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원 정도 한다. 짧은 시간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 소개팅, 이정도 돈은 투자하자)
5시~6시 공병에 담았던 향수를 살짝 다시 뿌려주고 흡연자는 다시한번 가글을 해준다.
6~6:30 - 까페에서 만나 간단한 소개와 이야기를 한다.
6:30~7:30 저녁먹기
7:30~9:30 영화보기
9:30~10 귀가
<<<복장>>>
소개팅의 경우 편한 인상을 주는것이 중요하다.
깔끔한 복장 (흰색티에 청바지,후드티 등
정장을 입고 싶으면 너무 위아래로 정장틱하게 입지말고
자켓 이쁜거에다가 안에는 흰색 브이넥 바지는 진한계통의 청바지를 추천)
시각,후각 등을 매료시켜야 한다.
깔창은 3센치정도 깐다(너무 많이깔면 걷는데 불편하고 어색함)
그리고 무엇보다 위에서 말했듯이 머리는 꼭 드라이(사실 머리가 가장중요하다)
<<<행동 & 대화>>>
반말은 금물 ! 처음에 인사를하고 너무 급하게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말은 끊기지 않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여자가 좋아할만한
그리고 내가 답답한남자가 아니라는걸 인식시켜주기 위한 대화
여자가 입고온 복장을 칭찬을 한다던지 아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누구
많이 닮았네요등 여자한테 나 너 한테 관심있어 너에대해서 많이 알고싶어라는
뉘앙스로 대화를 하면 좋다. 첫만남에서는 나에대한
너무 많은걸 보여주기보다 여자가 자기자신을
많이 알리도록 대화를 유도하는게 좋다.여자가 나에대해서 물어본다면 예를들어 이성관계같이 선뜻 답하기 어렵거나 어느정도 생각을하고 대답을 해야 하는 질문을 받으면 그냥 추상적으로 단점이 드러나지 않도록 말하는게 좋다. 너무 자세하게 말하거나 필요이상으로 겸손하거나 낮춰서 말해도
매력이 없을수도 있다.
그리고 첫만남부터 제발 오바하지 말자.
예전에 '총각연애하다' 라는 케이블에서 연애한번도 못해본 남자들이 나와서 여자와 소개팅을
남자만 알고 여자는 모르는상태에서 몰래카메라로 촬영해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첫만남부터 남자가 여자에게 굳이 하지 않아도 될말을 하고, 정작 여자가
첫만남에서 조건을 모르고 만났으면 외모나 복장 대화방식을 평가함에도 그 중요한것들을 다 무시한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스펙자랑만 늘어놓고 이상한 이벤트해서 여자가 좋아하기보다 쪽팔려 죽을라고하고 ... 여기서 연애초보들이 오해하는게 있는데 이벤트는 호감을 얻는 수단이 아니라, 내여자가 되었을때 내여자에게 내마음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그러한 이벤트도 너무 사람들 다 보는 거창하고 부담스러운거 말고 간단하게 해주는게 좋다.
공부만해서 두뇌가 발달한사람이 감각을 사용해야 하는일에 서투른건 어쩔수 없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이상하다 싶은 행동은 하지말자. 그런건 배우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고 ? 그렇게 몇번 쪽당하고 다음부터 아니다 싶은건 안하고 그러면서 배우는거다. 하지만 실패를 꼭 경험할 필요는 없겠지?
#'소개팅 성공 '현실적'인 방법(남자편)'#
소개팅의 시간 - 3~5시간
복장-청바지,흰반팔티 또는 후드티
코스-저녁,까페,영화(간단한 정석 코스가 좋다)
<<<일정>>>
pm3시 준비
3~4시 샤워,딥클렌징,면도,콧털정리,손톱정리(뭐하나 절대 흠잡혀서는 안된다)
4~5시 머리 드라이
(15000원 정도 한다. 짧은 시간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 소개팅, 이정도 돈은 투자하자)
5시~6시 공병에 담았던 향수를 살짝 다시 뿌려주고 흡연자는 다시한번 가글을 해준다.
6~6:30 - 까페에서 만나 간단한 소개와 이야기를 한다.
