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없는 남자 인사드립니다...
진짜 인기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요즘...외롭기도 하고 솔직히??
겨울도 다가오는데.. 여자친구하나없어.. 후미.. ㅋㅋㅋ
이렇게 살긴 싫은데.. 어느 모임을 가야할까요?? 정말...
여자 만날수 없을까요...?
지금 직장도 있는데..여자를 못만나고 있네요... 후미..
한심하죠?? 나... 이런다니깐... 훗훗..
쏠로를 너무 즐기는것 같아... 이젠..쏠로 탈출할 방도를 알려주세요..나에게..
좋은 방법을 .... 흐흐흐흐..
혼자 여행다니는 것도 지겹다규... ㅋㅋ 커피도 혼자먹는것도 지겹고..
외로워 보이자낭....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27살이 됐네...벌써..;;;
시간 너무 빠르다...
27년동안... 여자를 너무 많이 안만나 본것같아...;;
사귄 여자 중에 3명이나 결혼해서 가고..ㅋㅋㅋ
이런다... 여자복이 없어..후미..
키가 너무 작아서 그런건 아닐까 했는데..
그건아닌가바.. 나 키 165요... 키완전 작지....
여자랑 옆에 서면 더 큰 여자 너무 많아...지하철에 서있으면..
어느 순간..자신감도 잃었어......키큰여자가 너무 많아서..
우리 회사 여자 뿐인데... 다들 임자 있는 사람뿐이네..ㅋㅋㅋ
좋은 여자을 찾아 떠나야 하는데... 안나타나..
수많은 지나가는 나의 인연들을 내가 지나치고 있는건 아닐까요..
즐거운..나의 인생이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지만...
되지 않는구만... ㅋㅋㅋㅋ
그래도 힘내면서... 고독을 씹으면서 야근중.. 나를 위해만 살아봣찌...
다른사람을 위해 살아 보진 않았네..
사람들을 더 배려하며... 아까워 하지말며... 더 사랑하면...좋은 일이 생기겠죠?
나~ 진짜 흔한남자? 훈남? 오크.?
내가 생각해도 요즘 흔하면서.. 꼬마..같아...
내 성격이 잘못된걸까 생각하는데?
나 차갑긴 해도 ..말만 차갑지..안은.. 따뜻한 남자인데....
사람들은 싫어하지..ㅋㅋ말도 좀 없어지고 있고......
카톡이 더 편해지고 있다...전화보단..;;;
말을 잘 안하다보니.. 말도 꼬이고... 생각도 안나고..머리가 굳어가는 느낌이야..
나 왜이러니.. 뇌가 굳었나바...ㅋㅋ식물만 좋아해 지고..
연애 세포가 죽어가..... 누가 나타나서.. 사랑좀 나눠줬음좋겠다...
나의 출몰 지역은 건대... 자주가...,,일주일 4번쯤? 가나..너무 많이가긴하지..
근데..야근하고 집에가면 보통8~9시... 너무 오랫동안... 야근하지..
일주일 6일이나 일하고...ㅋㅋ 술도 못먹어..요즘은...담배는 언 끊은지 5년되어간다..
군대 전역하면서...단칼에 담배를 아웃시켰찌..ㅋㅋㅋ
스트레스는 가끔 스페셜포스로 풀거나...집에서 영화보면서 노래 듣거나...
아니면 여행을 가끔 떠나거나... 바람쐬거나...노래를 듣지..
음악없인 못살아... 정말... 힘들때는 잠을 자....화나거나 하면..
자는게 최고의 보약... ㅋㅋㅋㅋ
자꾸 걷는 걸 좋아하지...
내가 좋아하는 곳은... 남산,광화문,청계천,인사동,홍대,건대 이렇게가 좋더라...
왜냐하면 자유롭고 남신경안쓰니깐? ㅋㅋㅋㅋㅋ
안가본곳이나 안해본거 할때 웃음이 절로나와...
친구들과 하던가 아님... 혼자해도 즐거워...
경험 못해본게 아직많치... 해외도 안가보고 스키장도 한번도 안가봤어..;;
27살까지 모하고 살았는지 모르겟어..나는... ;;;;
왜이렇게 경험이 없지..ㅋㅋㅋ 여자친구랑 여행도 안가봣음...
이렇게 살았단 말야... 참 한심하게?
앞으론 이렇게 살고 싶지않은데....
좋은 여자 있으면 소개해줘..나에게 ..부택해..ㅋㅋㅋ
내소개를 마지막으로 하자면..
이름 : 안준영
별명 : 깨구락지
스타일 : 댄디스타일이나 플래인토구두즐겨신고..요즘은 군모나 안경에 빠졌음..
키 : 165cm바께 안되;;;
몸무게 : 58kg쯤나가?
사는곳 : 어린이대공원역쪽에 살고..
직업 : 웨딩마케팅회사
취미 : 자전거타기, 사진찍기, 노래듣기, 걷기, 영화보기
좌우명 : 내가 하면 내것, 남이하면 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