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된 연인의 동거 - 시작 ' 많아진고민'>

제이에스2012.11.12
조회559

<오래된(3년) 연인의 동거 이야기 – 시작 ' 많아진고민'>

 

 

 

안녕하세용^.^

처음 글 올리는 ‘제이에스’라고 합니다. 

 

네이트 판에 글을 적어볼까합니당..

왜냐구요? 연애를 오래 하다보니 궁금한것도 .. 답답한것도 .. 말하고싶고 많이 ...

 

사실...... 요즘 부쩍 고민이 많고.. 서운해지고...... 마음이 아푸네용.......

그래서ㅜㅜㅜㅜㅜ 조금이나마 소통하구싶어용ㅠㅠㅠㅠㅠ

 

 

일단, 저를 간단히 아니... 우리를 소개할께요

 

 

2009년 5월경 연애를 시작해 아직 진행중인 연인이고,

아직 단 한번도 헤어져본적 없고,

남자여자 모두 양부모님이랑도 친합니다. 서로 왕래하며,

양쪽부모님끼리도 안부연락정도하는 사이.

지금현재 같이 나와 타지역에서 동거중, 서로 다른 직장을 다니고있음. (이정도면 될거같내요 ㅋㅋ)

 

아, 한가지더 개인적인 성향정도도 말하고 시작하죠.

 

전 여자 AB형, 남자 A형. (혈액형을 100%믿진않으나 알려진 혈액형성격과 거의.....싱크로율99%)

둘다 활발한 성격이며, 연령 둘다 20중반에 동갑내기커플. 좋아하는게 비슷함.(그렇게생각함...ㅋㅋㅋ;;)

 

남자는 담배- 단한번도 펴본적없고, 술- 맥주한캔 아니 한모금만먹어도 얼굴이 씨~빨개지며, 술을 좋아하지도 않으며 거의 먹지도 않음, 그렇다고 친구가 없거나 놀지않은건 아님, 연애경험- 2번?

 

여자인 난 , 술- 지나치게 즐기거나 좋아하지는 않으나, 어느정도는 먹는편, 주위에선 그래도 잘먹는편이라함.(-_-; 매일매일 먹거나 정신잃게 먹지않습니다. 오해마세요!), 연애경험- 꾀 있음.

 

남자친구는 내남자로 글을쓸께요

 

 

뭐 이정도만 하죠. 나머지는 알아서 대충.. 눈치껏 파악하시고~^^;

 

 

서론이 조금 길었내용? 에휴 ... 벌써부터 한숨나오네요.. 이것저것 이야기가 많습니다.

 

 

자, 이제부터 시작하죠?

오래된 설레이고 사랑스럽고 닭살스런 초기시절은 차츰 이야기하구요.

최근부터 흘러가볼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연애하면서 서운함은 어쩔수 없는건가요.........

연애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그런건가요..........ㅠㅠㅠㅠ

 

사람이 변하는게 어쩔수없는건가요..........

 

제 맘을 많이 알아줬음 좋겠내용ㅠㅠ

 

 

 

 

 

다음글에 이야기 시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