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브레송의 말처럼 50년 동안 우리 주변,가난함의 결정적 순간을 카메라 렌즈로 담아온 한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인간’이란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평생 사진을 촬영해 온 최민식 사진작가인데욤,, 그의 사진들은 우리가 어쩌면 감추고 싶었던 한 시대의 아픔과 슬픔을 여과 없이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카메라의 램브란트, 최민식 사진작가 만나다
사진작가 브레송의 말처럼
50년 동안 우리 주변,가난함의 결정적 순간을 카메라 렌즈로 담아온 한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인간’이란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평생 사진을 촬영해 온 최민식 사진작가인데욤,,
그의 사진들은 우리가 어쩌면 감추고 싶었던
한 시대의 아픔과 슬픔을 여과 없이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