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로 시작 나는 갓 수능을마친 고3 풋풋한 흔녀임 그때 내나이는 중2 이었음 나는 주말이라 닭똥집을먹으며 페인처럼 있었음 (이흔녀는 닭똥집을 매우 좋아함) 내가 닭똥집을 많이먹었는지 배에 슬슬 신호가오는거임 그래서 바로화장실로 갔음ㅠㅠ 똥을 싸고잇는데 현관문 열리는소리가들렸음 딱 목소리가 오빠인거임!!(그때 우리오빠는 고1이었음) 그래서 다시 똥싸는데 집중했음!! 그러다가 고개를 돌렸는데... 휴지가없는거임 그래서난 오빠를불럿음 "오빠야 휴지쫌!!!!!!!!!!!!!!!" "..." 이새끼는 꼭 내가 급할때만 도움이안됨ㅡㅡ 그래서난 야 라고 불럿음 그러자 화장실문을 똑똑 두드리더니 문틈사이로 휴지를 넣어주고 문을닫는거임 (우리오빠는 노크따위 하지않음..) 그래서 찝찝햇지만 난 뒤처리를 했음 반응보고 내일올릴께요♥ 243
쪽팔렸던 우리의 첫만남(웃음주의)
바로 음슴체로 시작
나는 갓 수능을마친 고3 풋풋한 흔녀임
그때 내나이는 중2 이었음
나는 주말이라 닭똥집을먹으며 페인처럼 있었음
(이흔녀는 닭똥집을 매우 좋아함
)
내가 닭똥집을 많이먹었는지 배에 슬슬 신호가오는거임
그래서 바로화장실로 갔음ㅠㅠ
똥을 싸고잇는데 현관문 열리는소리가들렸음
딱 목소리가 오빠인거임!!(그때 우리오빠는 고1이었음)
그래서 다시 똥싸는데 집중했음!!
그러다가 고개를 돌렸는데...
휴지가없는거임


그래서난 오빠를불럿음
"오빠야 휴지쫌!!!!!!!!!!!!!!!"
"..."
이새끼는 꼭 내가 급할때만 도움이안됨ㅡㅡ
그래서난 야 라고 불럿음
그러자 화장실문을 똑똑 두드리더니
문틈사이로 휴지를 넣어주고 문을닫는거임
(우리오빠는 노크따위 하지않음..)
그래서 찝찝햇지만 난 뒤처리를 했음
반응보고 내일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