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영상, 음악 다- 좋아도 스토리가 허술하면 NO!!! 영화를 빛나게 해주는 거룩한 만남 베스트 셀러가 원작인 영화들! 1. <트와일라잇> 시리즈 <트와일라잇> 을 시작으로 쭈-욱 이어져온 벨라 & 에드워드 & 제이콥의 이야기! (모르는 사람은 없을테지만) 벨라가 전학간 학교의 이상하도록 하얗고 아름다운 그들의 정체는 "뱀파이어" 이제는 벨라도 뱀파이어가 되어 에드워드의 곁에 영원히 남을 수 있게됐죠ㅋㅋ 드디어 이번 주 목요일! 브레이킹 던 Part.2 에서 마지막 결말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는 내내 유쾌했고 주인공들의 화려한 의상이 눈을 즐겁게 해줬던 영화! 패션엔 요만큼도 관심없는 명문대 졸업 저널리스트 지망생이패션 잡지사 편집장의 어시스트로 일하며 겪는 이야긴데~ 작가의 실제 경험담이라 더 흥미로웠다는거!! 말랐던 앤 해서웨이가 스토리상 66사이즈에 맞추기 위해 5킬로정도 찌웠다는데, 점점 예뻐지던 미모가 인상깊었다는~ 3. <라이프 오브 파이> 꽤 두꺼웠지만순식간에 휙휙 넘어갔던 원작 <파이 이야기>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이캐나다로 이민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 파이는 맹수 네 마리와 구조선 위에 남겨지게 됩니다..ㅎㄷㄷ <색, 계> 와 <브로크 백 마운틴> 의 이안 감독이 만들었다니 탄탄한 원작을 잘 살려서 파워 업!!!한 파이의 표류기를 볼 수 있을 듯! 4. <원 데이> 12월 6일 드디어 개봉!!! 내가 사랑하는 책이자, 올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영화! 앤 해서웨이 + 짐 스터게스 커플의특별한 "단 하루" 이야기 1988년 대학 졸업식 날,엠마와 덱스터는 평범한 연인이 되는 대신 20년간, 7월 15일마다 만나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애틋한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 처음 감정의 풋풋함부터 어느새 사랑보다 깊어진 감정까지잔잔하게 보여줘서 마지막까지 다 읽었을 때는,진한 먹먹함을 남겨준다는ㅜㅜ 원작도 진짜 재밌었는데 요런 영상미까지 합쳐진다면 당장 달려가서 봐야한다는거!!! 갑자기 완전 추워진 날씨ㅜㅜ 엠마 + 덱스터 커플의 러블리한 로맨스를 기다리며 꾹 참아야겠어요!!ㅋㅋㅋ 얼른와라 12월 6일!!!
거룩한 만남! 베스트 셀러와 영화가 만났다!!
연기, 영상, 음악
다- 좋아도
스토리가 허술하면
NO!!!
영화를 빛나게 해주는 거룩한 만남
베스트 셀러가 원작인 영화들!
1. <트와일라잇> 시리즈
<트와일라잇> 을 시작으로 쭈-욱 이어져온
벨라 & 에드워드 & 제이콥의 이야기!
(모르는 사람은 없을테지만)
벨라가 전학간 학교의
이상하도록 하얗고 아름다운 그들의 정체는
"뱀파이어"
이제는 벨라도 뱀파이어가 되어 에드워드의 곁에
영원히 남을 수 있게됐죠ㅋㅋ
드디어 이번 주 목요일!
브레이킹 던 Part.2 에서 마지막 결말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는 내내 유쾌했고
주인공들의 화려한 의상이 눈을 즐겁게 해줬던 영화!
패션엔 요만큼도 관심없는 명문대 졸업 저널리스트 지망생이
패션 잡지사 편집장의 어시스트로 일하며 겪는 이야긴데~
작가의 실제 경험담이라 더 흥미로웠다는거!!
말랐던 앤 해서웨이가 스토리상
66사이즈에 맞추기 위해 5킬로정도 찌웠다는데,
점점 예뻐지던 미모가 인상깊었다는~
3. <라이프 오브 파이>
꽤 두꺼웠지만
순식간에 휙휙 넘어갔던 원작 <파이 이야기>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이
캐나다로 이민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
파이는 맹수 네 마리와 구조선 위에 남겨지게 됩니다..ㅎㄷㄷ
<색, 계> 와 <브로크 백 마운틴> 의 이안 감독이 만들었다니
탄탄한 원작을 잘 살려서 파워 업!!!
한 파이의 표류기를 볼 수 있을 듯!
4. <원 데이>
12월 6일 드디어 개봉!!!
내가 사랑하는 책이자,
올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영화!
앤 해서웨이 + 짐 스터게스 커플의
특별한 "단 하루" 이야기
1988년 대학 졸업식 날,
엠마와 덱스터는 평범한 연인이 되는 대신
20년간, 7월 15일마다 만나
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애틋한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
처음 감정의 풋풋함부터
어느새 사랑보다 깊어진 감정까지
잔잔하게 보여줘서 마지막까지 다 읽었을 때는,
진한 먹먹함을 남겨준다는ㅜㅜ
원작도 진짜 재밌었는데
요런 영상미까지 합쳐진다면
당장 달려가서 봐야한다는거!!!
갑자기 완전 추워진 날씨ㅜㅜ
엠마 + 덱스터 커플의 러블리한 로맨스를 기다리며
꾹 참아야겠어요!!ㅋㅋㅋ
얼른와라 12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