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기여워 ㅠㅠ

21살여자사람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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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글을 썼던 판녀임닼ㅋ

 

10월7일,길헤메고있는 시츄 데려와서 주인찾기실패로

임보하면서 새주인 찾아주려다 정들어버린..ㅠㅠ

 

근데 기숙사 들어가게되면 정말 뜻과다르게 같이 못하니까..

여기저기 말했더니 친척분이 그동안 돌봐주시겠다고ㅠㅠ..

 

하지만!아직 집주면 대학 쑤시고 있는중이니까!!!!희망이있어!!!!막이래....ㅠㅠㅋㅋ기도해주세요

 

암튼...잡소리였구요..

 

아ㅠㅠㅠ우리 다운이 너무 기여워요 ㅠㅠ어뜩함?ㅠㅠㅠㅋㅋ

보면 볼수록 기여움..ㅠㅠㅠ

 

맨날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

 

아까 전기장판이 좀 삐뚤게 되있어서

거기도 침대인줄알고 다운이가 밟다가 떨어진거예요 ㅠㅠ

다치진 않았는데 놀란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꼭 안아주고 달래줬더니 자더라구요 ㅋㅋ

 

전기장판 다시 끌어올려놓고

재웠는데

 

한참 자더니 방금또 딩굴거리다 땅으로..

 

자다가 부시시해진 털...

벙찐표정으로 정지되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또 꼭 안아주면서 달래줬더니

 

안겨있다가 바로 또 자네요..ㅋㅋㅋㅋ

 

역시...잠자기는 세계 최강인듯..ㅠㅠ

 

아 너무 기여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