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때문에 친정집 전화를 없애다

왜들2003.12.22
조회118

그러시는지 저희 시엄니도 만만치 않으세요

저 애 낳으러 들어간  사이 제흉 보시고  안부인사차 친정에서 전화드리면 꼭 한소리 하십니다.

어머니 입으로  시동생때매 고생 많이하고 지금도  개망나니 짓한다고 난리치시면서

자기자식들 생각은 안하시고 "너희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냐"는둥 "머리가 안돌아가냐"는둥

 별별 이상한 소리다 하십니다. 정말 왜그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