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하며 읍소 합니다.

나는 나인데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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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에 사진 한장 올렸습니다.

저녁 여섯시 칠분 카톡으로 언제 집에 오냐고 해서 저녁 열시정도 차를 탈거라 했습니다.

야근이 길어질 것 같아 일곱시 반 저녁먹고 카카오 드라곤나이트 네번 했습니다.

아홉시 팔분 부터 시작 된 싸움  . . .

보고서 안쓰고 뭐하냐는 상사.

한심하게 쳐다보고있는 선배 근무자.

새벽 3시40분 일을 마치고

문자온걸 캡쳐해 이러고 있는 난 이상한 놈!

인터넷에 읍소해 봅니다.

내가 왜 이런 말을 들으며 같이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