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3일에 베스트1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워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이렇게 부족한 글을 사랑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이글처럼 잘 안되서 잘 안될때 이글을 보며 마음을 다잡기 위해 쓴글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니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다는 사실에 너무 기쁩니다 사실 저의 상대방은 네이트판을 즐겨 봅니다 혹시나 이글을 읽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하.......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도움이 필요하신분들은 카톡아이디를 남겨주시면 제가 말동무가 되어드릴께요 저도 얘기하면서 그러니깐 조금은 빈자리가 채워 지더라구요~ ======================================================================================================================================================================================== 헤어질때 다들 어떻게 헤어짐을 통보 받으셨나요??카톡?전화?만나서? 그럼 헤어질때 어떤말로 헤어지셨나요?성격이 안맞다??이제 이성으로 안보인다??지쳤다?? 대부분은 상대방에게 좋은말로 포장을 하면서 좋은 이별을 할려고 할겁니다. 그래서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무슨말인지 몰라서 당황스럽고 처음엔 이해하는듯 하다가 나중에 울고불고 매달리고 하실겁니다.그리고 그 당시엔 다시 만날지 모르겠지만 결국 끝은 헤어짐입니다.왜 그럴까요?? 결국 헤어짐을 통보한 사람은 자신은 니가 싫은건 아니지만 먼가 포장을 해서 어쩔수 없이 헤어진다라고 말을 할것이고 당하는 입장은 아........내가 붙잡으면 다시 잘할수 있겠지 생각 할겁니다.......... 네.......잘 안됩니다.100이면 100 다시 잘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이유는 무엇일까요??바로 이별을 통보한 사람은 이제 당신에게 마음이 없는겁니다. 지금 당장 당신외에 다른 이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당신만큼은 앞으로 더 나은 만남을 지속시킬 이유가 없는겁니 다.그건 1년된 사이건 7년된 사이건 마찬가지입니다.이별이 나온 순간 상대는 이제 다른이성과의 만남만이 머릿속에 있는겁니다.물론 힘은 들겠지요.그래도 맨날 연락하고 자주 혹은 가끔 주기적으로 만나서 놀고 얘기하던 사람이 없어졌으니깐요.하지만 그것은 그저 집에서 키우던 개가 없어졌을때와 비슷한 감정입니 다.한마디로 지금 당신은 개와 동급인겁니다.상대방은 이제 당신과 못만나는 그 조건반사같은 당신과의만남이 삶에 없어진거에 허무함을 느끼겠지만 그게 슬픔은 아니라는겁니다. 그러니 두말 할것도 없이 다른 사람을 만나십시오. "글쓴이 말 듣고 다른 사람 만났는데 그사람이 연락이 왔어요!!어떻게 하실거에요??" 네 맞습니다.분명 연락이 올겁니다.하지만 그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는겁니다. 당신이 다른사람을 만나기 위해 상대방을 신경 못쓰므로 해서 상대방이 궁금증에 연락이 온겁니다. "내가 차버렸는데 왜 힘들어 하지않고 어떻게 다른 사람을 만나냐~!??니가 인간이냐???못된녀석아" 하지만 못된녀석이라고 말한다고 자책감을 가질 필요가 저~~~~~~~~~~~~~~~~~~~~~~언혀 없다는겁 니다.먼저 날 떠난건 너지 않느냐........왜 내가 너때문에 인생을 힘들어 하고 있어야 되는데? 단한번뿐인 인생에 힘들어 할 시간적 여유는 전혀 없습니다. 헤어짐에 대처하는 단 한가지 방법!!!다른 이성을 만나라 이거말고는 아무런 해답이 없습니다. ================================================================================================== p.s 긴 글을 다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사실 이글은 여러분에게 쓴글이라기 보다는 제자신의 마음을 굳히기 위한 제자신에게 쓰는 글이었습니다.저는 반드시 헤쳐나갈겁니다.이겨낼겁니다. 여러분들도 마음 독하게 먹고 절대 만약에 한번만 이란 마음 가지면 안됩니다. 결국 끝은 이별입니다. 여러분을 더 사랑해주는 행복한 새로운 만남 반드시 가지시길 기원하겠습니다.우리 모두 파이팅~!!! 11213
D:이별을 통보받은 사람들에게 하는 충고~
제가 13일에 베스트1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워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이렇게 부족한 글을 사랑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이글처럼 잘 안되서 잘 안될때 이글을 보며 마음을 다잡기 위해 쓴글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니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다는 사실에 너무 기쁩니다
사실 저의 상대방은 네이트판을 즐겨 봅니다 혹시나 이글을 읽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하.......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도움이 필요하신분들은 카톡아이디를 남겨주시면 제가 말동무가 되어드릴께요
저도 얘기하면서 그러니깐 조금은 빈자리가 채워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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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다들 어떻게 헤어짐을 통보 받으셨나요??카톡?전화?만나서?
