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의원가서 검사 받았는데 무슨일있어서 스트레스를 이렇게 받았냐고 하시더라구요 뇌같이생긴부분이 죄다 빨갛게 칠해져있었는데 그거 보면서 저도 아 진짜 내가 뭔가 문제가 있나싶더라구요 사실 어렸을때부터 그냥 입에 죽고싶다라 아 죽어버릴까 이런 생각을 항상했던거같아요 머리르감던 밥을먹던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때고 항상ㅋㅋ... 항상 저는 불행하고 우울하기만 했던거같네요 모든건 사실 아빠때문이라고생각해요 전 제 기억속에 아빠는 그냥..엄마패고 물건 부수고 언니오빠때리고 동생집어 던지고때리고 의처증에돈도날리고 겉으로는 좋은아빠인척하고 .. 울집 가게하는데 가게빠쁠땐 식기 엄마한테 던지려고하고 모든건 엄마탓이고 술먹으면 개되는건 하루이틀아니고 집에서 자다가 아빠 오토바이소리들리면 자는척하고 무슨일 일어날까봐 식은땀흘리고 제발 아무일 없이 하루가지나가길 빌고 죽어라고 버는데 돈이 안모인다고 새벽까지 엄마를 붙잡고 소리치고 졸려도 무슨 일 일어날까봐 신경곤두세우고 그소리 다듣고 숨죽여 울고 자고 모든 불행은 나한테만 오는거같고.. 모든 불행은 아빠한테서 시작되는거같고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수십번도생각했습니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할머니까지 치매끼가 오셨는데 아빠라고하고싶지도않음 할머니까지 때렸음 진짜 이생각만하면 그냥 아빠를 칼로 난도질하고싶음 그 자리에 내가 없던것도화나고 할머니늘 못지켰다는것도 화나고 아빠라는 사람이 저럴수있나싶음 고모들한테 연락해서 할머니 8개월정도 고모들댁에서 지냄 할머니는 밤마다 잠못자고 우셨음 귀하게얻는 아들 할아버지 폭력속에서 겨우 키워냈더니 이번엔 남편이아니라 아들한테 맞고산다고 그리고 다시 할머니 돌아오셨는데 또 때림 고모들은 할머니 모시기 싫어서 아빠가 더그런다고 그니까 이제 안데리고간다는 개소리 짓거리고 서울에서 지내는 저는 하루종일 아빠가 할머니한테 무슨짓할까봐 집에 수시로 전화합니다.무슨일생길까봐 가슴에 커다란 돌덩이메달고 사는거같아요. 주말에느 집에내려가서 집앞에서 무슨일없을꺼야 없을꺼야 혼자 맘 다스리고 집에들어가고 하루종일 우시는 할머니 밤새 안 주무시고 고모들한테 가고싶다고하셔서 고모들한테전화해도 변명만해대는 고모들 다 진저리가 납니다. 고등학교 졸업해서 바로 취업해서 고시원에서 살면서 집 대출갚고있어서 바람에제대로된 집도 못얻었구요 (빛많다고 엄마를 쥐잡듯 잡아서 월급 150 벌어서 100은 보냅니다.빛 빨리 갚을려고)그러다보니 할머니랑같이 서울에서 지내고싶어도 같이 지낼 집도없고 돈도없고 너무 갑갑하고 모든게 지쳐요 앞으로 미래도 막막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궁상맞고 엿같이 살아야할지 4천이나되는 빛은 또 어떻게 갚아나갈지 빛만 다갚으면 정말 엄마랑 아빠 어떻게든 이혼ㅅl키고 엄마동생할머니오빠랑 이렇게 살아야지 그때는 행복하겠지..혼자 맘 다잡아봐도 그냥 모든게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
20살 사는게 너무 지쳐요 다 내려놓고만 싶네요
얼마전에
한의원가서 검사 받았는데
무슨일있어서 스트레스를 이렇게 받았냐고 하시더라구요 뇌같이생긴부분이 죄다 빨갛게 칠해져있었는데
그거 보면서 저도 아 진짜 내가 뭔가 문제가 있나싶더라구요
사실 어렸을때부터 그냥 입에 죽고싶다라 아 죽어버릴까 이런 생각을 항상했던거같아요
머리르감던 밥을먹던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때고 항상ㅋㅋ...
항상 저는 불행하고 우울하기만 했던거같네요 모든건 사실 아빠때문이라고생각해요 전
제 기억속에 아빠는 그냥..엄마패고 물건 부수고 언니오빠때리고
동생집어 던지고때리고 의처증에돈도날리고 겉으로는 좋은아빠인척하고 ..
울집 가게하는데 가게빠쁠땐 식기 엄마한테 던지려고하고 모든건 엄마탓이고
술먹으면 개되는건 하루이틀아니고 집에서 자다가 아빠 오토바이소리들리면
자는척하고 무슨일 일어날까봐 식은땀흘리고 제발 아무일 없이 하루가지나가길 빌고
죽어라고 버는데 돈이 안모인다고 새벽까지 엄마를 붙잡고 소리치고
졸려도 무슨 일 일어날까봐 신경곤두세우고 그소리 다듣고 숨죽여 울고 자고
모든 불행은 나한테만 오는거같고..
모든 불행은 아빠한테서 시작되는거같고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수십번도생각했습니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할머니까지 치매끼가 오셨는데
아빠라고하고싶지도않음 할머니까지 때렸음 진짜 이생각만하면 그냥 아빠를 칼로 난도질하고싶음
그 자리에 내가 없던것도화나고 할머니늘 못지켰다는것도 화나고
아빠라는 사람이 저럴수있나싶음 고모들한테 연락해서 할머니 8개월정도 고모들댁에서
지냄 할머니는 밤마다 잠못자고 우셨음 귀하게얻는 아들 할아버지 폭력속에서 겨우 키워냈더니 이번엔 남편이아니라 아들한테 맞고산다고
그리고 다시 할머니 돌아오셨는데 또 때림 고모들은 할머니 모시기 싫어서 아빠가 더그런다고 그니까 이제 안데리고간다는 개소리 짓거리고
서울에서 지내는 저는 하루종일 아빠가 할머니한테 무슨짓할까봐 집에 수시로 전화합니다.무슨일생길까봐 가슴에 커다란 돌덩이메달고 사는거같아요.
주말에느 집에내려가서 집앞에서 무슨일없을꺼야 없을꺼야 혼자 맘 다스리고 집에들어가고
하루종일 우시는 할머니 밤새 안 주무시고 고모들한테 가고싶다고하셔서 고모들한테전화해도 변명만해대는 고모들 다 진저리가 납니다.
고등학교 졸업해서 바로 취업해서 고시원에서 살면서 집 대출갚고있어서 바람에제대로된 집도 못얻었구요 (빛많다고 엄마를 쥐잡듯 잡아서 월급 150 벌어서 100은 보냅니다.빛 빨리 갚을려고)그러다보니 할머니랑같이 서울에서 지내고싶어도
같이 지낼 집도없고 돈도없고 너무 갑갑하고 모든게 지쳐요
앞으로 미래도 막막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궁상맞고 엿같이 살아야할지
4천이나되는 빛은 또 어떻게 갚아나갈지
빛만 다갚으면 정말 엄마랑 아빠 어떻게든 이혼ㅅl키고
엄마동생할머니오빠랑 이렇게 살아야지
그때는 행복하겠지..혼자 맘 다잡아봐도 그냥 모든게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