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칠남매를 소개합니다!!!3편 골든리트리버!!!!

칠남매마미2012.11.12
조회18,756

안녕하세요.칠남매 마미 입니다.

오늘은 몽이를 잃은후  슬픔에 빠져있던 저희에게 천사처럼 다가온 저희집 셋째 두부를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그전에 죄송하지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저희는 저희아가들에 이쁜모습을 많은분들께 보여드리고 여러분들께 자랑하고자 네이트판에 쓰고 있습니다.

항상 글을 쓰면서 많은분들이 댓글도 달아주시고 추천도 해주시면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런사람 저런사람 참여러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편에 글을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입에담지도 못할 악플을 단분이 계시더라구요

저희가 혹시 글을 적을때 실수한게 있습니까?

아니면 저희아가가 님에게 잘못하거나 밑보인게 있습니까?

아니면 강아지에게 물린적이 있으신가요?

차라리 밝은글이 였으면.....

이렇게 까지 화가나지 않았을겁니다.

여러 강아지가 있지만 비록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아직도 둘째라고 생각합니다.

몽이는  다른아가들처럼 밖에서 뛰어보지도 세상빛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아프기만 아프고 간 아가라서

저희 부부에겐 아직도 아픈손가락입니다.

그런 아픈손가락에 입에담지도 못할말들을 하십니까?

사이버 상에 익명석에 기대어 그렇게 사시면 행복하십니까?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지나가던 개구리가 맞아죽는다는말이 있듯

관심을 가져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실땐 한번 생각해보시고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글뿐만아니라 다른사람들 글까지도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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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론으로 들어와 몽이를 잃고 슬픔에 잠겨있는데 천사처럼 다가온 두부를 소개 하겠음!

 

 

보통 골든리트리버가 갈색인데 이아이는 크림색이라서 맑고 순수한것같아 보자마자 이름을 두부라고 짓게됨!

분양받고 동물병원에 가서 이것저것 검사를 받으러 갔을때 사진임!

 

 

처음 왔을때 사진 찍은건데 땅바닥에 벌러덩 누워서 찍었는데 코알라인줄알았음!ㅋㅋㅋ

몽이와 달리 뼈가 잡혀서 마음이 아팠음..ㅠㅠ

아무래도 소비자입장에선 작으면 이쁘다고 생각하셔서 많이 안먹였나봄..

 

한날은 두부가 안보여 찾아보니 현관에 누워서 잠..

아무래도 집이 덥게 느껴졌나봄..

 

누가 골든리트리버 천사견이라고 했을까요 ㅋㅋㅋ...

아기라서 그런지 사고뭉치였음

처음 현관에서 잘때는 얌전히 잤는데

두번째 세번째는 그주위를 엉망으로 만들기 시작했음

두부의 숨겨진 기술이였는듯함

그래도 마냥 귀여웠음 그만큼 활발하고 건강하다는 증거니까

 

 

두부는 웃고있다가도 시무룩 해지는 아가였음..

봐도 그렇게 와 정말 이쁘다 라고 생각이 드는 아이는 아니였지만 하는행동이 정말 사랑스러움!

 

 

우리집애들중 첫째 쥐콩이와 두부는 자는모습이 각양각색이였음!

남들과 달리 특이했음!

차타고  접종하로 가는데,두부는 천하태평하게  잠이듬!

 

두부는 그렇게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하고 있음!

나님은 뿌듯했음!

 

 

두부는 눈이 코카스파니엘 처럼 쳐져있음.

한번씩 보면 울상이뮤ㅠㅠㅠ

두부는 애기들을 짱 좋아함!

아주버님 아가를 잠시 돌볼때도 거희 두부가 돌봄!

 

만두(비글)이 좋아서 웃고 있개

 

 

잠자개

조용히쫌해주개버럭

 

쥐콩이와 두부는 사이좋게 자기도함!

쥐콩이는 몽이랑 제일 장난을 잘침..

