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AV는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omg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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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모닝구 무스메 멤버로 일본에서 꽤 유명한 여가수인 고토 마키가 포르노 두편에 출연했다 하네요.

연내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기대가 됨.

아이돌 그룹 출신 스타가 포르노에 출연하는 일본..참 대단한듯..

(기사출처는 한국일보 리뷰스타)

 

 

 

日 ‘국민 여동생’ 고토 마키, 10억 받고 AV 진출 “진짜일까?”

장소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2-11-11 17:56:55 수정시간 : 2012-11-11 17:57:21  

 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고토 마키가 성인비디오(AV)에 출연했다고 알려져 팬들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

최근 일본 잡지 ‘주간실화’ “고토 마키가 약 8000만엔 (한화 10억원)을 받고 두 편의 AV에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고토 마키가 이미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AV는 연내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고토 마키의 AV진출이 정확한 지는 아직 단언할 수 없다. 지난 해 8월에도 모닝구 무스메 출신 카고 아이가 AV업계에 진출했다고 보도했지만 사실무근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앞서 고토 마키는 지난 2010년에도 여성지 ‘글래머러스’에 반라 화보가 수록돼 화제가 된 바 있다.누드집 출판설 역시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고토 마키는 1999년 모닝구무스메 3기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2년 솔로가수로 전향해 활동하던 중 2010년 돌연 은퇴를 선언해 궁금증을 낳았다.

한편 고토 마키가 AV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강도혐의로 5년6개월의 징역형을 구형받은 그의 동생이 출소하면서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