그럼 헤어질때 어떤말로 헤어지셨나요?성격이 안맞다??이제 이성으로 안보인다??지쳤다??
대부분은 상대방에게 좋은말로 포장을 하면서 좋은 이별을 할려고 할겁니다.
그래서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게 무슨말인지 몰라서 당황스럽고 처음엔 이해하는듯 하다가
나중에 울고불고 매달리고 하실겁니다.그리고 그 당시엔 다시 만날지 모르겠지만
결국 끝은 헤어짐입니다.왜 그럴까요??
결국 헤어짐을 통보한 사람은 자신은 니가 싫은건 아니지만 먼가 포장을 해서 어쩔수 없이 헤어진다라고 말을
할것이고 당하는 입장은 아........내가 붙잡으면 다시 잘할수 있겠지 생각 할겁니다..........
네.......잘 안됩니다.100이면 100 다시 잘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이유는 무엇일까요??바로 이별을 통보한 사람은 이제 당신에게 마음이 없는겁니다.
지금 당장 당신외에 다른 이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당신만큼은 앞으로 더 나은 만남을 지속시킬 이유가 없는겁니
다.그건 1년된 사이건 7년된 사이건 마찬가지입니다.이별이 나온 순간 상대는 이제 다른이성과의 만남만이
머릿속에 있는겁니다.물론 힘은 들겠지요.그래도 맨날 연락하고 자주 혹은 가끔 주기적으로 만나서
놀고 얘기하던 사람이 없어졌으니깐요.하지만 그것은 그저 집에서 키우던 개가 없어졌을때와 비슷한 감정입니
다.한마디로 지금 당신은 개와 동급인겁니다.상대방은 이제 당신과 못만나는 그 조건반사같은 당신과의만남이
삶에 없어진거에 허무함을 느끼겠지만 그게 슬픔은 아니라는겁니다.
그러니 두말 할것도 없이 다른 사람을 만나십시오.
"글쓴이 말 듣고 다른 사람 만났는데 그사람이 연락이 왔어요!!어떻게 하실거에요??"
네 맞습니다.분명 연락이 올겁니다.하지만 그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는겁니다.
당신이 다른사람을 만나기 위해 상대방을 신경 못쓰므로 해서 상대방이 궁금증에 연락이 온겁니다.
"내가 차버렸는데 왜 힘들어 하지않고 어떻게 다른 사람을 만나냐~!??니가 인간이냐???못된녀석아"
하지만 못된녀석이라고 말한다고 자책감을 가질 필요가 저~~~~~~~~~~~~~~~~~~~~~~언혀 없다는겁
니다.먼저 날 떠난건 너지 않느냐........왜 내가 너때문에 인생을 힘들어 하고 있어야 되는데?
단한번뿐인 인생에 힘들어 할 시간적 여유는 전혀 없습니다.
헤어짐에 대처하는 단 한가지 방법!!!다른 이성을 만나라
이거말고는 아무런 해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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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긴 글을 다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사실 이글은 여러분에게 쓴글이라기 보다는 제자신의 마음을
굳히기 위한 제자신에게 쓰는 글이었습니다.저는 반드시 헤쳐나갈겁니다.이겨낼겁니다.
여러분들도 마음 독하게 먹고 절대 만약에 한번만 이란 마음 가지면 안됩니다. 결국 끝은 이별입니다.
여러분을 더 사랑해주는 행복한 새로운 만남 반드시 가지시길 기원하겠습니다.우리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