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주문은 10월 27일 오후쯤 아마 밤으로 기억납니다. 물건을 주문했구요 당연하듯이 물건주문하고 게시판에 언제쯤 받을수 있냐는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하루가 지나도록 답변이 없어서 11번가쪽 상담사님께 상담요청을 드렸고 그 날 오후쯤 판매자분의 물건이 폭주해서 예상일이 늦춰진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날짜까지 기다려도 물건을 커녕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판매자쪽으로 수없이 전화를 해도 전화는 커녕 문자도 답장하나 없고 게시판에 글을 올려도 답변이 없으셔서 또다시 11번가쪽으로 상담요청을 드렸고 그날저녁인가 ? 제 기억으론 그날 저녁인듯 싶습니다, 발송이 되었다는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다음날 다다음날이 지나도록 송장번호만 있을뿐 택배가 이관이 안되었다길래 판매자쪽으로 또다시 수없이 통화를 요청하고 문자를 보냈으나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저는 또 11번가 상담요청을 했구요 판매자분이 언제까지 물건을 보낼테니 그때까지 기다려라 라는 답변만이 또 다시 저를 화나게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물건을 배송하겠다는 당일이 되었는데 11번가측에서 문자가 오길 주문량이 많아서 배송이 지연된다고 또 기다리라고 통화를 원하면 판매자측에 전화를 해보라는 식으로 문자가 왔고 저는 반반 기대하며 판매자쪽에 전화했습니다. 왠일로 전화를 받더라구요, 저는 물건을 주문했는데 왜 안오냐고 그랬더니 그냥 전화를 끊으시더라구요?
신발 빡돌아서 다시 전화했는데 전화 또 안받고 이번엔 전화를 돌려버려?
그래서 문자로 전화받으라고 아님 전화하라고 남겼는데 물~론 답장도 연락도 없어
고객도 가려가면서 전화받는답니까? 그리고 오늘 11번가 상담요청을 또 드렸는데 판매자쪽에 연락을 해보고 문자주신다더니 문자 없으십니다 취소요청하고 환불처리 해달랬는데 판매자새끼들 쪽에서 배송중 걸어놔서 그것도 다 안되더군요
11번가에서 물건주문했는데 아놔 진짜ㅡㅡ 봐주세요! [사진 有]
일단 내 얘기부터 하고 나중에 내 감정표현 하겠습니다.
물건주문은 10월 27일 오후쯤 아마 밤으로 기억납니다.
물건을 주문했구요 당연하듯이 물건주문하고 게시판에 언제쯤 받을수 있냐는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하루가 지나도록 답변이 없어서 11번가쪽 상담사님께 상담요청을 드렸고 그 날 오후쯤
판매자분의 물건이 폭주해서 예상일이 늦춰진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날짜까지 기다려도 물건을 커녕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판매자쪽으로 수없이 전화를 해도
전화는 커녕 문자도 답장하나 없고 게시판에 글을 올려도 답변이 없으셔서
또다시 11번가쪽으로 상담요청을 드렸고 그날저녁인가 ? 제 기억으론 그날 저녁인듯 싶습니다,
발송이 되었다는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다음날 다다음날이 지나도록 송장번호만 있을뿐 택배가 이관이 안되었다길래
판매자쪽으로 또다시 수없이 통화를 요청하고 문자를 보냈으나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저는 또 11번가 상담요청을 했구요 판매자분이 언제까지 물건을 보낼테니 그때까지 기다려라 라는
답변만이 또 다시 저를 화나게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물건을 배송하겠다는 당일이 되었는데
11번가측에서 문자가 오길 주문량이 많아서 배송이 지연된다고 또 기다리라고
통화를 원하면 판매자측에 전화를 해보라는 식으로 문자가 왔고
저는 반반 기대하며 판매자쪽에 전화했습니다.
왠일로 전화를 받더라구요, 저는 물건을 주문했는데 왜 안오냐고 그랬더니 그냥 전화를 끊으시더라구요?
신발 빡돌아서 다시 전화했는데 전화 또 안받고 이번엔 전화를 돌려버려?
그래서 문자로 전화받으라고 아님 전화하라고 남겼는데 물~론 답장도 연락도 없어
고객도 가려가면서 전화받는답니까? 그리고 오늘 11번가 상담요청을 또 드렸는데
판매자쪽에 연락을 해보고 문자주신다더니 문자 없으십니다
취소요청하고 환불처리 해달랬는데 판매자새끼들 쪽에서 배송중 걸어놔서 그것도 다 안되더군요
애초부터 싸구려 팔면서 고객들 등 쳐먹을려는 속셈아닌가?
저 싸구려 진짜 내가 발라보니까 보습력 좋길래 바디용으로 쓰려고 주문했는데
지금 어언 20일 쯤 됐을꺼에요 물론 판매자쪽은 여태 연락도 없구요
아니, 판매자면 판매자 답게 물건이 없거나 배송이 늦어지면 늦어진다고 구매자쪽에 먼저 연락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죄송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제가 제일 열이 받는건 바로 이 문제 때문입니다ㅡㅡ 엉뚱한 11번가측에서만 죄송하다고 지껄이고
아마 제가 판에 올리면 누가 구입했는지 지들은 다 알꺼 아닙니까 내가 얼마나 귀찮도록 연락하고
대화신청해서 상담을 했는지를 ㅡㅡ 이 판매자사람들 절대로 전화 안받습니다
귀찮아서 않받겠죠 물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전화했을때 받았던 남자새끼 목소리 아직도 기억합니다ㅡㅡ
환불 ? 안해줘도 좋고 물건? 안와도 좋습니다
와도 다 깨부수고 인증샷 또 올릴테니까. 다만!!!!!!!!!!!!!!!!!!!!!!!!!!!!!!!!!!!!!!!!
죄송하단말은 꼭 들어야 직성이 풀리겠네요.
신발 이깟게 뭐라고 사람을 이토록이나 열받게 하는건지.
나름 메이커 걸고 장사하면서 화장품브랜드에 먹칠하고 싶습니까?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매장가서 살껄 그랬네요 이딴 취급 안당하고 살수 있었을텐데.;
어찌됐던간에 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 사람들이 제대로 않 당해봐서 그런지 사람을 물로 보네요^^*
아 18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거 아님??????????????????????????/
내가 이거 꼭 다른사이트에도 퍼뜨린다.
여러분의 위로가 피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