6:30~7:30 저녁먹기
7:30~9:30 영화보기
9:30~10 귀가
<<<복장>>>
소개팅의 경우 편한 인상을 주는것이 중요하다.
깔끔한 복장 (흰색티에 청바지,후드티 등
정장을 입고 싶으면 너무 위아래로 정장틱하게 입지말고
자켓 이쁜거에다가 안에는 흰색 브이넥 바지는 진한계통의 청바지를 추천)
시각,후각 등을 매료시켜야 한다.
깔창은 3센치정도 깐다(너무 많이깔면 걷는데 불편하고 어색함)
그리고 무엇보다 위에서 말했듯이 머리는 꼭 드라이(사실 머리가 가장중요하다)
<<<행동 & 대화>>>
반말은 금물 ! 처음에 인사를하고 너무 급하게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말은 끊기지 않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여자가 좋아할만한
그리고 내가 답답한남자가 아니라는걸 인식시켜주기 위한 대화
여자가 입고온 복장을 칭찬을 한다던지 아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누구
많이 닮았네요등 여자한테 나 너 한테 관심있어 너에대해서 많이 알고싶어라는
뉘앙스로 대화를 하면 좋다. 첫만남에서는 나에대한
너무 많은걸 보여주기보다 여자가 자기자신을
많이 알리도록 대화를 유도하는게 좋다.여자가 나에대해서 물어본다면 예를들어 이성관계같이 선뜻 답하기 어렵거나 어느정도 생각을하고 대답을 해야 하는 질문을 받으면 그냥 추상적으로 단점이 드러나지 않도록 말하는게 좋다. 너무 자세하게 말하거나 필요이상으로 겸손하거나 낮춰서 말해도
매력이 없을수도 있다.
그리고 첫만남부터 제발 오바하지 말자.
예전에 '총각연애하다' 라는 케이블에서 연애한번도 못해본 남자들이 나와서 여자와 소개팅을
남자만 알고 여자는 모르는상태에서 몰래카메라로 촬영해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첫만남부터 남자가 여자에게 굳이 하지 않아도 될말을 하고, 정작 여자가
첫만남에서 조건을 모르고 만났으면 외모나 복장 대화방식을 평가함에도 그 중요한것들을 다 무시한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스펙자랑만 늘어놓고 이상한 이벤트해서 여자가 좋아하기보다 쪽팔려 죽을라고하고 ... 여기서 연애초보들이 오해하는게 있는데 이벤트는 호감을 얻는 수단이 아니라, 내여자가 되었을때 내여자에게 내마음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그러한 이벤트도 너무 사람들 다 보는 거창하고 부담스러운거 말고 간단하게 해주는게 좋다.
공부만해서 두뇌가 발달한사람이 감각을 사용해야 하는일에 서투른건 어쩔수 없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이상하다 싶은 행동은 하지말자. 그런건 배우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고 ? 그렇게 몇번 쪽당하고 다음부터 아니다 싶은건 안하고 그러면서 배우는거다. 하지만 실패를 꼭 경험할 필요는 없겠지?
<<비용>>
여자가 마음에 들거나 들지 않아도 여자한테가 아닌 '사람대사람'으로서의 예의를 지키자.
즉 나도 남자지만 첫만남에서 만큼은 남자가 다 내도록 하자.
그래봤자 영화-18000원 까페-12000원 저녁식사-2~30000원정도 합해서 5~60000원이다.
5~6만원은 적은 돈이 아니라고 ? 맞다 물론 적은돈이 아니다.
하지만 당신을 소개해준사람이나 여자가 당신을 만나러 일부러 약속도 안잡고 온것에대한 매너다.
여자가 까페정도는 자기가 낸다고해도 "오늘은 제가 낼께요. 그냥 다음에 만날때 사주세요 ^^ " 라고
말하자. 이렇게 실수 없이 소개팅을 마친것만으로도 당신에게 에프터가 올 확률은 80프로에 가까울것이라고 확신한다.
사실 지금까지 쓴것도 이론에 불과하다. 정말 상황따라 더 자세한 대화내용 같은건
나중에 따로이 후술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