저때는 두부랑 쥐콩이랑 사이좋게 지냈는데 지금은 두부가 개춘긴가 쥐콩이 마구패뮤ㅠㅠㅠ

 

 

애들 뻗어 자개

청소한다고 푸루* 울타리안에서 기다리다 뻗어버린 아가들!

 

 

이보게 술쫌더주개

 

 

떨어지랑 말랑 한 두부 머리!

 

 

불쫌꺼주개

 

 

개껌먹개!

 

 

 

이불쫌 덮어주개

아빠 기다리고 있는 콩이랑 두부!!!!!!!!

아빠가 그렇게 좋으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도 이리 기다려줬으면 좋겠고만은...통곡

 

 

여름에 너무 더워보여 이발 시켰는데

두부가 부끄러워 하는것 같음 ㅠㅠ..

지금은 털민거에 대해서 후회하는중임!

털이자라서 간지러운가 계속 핥고 긁어서 군데군데 털이 없음

미안해 두부야 ㅋㅋㅋㅋㅋㅋ♥

 

두부 쥐콩이 안되 기다룟!!!!

이발 시켜놓으니 아가들이 ......

 

 

엄마옷 뺏어 입었개

 

 

 

두부는 아가들을 좋아함!

보디가드처럼 옆에 꼭붙어선 핥아주고 이뻐해줌!

아가들이 물어도 화안내고 이뻐해줌!

그런거 보면 언제 우리애가 이리 컸나 이런생각들이 듬!!!!!

 

두부는 맨날 뭐가 그리 불만인지 사진찍을때마다 인상쓰고있음!

그래서 나님은 슬픔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애기이니 이뻐해주개!

 

두부는 아직 5개월 하고 조금 지났는데 덩치는 어른임!

 나님은 한번씩 다컸다고 착각하고있음

그걸 두부가 아는지 이쁨받을려고 애기짓을 많이함!

 

 

먹게 좀 해주개

 

 

맛난거 나도 쫌 주개

 

 

잠자는데 누가 간식들고 갈까봐 입에 물고자는 두부임!

이모습 마저 사랑스러움!

 

 

<<부당거래 보는 두부>>

 

 

케이지 훈련으로 아가들은 항상 케이지에 잠!

아가들이라 잠이 많이 필요로 함!

그런데 두부이녀석은 자다말고 티비소리에 나와선 같이 부당거래 보는중임!

두부는 나쁜 녀석을 아는지 부당 거래보고 열내고 있음!

두부는 황정민이 싫은가봄!

어찌이리 으르렁거리고 짖는지,

잠도 안자고 티비삼매경에 빠져있는두부!

 

 

 

이쁘개?

 

 

두부는 참 효녀임

아빠 안고자는 딸임!!!!!!!!!!!!!!!!

 

 

 

배두부를 고소합니다

펜스를 뛰어넘서 간곳은 사료통앞!

 

오전10시경 배 모견이 울타리를 넘어 엄미아빠 눈치를살핀뒤 사료통을 열어 사료20알을
야금야금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가장많은 사료흡입량을 자랑하면서도
그것도 모자라 파렴치하게 상습적으로 절도를 하였습니다
지나가던 배두양의 아빠인 배모씨의 제보로
증거물을 확보, 이사건은 일단락 맺게되었습니다.
배모견은 결국 재판후 징역 3분형에 처해지게 됬습니다

배모견은 아빠가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있냐며,
단단히 삐진상태이고 배모씨는 포상금으로 붕어빵을
사서 맛있게 먹었다는 소식만이ㅋㅋㅋㅋㅋㅋ

쥐콩이와 두부가 아무런탈없이 무럭무럭 자라줘서 기념샷!

우리애들 참이쁘죠?

 


 

 

우리집에 온아가들과 우리집애들사진을 마지막으로 하여~

저는 이만 물러가겠음!

모두들 빼빼로데이는 즐겁게 보내셨나요?

하하하..저는.......누드빼빼로 하나로  행복한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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