테 들엇는데 알고보니까 B가 중소기업 회장 외동아드님이라 B 군대갓다오면 대학교 다시 들어가서 경영학과 졸업하고 기업 물려받는다고 함ㅋ
A가 쫌 반반해지고 성격도 좋은척하니까 B가 A한테 속는거 같음
B 인생이 불쌍함;;; A랑 헤어졌으면 좋겟음
A는 초4땐가? 그때부터 중2때까지 왕따당할정도로 이상한 애엿고 중3때부터 착한척하고 그래서 사람들 속이고 다니고 지금은 지잡대도 휴학까지 하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연기 할꺼라고;;;
솔직히 20살에 연기 배우면 늦은거 아님? 지딴엔 뭐 평생 연기 못해도 좋으니까 평생교육원같은 데 연기과라도 들어가서 연기 깊게 배우고 일다니면서 직장인 연극단 이런거로 활동한다는데ㅋㅋㅋ
걍 철이 없어보임 그렇게 예쁜 애도 아니고ㅡㅡ 연기도 잘하는거 같지도 않는데ㅡㅡ
B는 솔직히 성격좋고 돈 만은데(지금 데이트 비용도 B가 거의다 낸다고함;;;) 왜 구지 A같은앨 만나서 인생을 망치려고 하는지 모르겟음
내가 냅둬도 언잰가 헤어지겟지만 최대한 빨리 B랑 A랑 떨어뜨리고싶음
지금 A랑 B랑 서로 좋아 죽을라하고 A는 B 군대 기다린다는 드립이나 치고 B는 자기 군대 A가 기다려주면 결혼한다는데 솔직히 인생이 아까움;;
남자는 더 많은 여잘 만나야되는거 아님?
솔직히 직업반 간 애들 보면 다 몸 걸.레고 양아치들 아님????
진짜 나만 답답한지ㅡㅡ 친구들은 A랑 친하니까 나보고 이상하다하는데ㅡㅡ
어떻게 하면 B인생을 ㅈ구제해줄수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